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장가를 가서 엄마 혼자할일을 며느리가 도와줄수 있데요

이런2017.10.04
조회31,522
결혼 10년이 다되어가요 이번 추석때 시댁에 내려왔는데 내가 꼬인건지 변한건지 내가 그동안 무지했던건지 남편이 매년 하는말에 기분이 별로네요
남편이 어머니한테
''엄마내가 장가를가서 엄마혼자 할일을 며느리가 도와 주잖아 좀 편하죠~?''
결혼한 이유는 시엄마도울 하녀가 필요한 거였을까요~?

댓글 14

jhr오래 전

Best밖으로 말을 안해서 그렇지 속으로 저런 생각하는 ㄱㅅㄲ들 많을 듯

ㅇㅇ오래 전

Best친정 가서 똑같이 해요 ㅋㅋㅋ 머슴 구해왔는데 나 잘했지~? 화장실 청소 시켜!

1234오래 전

Best미친 새끼야!!! 엄마 혼자 할 일이 아니라 원래 니 아버지랑 니 조상이니깐 니들이 했어야 할 일이야!!!

ㅇㅇ오래 전

Best장가가기전 부터 도울 수 있는 일 아닌가....왜 자기는 할 수 있다는 생각을 못하지...?

00오래 전

헐 어떻게 말을 저따위로 한담

ㅇㅇ오래 전

엄마가 혼자 할일이래 자식새끼 낳아서 키워봤자 ㅡㅡ

오래 전

원래 우리느라 남자들은 대부분 글러먹은게 시가 인사 드리기 전부터 말하는 꼬라지보면 알 수있음 우리 부모님이 너 맘에 들어야할텐데 이런 생각과 마인드니까 저따위임 시부모는 내 맘에 들어야하는거 아님? 내 맘에 들어야 결혼할꺼 아님 날 맘에 안들어하면 안할꺼고 내 맘에 안들어도 결혼 안할껀데ㅋ

ㅇㅇ오래 전

그런 말은 한귀로 듣고 흘려라 너만 맘 고생이다.

ㅇㅇ오래 전

단언컨데 한국남자 부모들은 고려장이답입니다

ㅇㅇ오래 전

한국남자 놈들아 결혼할려거든 너네부모 고려장시키고 결혼해라 신발놈들아

뿅뿅오래 전

당연히 시어머니를 도와야죠 여자가 하는게 뭐가 있다고. 그거라도 해야죠

ㅎㅎ오래 전

평생 부려처먹기만하는구만. 노양심.

ㅋㅋ오래 전

미친.. 평생 장가 못가면 돌아가실 때 까지 지 엄마 평생 부려 먹을 놈 일쎄

ㅇㅇ오래 전

장가가기전 부터 도울 수 있는 일 아닌가....왜 자기는 할 수 있다는 생각을 못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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