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내 찢청꼬맴ㅋㅋㅋㅋ

ㅇㅇ2017.10.05
조회74,313

외가집에 가서 있는데 바지가 불편해서 할머니 편한바지 빌려입고 있었거든? 다시 집갈 때 바지 다시 입으니까 바지가 다 꼬매져 있는거임.. 할머니가 "얌전하게 좀 다니라! 바지가 찢어져가지고 내가 꼬매놨다" 이러시더라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 어쩔수없이 그냥 꼬매진채로 입고 다닐려고..ㅎㅎ...... 내 생각해서 꼬매주신거니까....

댓글 49

ㅇㅇ오래 전

Best주작각 인증ㄱ

ㅇㅇ오래 전

톡선간거 아까워서 못지우겠냐?

ㅇㅇ오래 전

빼박 주작. 이런글올리면 원래 사진도 올라옴 글고 이거 ㅈㄴ 옛날에 있었던 썰아니냐

오래 전

할말없으니까 반대만 누르고 튀누? ㅂㅅ들

오래 전

아니 근데 진짜 나도 예전에 찢청 입고 명절 친척 집 갔는데 작은 할아버지가 보시더니 왜 이렇게 찢어졌냐고 엄마 아빠가 새 바지 안 사 주시냐면서 눈가가 촉촉히 젖으셨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씹주작ㅋㅋ

오래 전

아니 짜증나는게 그냥 주작같으면 걍 주작이네 넘어갈 일이긴한데 왜 인증해달라고하는애들보고 욕하는데? 나중에 글순위올라가서 글바꾸고 어그로끄는새끼들 한둘이냐? 나중에 그때가서 ㅂㅁㄱ 하자 이러고ㅋㅋ 속고만살았냐고하는데 네이트판에 속이는애들 많잖아ㅋㅋ 지금 결시친만 가도 주작이 판치는데 네이트판 주작개많이하는거 맞잖아 ㅋㅋ 그러니까 의심병돋지 이글도 나중에 톡선올라가고 이상한글로바껴서 괜히 자리차지하고 ; 니들이 제일싫어하는게 이런거 아니였냐? 옥정이 뿌규 뭐이런 새끼들 때문이라도 인증하라고한다

ㅇㅇ오래 전

쓰니 바지 꼬매는중이야?

ㅇㅇ오래 전

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나만 짤웃기냨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이래놓고 옥정이나 지연이나 뿌뀨 같은 애들이면 인증 하란 애들 욕하던 애들이 더 날뛰면서 흥분함

ㅇㅇ오래 전

아니 주작이든 아니든 걍 웃자고한얘긴데 조카 진지빨고 인증해달란건 머야 걍 웃던가 안웃기면 지나가던가 ㅎ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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