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장가를 가서 엄마 혼자할일을 며느리가 도와줄수 있데요

이런2017.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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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0년이 다되어가요 이번 추석때 시댁에 내려왔는데 내가 꼬인건지 변한건지 내가 그동안 무지했던건지 남편이 매년 하는말에 기분이 별로네요
남편이 어머니한테
''엄마내가 장가를가서 엄마혼자 할일을 며느리가 도와 주잖아 좀 편하죠~?''
결혼한 이유는 시엄마도울 하녀가 필요한 거였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