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이 확인 안하고 노는사이 훅달려서 이제야 추가글 쓰네요 진정 많이 됬구요 가정교육 어쩌고 하시는분들 있는데 나보다 가정교육 잘받은 사람 없을거같네용ㅎ 뭐 세세하게 안적을게요~~ 그리고 유치하다는 분도 분도계시는데 그럼 니 옷이나 장난감 니 서류작업하고있을때 부디 조카가 와서 키보드 때려박아서 니가뭐라하면 니 배때지에 칼빵맞길 바랍니다 부디
ㅎㅎ 저 그리고 욕한거 완전 혼낫어요 당구채 부러질때까지 맞았어요
내 학교생활 걱정하는 넘도있길래 말해요 니 앞가림이나 잘해~~
동생새X들 또 그짓거리하면 진짜 가만안둘거에오 ㅎㅎ
그럼 여러분도 즐거운연휴에 기분 안더러워지시길 빌어요
어후 애새X들
진짜 너무나 화가나서 글올립니다. 아니 씨봉방탱 사촌동생이 5명이있어요 2명은 갓난아이고 1명은 유치원생 나머지 두명은 초딩인데 한명 여자고 한명 남자에요
4학년 , 5학년이에요.
여자애는 제가 어렸을때 즐겨입던 옷(중1때)을 지가 한번 입어보더니 자꾸 달라고 찡찡거려요. 저는 옷같은거 남 주는거 싫어해요 그것도 제 추억이 깃들어있는 옷 준다고 하면 저는 화나죠. 아직까지 조금 작긴해도 입을 수 있고 그옷 제가 산것도 아니고 친구가 준건데 자꾸 쳐 달라고 울어요
초딩인데 ㅋㅋㅋㅌㅋㅋㅋ 그래서 결국 구석탱이에 있는 이제는 전혀 입지못하는 초등학교 5학년 때 미키마우스 맨투맨 준다고 했어요. 근데 이건 안예쁘다고 빼액거리더니 계속 쳐울어요 주는게 어디야 하면서 저희 엄마가 달래는데도 계속 웁니다
지치지도 않나봐요 10분째 제옷 붙들고 울면서 옷에 콧물 눈물 다 묻혀요. 저도 화나서 울면서 (고1) 왜 자꾸 내옷 달라고 그러는거야 왜!!! 니가 돈줄거야? 내가 산것도 아니라고!!! 하면서 소리질렀어요. 그랬더니 더 앵앵울면서 언니한테 안맞잖아 이러면서 쳐우네요.
빡쳐서 옷 확 하고 뺏은다음에 제가 그냥 입고잇던옷 위에 입었어요 화장실 가서 세수하고 애가 계속 우는거 말리지도 않아요 작은엄마 아빠는 ㅋ 하 빡쳐
그리고 남자애는요 ㅋㅋㅋㅋ 제가 롤하거든요? 빡쳐서 여자애한테 소리지름 다음에 방에 들어가서 롤하는데 남자애가 들어와서 롤 키보드 지맘대로 막 누르고 가네요. 샷건칠때 있잖아요 타타타다다다다 진짜 ㄹㅇ 빡쳐서 머리 한대 착 소리나도록 때리고 뒤로 넘어뜨렸더니 막 걔도 울먹거리면서 제 배를 그냥 마구잡이로 때리네요 와 진짜 솔직히 좀 아프더라구요
진짜 2차로 빡쳐서 아 시X 이놈의 애새X들이 진짜 이러면서 남자애 이마 한번 착 때리고 여자애 이마도 착 때렸더니 작은엄마아빠랑 제 엄마아빠가 달려와서 막 저 혼내요 왜 애를 때리냐고
진짜 개빡쳐요 진짜로 하..... 저그래서 완전 혼났어요 애들도 혼나기는 했어요 왜자꾸 달라고 하냐고 그래듀 애들을 때리면 안된대요 욕도 하지말고요
아진짜 제가 잘못한거에요?? 어이없어요 정말로 애새X들 다음 명절날에 또오면 그땐 그냥 다이소에서 2000원짜리 장난감칼 하나 들고와서 애들 머리 개쎄게 후려칠거에요 진심 가뜩이나 공부랑 학교생활 망친거때매 스트레스 받는데 진짜 하...
