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고2인데 7살때 부모님이 이혼해서 지금 엄마랑 둘이 살고 있어요. 엄마가 몇달 전부터
우울증에 걸린 것 같다고 맨날 말했는데 요즘 더 심해졌어요. 그러던 찰나에 엄마랑 월요일에
공부문제로 엄청 싸우다가 엄마가 폭발해서 다 집어던지고 절 엄청 때렸어요. 죄송했지만
자주 있던 일이라서 크게 신경안쓰려고 했는데 저녁에 갑자기 저를 차에 태우더니 강으로 갔어요.
너 죽고 나죽자 면서 낚시터?같은곳에 갔는데 제가 울면서 겨우겨우 말렸어요..엄마가 그 강이 자신이 맨날 생각하던 곳이라면서 그랬어요.. 그때 엄마가 죽음을 자주 생각했구나 라고 느꼈어요. 마침 그곳에 아저씨들이 낚시하고 있어서 엄마가 계속 울다가 집으로 갔어요. 진짜 그때 엄마가 너무 무서워서 꿈이었음 좋겠다고 수없이 빌엇어요. 지금은 엄마 자고 있는데 요즘 맨날 한숨만 쉬고 너무 우울해하는것 같아서 무서워요.. 저 어떡해야 하나요.. 도와주세요
엄마가 자살시도 했어요 제발 들어와주세요
너무 급해서 여기 올려요..
저번 월요일에 엄마가 자살시도 했어요
제가 고2인데 7살때 부모님이 이혼해서 지금 엄마랑 둘이 살고 있어요. 엄마가 몇달 전부터
우울증에 걸린 것 같다고 맨날 말했는데 요즘 더 심해졌어요. 그러던 찰나에 엄마랑 월요일에
공부문제로 엄청 싸우다가 엄마가 폭발해서 다 집어던지고 절 엄청 때렸어요. 죄송했지만
자주 있던 일이라서 크게 신경안쓰려고 했는데 저녁에 갑자기 저를 차에 태우더니 강으로 갔어요.
너 죽고 나죽자 면서 낚시터?같은곳에 갔는데 제가 울면서 겨우겨우 말렸어요..엄마가 그 강이 자신이 맨날 생각하던 곳이라면서 그랬어요.. 그때 엄마가 죽음을 자주 생각했구나 라고 느꼈어요. 마침 그곳에 아저씨들이 낚시하고 있어서 엄마가 계속 울다가 집으로 갔어요. 진짜 그때 엄마가 너무 무서워서 꿈이었음 좋겠다고 수없이 빌엇어요. 지금은 엄마 자고 있는데 요즘 맨날 한숨만 쉬고 너무 우울해하는것 같아서 무서워요.. 저 어떡해야 하나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