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 만났습니다 헤어진지 이제 한달 .. 이미 전남친이란 사람한테 연락도 왔었구요 매몰차게 거절했습니다 매일 울며 잠들던 나로 돌아가기 싫어서요 못만나던 친구들도 만나고 쇼핑도 하고 네일도 하고 진짜 내 모습을 찾았다며 확신하던 저였어요 그런데 언제부턴가 하루에 네끼, 다섯끼 +술까지 꼭 마시게 되네요 입이 짧아서 하루에 두끼 먹을까 말까하던 전데 말이에요 ㅋㅋ 먹어도 마셔도 채워지질 않네요 제 마음이 왜이런걸까요 먹어도 먹어도 허해요 그사람이 생각나지 않는건 아닌데 다시 만나면 .. 하 모르겠어요 답답하고 꽉막힌 ㅡㅡ허한 제맘 왜이럴까요 ?
마음이 허해요
일년 만났습니다
헤어진지 이제 한달 ..
이미 전남친이란 사람한테 연락도 왔었구요
매몰차게 거절했습니다
매일 울며 잠들던 나로 돌아가기 싫어서요
못만나던 친구들도 만나고
쇼핑도 하고 네일도 하고
진짜 내 모습을 찾았다며
확신하던 저였어요
그런데 언제부턴가
하루에 네끼, 다섯끼 +술까지 꼭 마시게 되네요
입이 짧아서 하루에 두끼 먹을까 말까하던
전데 말이에요 ㅋㅋ
먹어도 마셔도 채워지질 않네요
제 마음이 왜이런걸까요
먹어도 먹어도 허해요
그사람이 생각나지 않는건 아닌데
다시 만나면 .. 하 모르겠어요
답답하고 꽉막힌 ㅡㅡ허한 제맘
왜이럴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