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어머니한테
''엄마내가 장가를가서 엄마혼자 할일을 며느리가 도와 주잖아 좀 편하죠~?''
결혼한 이유는 시엄마도울 하녀가 필요한 거였을까요~?
Best밖으로 말을 안해서 그렇지 속으로 저런 생각하는 ㄱㅅㄲ들 많을 듯
Best친정 가서 똑같이 해요 ㅋㅋㅋ 머슴 구해왔는데 나 잘했지~? 화장실 청소 시켜!
Best미친 새끼야!!! 엄마 혼자 할 일이 아니라 원래 니 아버지랑 니 조상이니깐 니들이 했어야 할 일이야!!!
Best장가가기전 부터 도울 수 있는 일 아닌가....왜 자기는 할 수 있다는 생각을 못하지...?
헐 어떻게 말을 저따위로 한담
엄마가 혼자 할일이래 자식새끼 낳아서 키워봤자 ㅡㅡ
원래 우리느라 남자들은 대부분 글러먹은게 시가 인사 드리기 전부터 말하는 꼬라지보면 알 수있음 우리 부모님이 너 맘에 들어야할텐데 이런 생각과 마인드니까 저따위임 시부모는 내 맘에 들어야하는거 아님? 내 맘에 들어야 결혼할꺼 아님 날 맘에 안들어하면 안할꺼고 내 맘에 안들어도 결혼 안할껀데ㅋ
그런 말은 한귀로 듣고 흘려라 너만 맘 고생이다.
단언컨데 한국남자 부모들은 고려장이답입니다
한국남자 놈들아 결혼할려거든 너네부모 고려장시키고 결혼해라 신발놈들아
당연히 시어머니를 도와야죠 여자가 하는게 뭐가 있다고. 그거라도 해야죠
평생 부려처먹기만하는구만. 노양심.
미친.. 평생 장가 못가면 돌아가실 때 까지 지 엄마 평생 부려 먹을 놈 일쎄
장가가기전 부터 도울 수 있는 일 아닌가....왜 자기는 할 수 있다는 생각을 못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