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로 넌 끝났어

ㅇㅇ2017.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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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너는 날 그저 어장 속의 물고기 한 마리쯤으로 생각했던 거였구나. 진심따윈 없었고 그저 재밌고 즐기려고.
왜, 이제 확실히 내가 떠나간거 같으니까 다른 물고기들을 많이 잡고싶니?
실컷 해라.. 평생 그렇게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