경기도 ㄷ아파트사는사람입니다. 옆집은 여름부터 눈이내리기전꺼지 아파트현관문을 열어놓고사는 사람들입니다. 매우시끄럽고 아이에 시부모에 아들내외꺼지 있습니다. 아이들왔다갔다 떠드는건 참겠습니다. 애잖아요. 막상애들은 집에 들어가면 조용한편입니다. 문제는 노인두분과 기차화통을 삶아먹은 아들이죠.
그집에 몇번을 가서 조용히 해달라고 했지만 진짜 개무시당했습니다. 대꾸나 반응이 아예없어요. 어제는 명절이라고 친적분들이 그좁은 아파트에 열명정도 있는데 이 계절에 문을 또 열어놀고 언성을 높이는 거예요. 제발 문만 닫으라고 사정을 했습니다. ( 문만닫으면 조용합니다.날도 추운데 왜 문을 열어두는지)
오늘 또 악을지르기에 갔습니다(알고보니 티비보고 웃는거였어요) 제가 복도에 소리 다울린다고 조용히 해달라고 아파트 현과문좀 닫아달라고 했더니 내집인데 당신이 무슨상관이냡다. 그리고 우리가 언제 시끄럽게했냐고... 또 그아들은 저보거 창문을 닫으랍니다 너시끄러워서 커튼마저 쳐놓고 생활하는데... 이럴까봐 녹음 다하고 소음어플측정도 다 해놨는데. 전 제가 이렇게 사정조로 나가면 이웃에게시끄러운걸 몰랐다고 자제하겠다고 말할줄 알았는데 이렇게 적반하장으로 나오니 당혹스럽네요
정말 날씨도 춘운데 바로앞에 혐오시설있어서 다들 문닫아 놓는데 그집은 아파트현관에 장창문까지 다열어둡니다. 소음도 심하고 저녁12시 넘어서도 매우시끄럽습니다. 이웃분들이 남을 배려할줄아예모르고 그집어머니는 제게 욕까지 하려고했습니다 어떻게 바로옆집사람이럴수있을까요 제가 가진 상식으로는 이해하기힘들고 어린여자둘만사는집이라 우리를 무시한다는 생각마저듭니다. 여러분 어떻게 해야할까요 참고로 경비실에 전화해받지만 아무대응이 없었습니다 저는 누군가 시끄럽다고 자제해달라고하면 네. 저희가 시끄러웠네요 조용히하겠습니다. 이렇게 말하는게 당연한거고 남을돕진못해도 피해는 주면 안된는거라고 배웠습니다. 그런데 사이트들어와서 글을 몇개읽어보니 상식이결여된 많은 분들이 많고 이기주의적 사고방식과 뻔뻔함을 보며 왜 이렇게 됐나 싶네요
복도식아파트 소음과 무례한이웃
그집에 몇번을 가서 조용히 해달라고 했지만 진짜 개무시당했습니다. 대꾸나 반응이 아예없어요. 어제는 명절이라고 친적분들이 그좁은 아파트에 열명정도 있는데 이 계절에 문을 또 열어놀고 언성을 높이는 거예요. 제발 문만 닫으라고 사정을 했습니다. ( 문만닫으면 조용합니다.날도 추운데 왜 문을 열어두는지)
오늘 또 악을지르기에 갔습니다(알고보니 티비보고 웃는거였어요) 제가 복도에 소리 다울린다고 조용히 해달라고 아파트 현과문좀 닫아달라고 했더니 내집인데 당신이 무슨상관이냡다. 그리고 우리가 언제 시끄럽게했냐고... 또 그아들은 저보거 창문을 닫으랍니다 너시끄러워서 커튼마저 쳐놓고 생활하는데... 이럴까봐 녹음 다하고 소음어플측정도 다 해놨는데. 전 제가 이렇게 사정조로 나가면 이웃에게시끄러운걸 몰랐다고 자제하겠다고 말할줄 알았는데 이렇게 적반하장으로 나오니 당혹스럽네요
정말 날씨도 춘운데 바로앞에 혐오시설있어서 다들 문닫아 놓는데 그집은 아파트현관에 장창문까지 다열어둡니다. 소음도 심하고 저녁12시 넘어서도 매우시끄럽습니다. 이웃분들이 남을 배려할줄아예모르고 그집어머니는 제게 욕까지 하려고했습니다 어떻게 바로옆집사람이럴수있을까요 제가 가진 상식으로는 이해하기힘들고 어린여자둘만사는집이라 우리를 무시한다는 생각마저듭니다. 여러분 어떻게 해야할까요 참고로 경비실에 전화해받지만 아무대응이 없었습니다 저는 누군가 시끄럽다고 자제해달라고하면 네. 저희가 시끄러웠네요 조용히하겠습니다. 이렇게 말하는게 당연한거고 남을돕진못해도 피해는 주면 안된는거라고 배웠습니다. 그런데 사이트들어와서 글을 몇개읽어보니 상식이결여된 많은 분들이 많고 이기주의적 사고방식과 뻔뻔함을 보며 왜 이렇게 됐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