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부럽다
나는 내가 좋아하는 남자 마음 한번 얻으려면
나를 알도록 나를 여자로 보도록 나를 이쁘게 봐줬으면 해서 노력 해야되는데
이쁜 너는 가만히 있어도 말한번 안해본 남자가 너를 좋아하고 먹을거며 입을거며 다 가져다주고
남자친구랑 헤어지기도 전에 다른남자가 생기고
지금 남자친구랑 다음에 사귈 남자를 비교하고
어떻게 헤어지면 바람이 아니게 될지를 고민하더라
나는 항상 누군가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
힘들게 노력해왔고 나를 좋아해줄때 그게 그렇게 좋았어
난 그걸로도 충분히 만족하고 좋았는데
뭐든지 쉽게 사회에서 단체에서 얻는 너를 보면
내 자존감이 참 떨어져
너는 뭐든지 쉽게 얻을수있잖아
어딜가나 사람들은 너를 먼저 보고 너랑 친한 나는 나중에 보이나 보더라
심지어 너랑 잘되려고 나한테 먹을걸주면서 나눠먹으라고 하고
나랑 친해지 사람중에 그 이유가 너랑 친해지고싶어서 소개해달라 너가 좋아하는게 뭔지 묻는 남자도 있더라
난 참 그게 어려워 부럽다 너
진짜 이쁜사람 너무 부럽다
댓글 73
Best솔직히부럽긴개부러움
Best이 말이 씨알도 안먹히겠지만 그래도. 나도 20대 지나온 여잔데 내가 딸을 임신했다는 것을 알았을 때 제발 특출나게 예쁜 얼굴이 아니길 기도했음. 예쁜 얼굴이 얼마나 저주 같은 것인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음. 범죄의 표적은 물론이겠거니와 지나치게 주목 받고 모든 일이 쉽게 풀리기 때문에 자기 노력이 소홀해지기 쉬움. 또 늘 가까운 사람들을 불안하게 만들지. 특히 연인이나 배우자를. 혐오스러운 얼굴만 아니라면 자기 재능이나 인격이 빛나는 사람이 가장 사랑스러움. 물론 얼굴도 내면도 훌륭한 사람도 더러 있지만, 마치 부자인데 너그러운 사람처럼, 화려한 것 보다 적당한 껍데기가 나는 좋더라. 그 속에 보물을 숨기기도 좋고 나만 발견했을 때의 소중함도 좋음. 그런 사람이 되고 그런 사람을 발견하길.
Best사회생활더해봐라 예쁜여자보다 잘생긴남자가 최고다. 예쁜여자인경우 질투,구설수,심하면 은따당함.이건 사람마다 다르지만..글고 고백거절하면 남자한테도 까임. 남자가 고백전에는 챙겨주고도와줬다가 까이면 완전돌아서서 같이 욕하니까 사회생활에 지장생김. 진짜 멘탈강해야됨을 느낌. 연예인은 개인플레이니까 문제없는데 직장에서는 조직이니까 정말힘듬.그리고 같은여자끼리 경쟁심생겨서 성형,화장,다이어트,스타일로 예뻐지는 애들도 많아졌기에 예쁜여자의 메리트는 김태희급아닌이상은 예전보다 확실히 떨어짐을 느낌.이젠 능력도 중요함.남자같은 경우는 남자끼리 외모로 경쟁하는경우는 거의없거니와 꾸미는거 좋아하는 소수제외하고 외모에 그닥관심이 없는듯함. 그래서 예쁜여자에비해 소수임. 그리고 잘생긴남자를 그렇게 질투안하고 여자들도 저절로 받드니까 사회생활에 제일 유리함.
Best난 자존감 높은 사람이 젤 부러움ㅋㅋ남이 아무리 씨부려도 안 흔들리고 자기가 자기 잘난거 아는 사람.이 ㄹㅇ개멋져보임ㅠ
Best예뻐도 욕먹더라 조금만 언행잘못하면 부풀려져서 남자들이 뒤에서 까더라ㅜ술먹고 가십거리에 항상 오름 뒤에서 이렇게욕마니할줄몰랏음 남자들도
예쁜여자는 존멋들, 깡패들, 양아치들, 엘리트들, 순정남들 모두가 좋아하고 모두가 갖고싶어해. 만약 마음을 거절하면 뒷감당이 피곤하고 인생이 피곤해질 수 도있어.
얼굴이쁜거 내가마음에 들어하는사람꼬실수 있어서 좋지 근데 간단히 생각해보면 내가 혐오하는 남자도 날 흠모하는걸 알면 진짜 괴로움..정신적으로 괴로움.. 여자들 시기질투 장난아니고... 남자들 한테 한번 거절하면 후려치기 여자보다 무서움... 잘 알고 부러워하세요..
외지주 ㅊㄱㅍ
행복행
예쁜게 첫인상에서 당연히 이득이긴하지만 난 성격이 더중요하다고생각하는데... 난 존예는아니고 예쁘장정돈데 어딜가나주목받고 사람들이 좋아함. 존예인 내친구보다 더. 예뻐도 성격매력없으면 필요없음. 아 쟨 그냥 예쁘구나. 얼굴 나가리만 아니면 남자들은 다 자기가예쁘다고 생각하는얘알아서찾아감. 물론 같은매력일 경우 외모가 플러스요인인건 사실ㅎ 그래도 외모타령하지말고 너성격이나 매력좀 향상시켜봐라.
심각한 하체비만으로 미니스커트는 커녕 제대로된 청바지 한번 못 입고 20대를 일 하며 스펙쌓고 지났네요 결혼하고 애가 8살때 방콕여행 가서 해외에서라도 비키니 한번 입어보려고 스퀘트 비슷한 거 3달 하고 윗몸 일으키기 50개 하고 하루 두끼 먹고 탄수화물 확 줄였는데 정말 효과 좋더군요 5년 계속 버릇처럼 하면서 주말은 놀이터에서 줄넘기 1천개 하여 지금은 국내 사이즈 맞은게 없어 유니크로 22만 입어요 일도 계속 열심히 하여 여유 생기니 이 나이에도 남자들 시선 좋습니다 IT 쪽이라 남자들이 많은데 아무일 없지만 청바지에 니트 하나 코트만 입어도 회사뿐 아니라 건물 사람들이 참 관리 잘했다..칭찬이 느껴져요 젊어 이쁜거 금방여요 인생깁니다 남들 퍼질 때 잘 관리하면 더 돋보여요 지금부터 관리하여 지성까지 겸비하세요 인생이 즐거워집니다
근데 난 친구가 이쁜 건 상관 없는데 주변에서 걔랑 친해질려고 나랑 친해졌다 하면 나 같아도 자괴감 들 듯... 걔한테 호감이 있으면 직접 다가가세요 사람한테 괜히 배신감 들게 하지 말고;;
이쁜여자보단 얼굴은 괜찮은 편에 성격이 졸라 활발하던지 베프가 성격이 활발해서 남자애들이랑 자주 논다던지... 이쁜다고 남친이 계속 생기는건 아닌듯
그래서 아이돌이 실력이 아니라 비주얼을 파는거 그리고 글쓴이 본인이 원하는 사람이 아니라 본인을 원하는 남자 아무것도 따지지 말고 만나면 됨 하지만 글쓴이는 그러지 않음 이것이 핵심 따질꺼면 서로의 따짐을 인정 하고 그걸 인정하기 싫으면 나부터 안 따지면 됨 선택은 각자의 몫 ---------- http://pann.nate.com/talk/339004317
삭제된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