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혼하다 늙어서 병들면 누가 봐줌??(팩폭)

ㅎㅎㅎ2017.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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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 비혼하면 내가 나중에 늙어서, 병들어서 누가 날 돌봐주겠노?




이 생각 하지 않냐?

통계중에 한국에서
결혼한 파트너 간병 비율이

아내가 남편 해주는 경우는 96.7% 거의  100%에 달하지만,


반대의 경우 남편이 아내 간병비율은
27.5%인게 한국남자와의 결혼현실.




내 주변에 응급실 새벽에 다녀왔다 뭔 암걸렸다 하는데도 남편이랑 아들충들 라면이나 끓여먹지 밥 한끼 안 차려주는 경우 허다하다.




그리고 무슨 질병 카페 가입했는데.... ㅣ



죄다 간병하는건 딸들 뿐이노. "오빠가 있는데 나몰라라 해요~ ","오빠는 자기 앞가림 하기도 바빠서 제가 다 하고 있습니다~",



"남동생은 거의 안오고요 그냥 제가 다 (간병)합니다.."라는 글이 6969개노.



제일 웃긴 사연이 뭔줄 아노?


결혼도 안한 남.친 3개월동안 온갖 수발 다 들어가며,



예비 시부모한테 못된 소리 들어가며 온갖 정성 다 들여서 사람 살려놨더니




그 미친놈이 고맙다고 업고 다녀도 모자랄판에 지 여친보고 ㅈ같이 생겼다고 후려치고 재활쌤이랑 비교하면서 외모 후려치다가 차임 ㅋㅋㅋ

배우자, 여친 아프면 간병 안하는 한국남자 알고는 있지만 니들도 질병 카페같은데 둘러봐라.



죄다 딸들만 간호하고 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