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을 즐겨보는 18 살 애기 입니다 ^^ ..... 음...이런곳에 글써도 모르겟지만... 제맘이 너무 답답하구 조언 듣기위해서 한번써봅니다,... 글솜씨가 없어서 지루할지 모르시겟지만... 그래도 읽어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아 그리고 악플은 자제해주세요 형누나들^^.... --------------------------------------------------------------------------------- 제겐 아주 사랑스러운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9월 24일날 헤어졋으니....한달도 한참넘엇죠... 204일째 되는날 헤어졌습니다... 지금까지 사귀는동안 한 9번쯤 헤어졋을껍니다... 이아이가 저랑 2살차이나는데.... 툭하면 헤어지자고하고 그랫습니다..... 근데 이아이가 아주먼곳으로 이사가게됬습니다... 제주도..란곳으로여..... 그래서 저희는 너무 견디기 힘들어서 부모님 몰래 동거를 했습니다..... 근데 한달뒤에 제가 생각해보니깐 여잔데 고등학교는 졸업시켜야겟다.... 이렇게 생각이 들어서 .... 고등학교 졸업하고 다시 만나자 슬프지만 너 고등학교 졸업시키고싶다고 하고 보냇습니다....... 한 4일동안은 연락 잘하더군요....... 근데 200일되는날..전화통화를햇습니다... 우리 200일 같이 못지내서 진짜 많이 아쉽다고... 그렇게 이런저런이야기를 하다가 전화를끈엇습니다... 전화끊고 컴퓨터 하다보니깐 막 후회가 되더군요... 사랑한다고 더 말해줄껄...선물못줘서 미안하다고할껄.... 다시 전화오면 진심으로 많이 사랑한다고...다시오는날 감동준다고 할껄....... 근데 그뒤로 연락이 없는겁니다..... 참고로 걔는 핸드폰도 없고 집전화도없습니다... 공중전화로 저한테 전화를하죠 .......... 근데 200일 이후로 연락이없는겁니다..... 저는 온갓 별생각을다햇죠....얘가 잠수탈리가없어...(평소에 잠수 타면 꺠지는거엿거든요) 전 혼자 생각하면서 위로햇져...제주도가 비가많이와서 전화가안되나... 공중전화가 없어졋나......... 그러면서 싸이에 글써잇나 항상 들어가봣습니다...변화가 없죠... 근데 4일째 되는날.......언제나 그렇듯 일촌 파도타기로 여친싸이를 들어갈라고햇더니 여친이 없는겁니다!! 와 진짜 황당하고 어이없어서 고장인가 하고 전체보기 해도 없길래 걔 친구 싸이 일촌평 가서 들어갓더니 싸이 메인에 잇던 제사진이없고 일촌평에써잇던 XX사랑해 도 없고 X 라고 써잇는겁니다 ...... 프로필에는 이제 완전히 새출발 할려구 전에 있었던 모든것들 전부다 버리고 완전히 딴사람으로 다시 싹 바꿔서 새롭게 시작할려구 관계,잡물건X굿바이 이렇게 써잇는겁니다.... 그렇게 사랑은 끝낫죠..... 근데 3주 일째 되는날 어떤 사람한테 문자가 왓습니다.... 미안해...라고..... 전화해봤더니 여자친구였습니다.......친구핸드폰으로한거엿습니다.. 친구들이 저를 갓고노는거라고 햇기에 술먹고전화하지말고 정신멀쩡할때 해라 라고 하고 끊엇습니다...가슴이 찢어질껏만 같앗습니다..... 그래서 그여자친구의 친구핸드폰으로 XX 착한애니깐 잘해줘... 라고 햇습니다.......정말 마음이 아팟습니다... 그랫더니 다음날 그애 다이어리에 이렇게 써잇엇습니다.. 그 때 미안하다고 문자해서 미안해 이제 전부 다 잊어가는 사람한테 괜히 옛 기억 떠오르게 문자해서 미안해 내 친구한테 "XX 착한 얘 니까 잘해줘"라고 해줘서, 내가 착한 얘 라고 해줘서 고마워 그래도 나 같은 얘 아직 기억해 줘서 미안하고 고마워 이제는 다시는 술 취에서 연락하는 짓 따윈 안할께 그 떄 일 미안했어 이제 그럴 일 없을꺼야 그냥 그 때는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그랬었어 이젠 안그럴께 그럴 일 두 번 다신 없을꺼야 미안해 다신 그런 일 없게할께 미안해 이렇게 써잇엇습니다.... 그리고 3일전....... 또 문자가 왓습니다... 미안해...라고 ....... 그래서 XX냐? .. 이랫더니 으 ㅇ 이러길래 웅안녕 왠일이야 뭐가 미안해? 태연한척을 햇습니다.. ... 또 다이어리에 이렇게 올라와잇더군요... 여자친구에게는 2명의 아기동생들이 잇죠... 11월 5일 밤.. 동생들이 _ _보고싶다고 막 울었어요 "xx언니 나 _ _한테 한번만 전화해주면 안되?" "언니 나 _ _보고싶어" 저도 얘기들 우는 옆에서 눈물날뻔 했어요. 갑자기 어찌나 생각나던지..동생들도 그만큼 그 사람과의 정이 많이 깊었었나봐요 아직까지도 보고싶데요... 이렇게 써잇습니다......... 그렇게 잠수 타고 헤어져놓고.......이제와서 이런이유가 뭔가요....? 휴..정말힘듭니다..보고싶고..그립습니다...............아직도사랑합니다.. 조언부탁드려요....
