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양시에 있는 위ㅇ플ㅇㅇ 키즈카페에서 추석동안 단기알바를 하기로 했습니다.시급이 높아서 괜찮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알바 하러 도착해서 헤드헌터 문자메시지를 뒤늦게 확인했는데 검정바지에 검정양말이 복장이라더군요 청바지를 입고와서 아차했지만 알바가 안되면 어쩔수 없다고 생각하고키즈카페에 들어갔는데 딱히 복장지적이 없고 상의는 유니폼 티셔츠를 받아서일을 시작했습니다.일 시작하면서 손님에 비해 알바생이 많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이들은 20명 정도 되는데 알바생은 5명이상인것 같더라구요 제 복장이 신경쓰여서 대략 5-6명 되는 알바생들 복장을 봤는데그레이색 청바지를 입었거나 한명은 저랑 비슷한 진청바지를 입은 것을 확인하고 안심했습니다.그리고 키즈카페이기 때문에 애기들이랑 놀아주고 있는데갑자기 알바하고 40분쯤 됐을때 알바생 한명이 저에게 이름을 물어보면서저보고 20분뒤에 밑도끝도없이 집에 가라는 것입니다. 저는 황당해서 좀 전에 왔고 제 근무시간을 헷갈린 것이 아닌지 확인했는데제대로 알고 계셨고 저보고 한시간만 하고 가라는 것입니다?저한테 말한 알바생이 점장에게 다시 가서 쑥덕쑥덕 거리면서 절보면서말하는 것을 봤고그뒤 알바생이 저에게 다시와서 알바생이 많아서 집에 가라고 한다고 그러는 것입니다. 알바 뽑고 장사 안되서 1시간만에 집에 가라는 것은 갑질 아닌가요?왜 저를 돌아가라고 할까 찝찝해서 단기알바 근무표를 봤는데 알바생들 근무 시간에 저 말고 다른 분들도 2.5시간 3.5시간 근무 하셨더군요원래 알바 고용조건은 하루에 5.5시간이었습니다.다른 분들도 손님이 없어서 필요없어지면 집에 돌려보냈다고 생각했습니다. 납득이 안되서 계산대에있는 점장한테 가서 저 가라는 것 맞냐니까 맞다고하고 단답으로 대답하고 왜가야되는지 설명도 안하더라구요 어쩔수 없이 유니폼을 옷으로 갈아입고 매장 나가면서 점장한테 인사하는데 제 눈도 안마주치고 전화만 받더라구요사람 불러놓고 1시간만에 집에 가라고 해놓고 말도 없는게 말이 되나요? 중간에 헤드헌터가 알바 연계를 해서 채용했기 때문에 집에 돌아오는 길에 헤드헌터한테전화를 했습니다.저는 추석 당일에 다른 것도 안하고 알바스케쥴 때문에 일정도 빼놓은건데나머지 하기로 햇던 알바도 이런식으로 하실거면 당일에 알바 필요한지 확인하고 연락주라고 했습니다. 후에 부모님이 얘기들으시고 화가나셔서헤드헌터한테 다시전화했더니 저의 청바지를 꼬투리 잡으시더군요물론 제 복장이 잘못되었지만 알바시작시 고지해줬어야되는 것 아닌가요?원래 복장은 검정바지이지만 저는 청바지 입고 갔고 그게 그렇게 치명적인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분들도 청바지입어서 2.5시간 3.5시간 근무했을까요? 저는 이렇게 될줄 알았으면 다른 추석 알바구했습니다.알바생 넉넉하게 뽑아놓고 당일날 사람없으니까 안쓴다는 식 어이가 없네요갑질 너무 억울합니다
알바한지 한시간만에 집에 가라니? 갑질 아닌가요?
저는 고양시에 있는 위ㅇ플ㅇㅇ 키즈카페에서 추석동안 단기알바를 하기로 했습니다.시급이 높아서 괜찮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알바 하러 도착해서 헤드헌터 문자메시지를 뒤늦게 확인했는데 검정바지에 검정양말이 복장이라더군요 청바지를 입고와서 아차했지만 알바가 안되면 어쩔수 없다고 생각하고키즈카페에 들어갔는데 딱히 복장지적이 없고 상의는 유니폼 티셔츠를 받아서일을 시작했습니다.일 시작하면서 손님에 비해 알바생이 많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이들은 20명 정도 되는데 알바생은 5명이상인것 같더라구요
제 복장이 신경쓰여서 대략 5-6명 되는 알바생들 복장을 봤는데그레이색 청바지를 입었거나 한명은 저랑 비슷한 진청바지를 입은 것을 확인하고 안심했습니다.그리고 키즈카페이기 때문에 애기들이랑 놀아주고 있는데갑자기 알바하고 40분쯤 됐을때 알바생 한명이 저에게 이름을 물어보면서저보고 20분뒤에 밑도끝도없이 집에 가라는 것입니다.
저는 황당해서 좀 전에 왔고 제 근무시간을 헷갈린 것이 아닌지 확인했는데제대로 알고 계셨고 저보고 한시간만 하고 가라는 것입니다?저한테 말한 알바생이 점장에게 다시 가서 쑥덕쑥덕 거리면서 절보면서말하는 것을 봤고그뒤 알바생이 저에게 다시와서 알바생이 많아서 집에 가라고 한다고 그러는 것입니다.
알바 뽑고 장사 안되서 1시간만에 집에 가라는 것은 갑질 아닌가요?왜 저를 돌아가라고 할까 찝찝해서 단기알바 근무표를 봤는데 알바생들 근무 시간에 저 말고 다른 분들도 2.5시간 3.5시간 근무 하셨더군요원래 알바 고용조건은 하루에 5.5시간이었습니다.다른 분들도 손님이 없어서 필요없어지면 집에 돌려보냈다고 생각했습니다.
납득이 안되서 계산대에있는 점장한테 가서 저 가라는 것 맞냐니까 맞다고하고 단답으로 대답하고 왜가야되는지 설명도 안하더라구요 어쩔수 없이 유니폼을 옷으로 갈아입고 매장 나가면서 점장한테 인사하는데 제 눈도 안마주치고 전화만 받더라구요사람 불러놓고 1시간만에 집에 가라고 해놓고 말도 없는게 말이 되나요?
중간에 헤드헌터가 알바 연계를 해서 채용했기 때문에 집에 돌아오는 길에 헤드헌터한테전화를 했습니다.저는 추석 당일에 다른 것도 안하고 알바스케쥴 때문에 일정도 빼놓은건데나머지 하기로 햇던 알바도 이런식으로 하실거면 당일에 알바 필요한지 확인하고 연락주라고 했습니다.
후에 부모님이 얘기들으시고 화가나셔서헤드헌터한테 다시전화했더니 저의 청바지를 꼬투리 잡으시더군요물론 제 복장이 잘못되었지만 알바시작시 고지해줬어야되는 것 아닌가요?원래 복장은 검정바지이지만 저는 청바지 입고 갔고 그게 그렇게 치명적인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분들도 청바지입어서 2.5시간 3.5시간 근무했을까요?
저는 이렇게 될줄 알았으면 다른 추석 알바구했습니다.알바생 넉넉하게 뽑아놓고 당일날 사람없으니까 안쓴다는 식 어이가 없네요갑질 너무 억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