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작년에 엄청 예쁘장한 남자애랑 축구 잘하는 키 큰 남자애가 있었는데 걔네들이 참.. 예쁘고 멋지고... 그랬다. 근데 성격이 조금 짜증나서 말 안하고 있었음. 쨋든 걔네들이 짝꿍이였을때가 있었는데 나는 조금 떨어진 뒷자리였는데 걔네들이 사이가 너무 좋아보이는거야. 무슨 껴안고 그 예쁘장한 애 쓰다듬다가 세상 다정스윗하게 웃는데 그때 내 머리에서 망상폭주해버림. 근데 걔도 싫지는 않나봄. 둘이 수업시간에 몰래몰래 마주보면서 웃음.
우리반 남자애들 서로서로 너무 애틋(???)하다
아니 작년에 엄청 예쁘장한 남자애랑 축구 잘하는 키 큰 남자애가 있었는데 걔네들이 참.. 예쁘고 멋지고... 그랬다. 근데 성격이 조금 짜증나서 말 안하고 있었음. 쨋든 걔네들이 짝꿍이였을때가 있었는데 나는 조금 떨어진 뒷자리였는데 걔네들이 사이가 너무 좋아보이는거야. 무슨 껴안고 그 예쁘장한 애 쓰다듬다가 세상 다정스윗하게 웃는데 그때 내 머리에서 망상폭주해버림. 근데 걔도 싫지는 않나봄. 둘이 수업시간에 몰래몰래 마주보면서 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