여자친구랑 헤어진지 어느덧 한달...
톡을 즐겨보는 18 살 애기 입니다 ^^ .....
음...이런곳에 글써도 모르겟지만...
제맘이 너무 답답하구 조언 듣기위해서 한번써봅니다,...
글솜씨가 없어서 지루할지 모르시겟지만...
그래도 읽어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아 그리고 악플은 자제해주세요 형누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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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겐 아주 사랑스러운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9월 24일날 헤어졋으니....한달도 한참넘엇죠...
204일째 되는날 헤어졌습니다...
지금까지 사귀는동안 한 9번쯤 헤어졋을껍니다...
이아이가 저랑 2살차이나는데....
툭하면 헤어지자고하고 그랫습니다.....
근데 이아이가 아주먼곳으로 이사가게됬습니다...
제주도..란곳으로여.....
그래서 저희는 너무 견디기 힘들어서
부모님 몰래 동거를 했습니다.....
근데 한달뒤에 제가 생각해보니깐
여잔데 고등학교는 졸업시켜야겟다....
이렇게 생각이 들어서 .... 고등학교 졸업하고
다시 만나자 슬프지만 너 고등학교 졸업시키고싶다고
하고 보냇습니다.......
한 4일동안은 연락 잘하더군요.......
근데 200일되는날..전화통화를햇습니다...
우리 200일 같이 못지내서 진짜 많이 아쉽다고...
그렇게 이런저런이야기를 하다가 전화를끈엇습니다...
전화끊고 컴퓨터 하다보니깐 막 후회가 되더군요...
사랑한다고 더 말해줄껄...선물못줘서 미안하다고할껄....
다시 전화오면 진심으로 많이 사랑한다고...다시오는날
감동준다고 할껄.......
근데 그뒤로 연락이 없는겁니다.....
참고로 걔는 핸드폰도 없고 집전화도없습니다...
공중전화로 저한테 전화를하죠 ..........
근데 200일 이후로 연락이없는겁니다.....
저는 온갓 별생각을다햇죠....얘가 잠수탈리가없어...(평소에 잠수 타면 꺠지는거엿거든요)
전 혼자 생각하면서 위로햇져...제주도가 비가많이와서 전화가안되나...
공중전화가 없어졋나.........
그러면서 싸이에 글써잇나 항상 들어가봣습니다...변화가 없죠...
근데 4일째 되는날.......언제나 그렇듯 일촌 파도타기로
여친싸이를 들어갈라고햇더니 여친이 없는겁니다!!
와 진짜 황당하고 어이없어서 고장인가 하고 전체보기 해도 없길래
걔 친구 싸이 일촌평 가서 들어갓더니 싸이 메인에 잇던 제사진이없고
일촌평에써잇던 XX사랑해 도 없고 X 라고 써잇는겁니다 ......
프로필에는
이제 완전히 새출발 할려구 전에 있었던 모든것들 전부다 버리고
완전히 딴사람으로 다시 싹 바꿔서 새롭게 시작할려구 관계,잡물건X굿바이
이렇게 써잇는겁니다....
그렇게 사랑은 끝낫죠.....
근데 3주 일째 되는날 어떤 사람한테 문자가 왓습니다....
미안해...라고.....
전화해봤더니 여자친구였습니다.......친구핸드폰으로한거엿습니다..
친구들이 저를 갓고노는거라고 햇기에
술먹고전화하지말고 정신멀쩡할때 해라
라고 하고 끊엇습니다...가슴이 찢어질껏만 같앗습니다.....
그래서 그여자친구의 친구핸드폰으로 XX 착한애니깐 잘해줘...
라고 햇습니다.......정말 마음이 아팟습니다...
그랫더니 다음날 그애 다이어리에 이렇게 써잇엇습니다..
그 때 미안하다고 문자해서 미안해
이제 전부 다 잊어가는 사람한테 괜히
옛 기억 떠오르게 문자해서 미안해
내 친구한테 "XX 착한 얘 니까 잘해줘"라고
해줘서, 내가 착한 얘 라고 해줘서 고마워
그래도 나 같은 얘 아직 기억해 줘서 미안하고 고마워
이제는 다시는 술 취에서 연락하는 짓 따윈 안할께
그 떄 일 미안했어 이제 그럴 일 없을꺼야
그냥 그 때는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그랬었어
이젠 안그럴께 그럴 일 두 번 다신 없을꺼야
미안해 다신 그런 일 없게할께 미안해
이렇게 써잇엇습니다....
그리고 3일전.......
또 문자가 왓습니다...
미안해...라고 .......
그래서 XX냐? ..
이랫더니
으 ㅇ 이러길래
웅안녕 왠일이야 뭐가 미안해?
태연한척을 햇습니다.. ...
또 다이어리에 이렇게 올라와잇더군요...
여자친구에게는 2명의 아기동생들이 잇죠...
11월 5일 밤.. 동생들이 _ _보고싶다고 막 울었어요
"xx언니 나 _ _한테 한번만 전화해주면 안되?"
"언니 나 _ _보고싶어" 저도 얘기들 우는 옆에서 눈물날뻔
했어요. 갑자기 어찌나 생각나던지..동생들도 그만큼 그 사람과의
정이 많이 깊었었나봐요 아직까지도 보고싶데요...
이렇게 써잇습니다.........
그렇게 잠수 타고 헤어져놓고.......이제와서 이런이유가 뭔가요....?
휴..정말힘듭니다..보고싶고..그립습니다...............아직도사랑합니다..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