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2017.10.05
조회1,282
얼마나 힘들었는줄 아니?

좌절과 악몽의 쓴맛을 처절하게 느꼈지..

후..

네옆에 있고싶다.

너가 좋은거만먹고 좋은거만 보고 좋은날만보냈으면..

못만나서 괴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