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 좀 넘게 사귀었고 헤어진지 2개월 넘었는데 처음에는 보고싶고 다 내잘못 같고 그랬는데 이제는 그런거 하나도 없이 분노만 남았네요 100일 날 처음 자고 며칠뒤에 헤어지자해서 헤어졌습니다 그렇게 믿었던 사람한테 배신당한 기분은 진짜 평생 상처로 남을 것 같아요 나를 이렇게 쉽게 놓아버린것에 대한 배신감 어떻게 극복할 수 있나요 자고나서 버리는건 무슨 쓰레기같은 짓인지 나쁜놈이라는 생각뿐이네요 그렇게 살지말라고 카톡 보내고싶은데 나중에 후회할까요25
이 분노를 어떻게 해야되나요
헤어진지 2개월 넘었는데
처음에는 보고싶고 다 내잘못 같고 그랬는데
이제는 그런거 하나도 없이 분노만 남았네요
100일 날 처음 자고 며칠뒤에 헤어지자해서 헤어졌습니다
그렇게 믿었던 사람한테 배신당한 기분은
진짜 평생 상처로 남을 것 같아요
나를 이렇게 쉽게 놓아버린것에 대한 배신감
어떻게 극복할 수 있나요
자고나서 버리는건 무슨 쓰레기같은 짓인지
나쁜놈이라는 생각뿐이네요
그렇게 살지말라고 카톡 보내고싶은데
나중에 후회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