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언니가 귀경했는데 가면서 저한테 저런 질문을 하더라구요 근데 만약 그렇게 되더라도 그게 시부모잘못은 아니잖아요? 억지로 오라고했어도 어떻게 저런말을할까요? 만약 저렇게 된다면 시부모님 원망하실건가요?5103
명절에 시댁가다가 자식이 죽으면 시부모 원망하실건가요?
근데 만약 그렇게 되더라도 그게 시부모잘못은 아니잖아요? 억지로 오라고했어도 어떻게 저런말을할까요?
만약 저렇게 된다면 시부모님 원망하실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