그냥 화나서 적어봤어요 고구마는 아닐거에요 사실 아직도 분하긴 한데 제가 잘못한건지도 좀 봐주세요 제가 너무 과민반응 했나요?
물건 탐내는 사촌동생을 때렷어요
+)
댓글이 확인 안하고 노는사이 훅달려서 이제야 추가글 쓰네요 진정 많이 됬구요 가정교육 어쩌고 하시는분들 있는데 나보다 가정교육 잘받은 사람 없을거같네용ㅎ 뭐 세세하게 안적을게요~~ 그리고 유치하다는 분도 분도계시는데 그럼 니 옷이나 장난감 니 서류작업하고있을때 부디 조카가 와서 키보드 때려박아서 니가뭐라하면 니 배때지에 칼빵맞길 바랍니다 부디
ㅎㅎ 저 그리고 욕한거 완전 혼낫어요 당구채 부러질때까지 맞았어요
내 학교생활 걱정하는 넘도있길래 말해요 니 앞가림이나 잘해~~
동생새X들 또 그짓거리하면 진짜 가만안둘거에오 ㅎㅎ
그럼 여러분도 즐거운연휴에 기분 안더러워지시길 빌어요
어후 애새X들
진짜 너무나 화가나서 글올립니다. 아니 씨봉방탱 사촌동생이 5명이있어요 2명은 갓난아이고 1명은 유치원생 나머지 두명은 초딩인데 한명 여자고 한명 남자에요
4학년 , 5학년이에요.
여자애는 제가 어렸을때 즐겨입던 옷(중1때)을 지가 한번 입어보더니 자꾸 달라고 찡찡거려요. 저는 옷같은거 남 주는거 싫어해요 그것도 제 추억이 깃들어있는 옷 준다고 하면 저는 화나죠. 아직까지 조금 작긴해도 입을 수 있고 그옷 제가 산것도 아니고 친구가 준건데 자꾸 쳐 달라고 울어요
초딩인데 ㅋㅋㅋㅌㅋㅋㅋ 그래서 결국 구석탱이에 있는 이제는 전혀 입지못하는 초등학교 5학년 때 미키마우스 맨투맨 준다고 했어요. 근데 이건 안예쁘다고 빼액거리더니 계속 쳐울어요 주는게 어디야 하면서 저희 엄마가 달래는데도 계속 웁니다
지치지도 않나봐요 10분째 제옷 붙들고 울면서 옷에 콧물 눈물 다 묻혀요. 저도 화나서 울면서 (고1) 왜 자꾸 내옷 달라고 그러는거야 왜!!! 니가 돈줄거야? 내가 산것도 아니라고!!! 하면서 소리질렀어요. 그랬더니 더 앵앵울면서 언니한테 안맞잖아 이러면서 쳐우네요.
빡쳐서 옷 확 하고 뺏은다음에 제가 그냥 입고잇던옷 위에 입었어요 화장실 가서 세수하고 애가 계속 우는거 말리지도 않아요 작은엄마 아빠는 ㅋ 하 빡쳐
그리고 남자애는요 ㅋㅋㅋㅋ 제가 롤하거든요? 빡쳐서 여자애한테 소리지름 다음에 방에 들어가서 롤하는데 남자애가 들어와서 롤 키보드 지맘대로 막 누르고 가네요. 샷건칠때 있잖아요 타타타다다다다 진짜 ㄹㅇ 빡쳐서 머리 한대 착 소리나도록 때리고 뒤로 넘어뜨렸더니 막 걔도 울먹거리면서 제 배를 그냥 마구잡이로 때리네요 와 진짜 솔직히 좀 아프더라구요
진짜 2차로 빡쳐서 아 시X 이놈의 애새X들이 진짜 이러면서 남자애 이마 한번 착 때리고 여자애 이마도 착 때렸더니 작은엄마아빠랑 제 엄마아빠가 달려와서 막 저 혼내요 왜 애를 때리냐고
진짜 개빡쳐요 진짜로 하..... 저그래서 완전 혼났어요 애들도 혼나기는 했어요 왜자꾸 달라고 하냐고 그래듀 애들을 때리면 안된대요 욕도 하지말고요
아진짜 제가 잘못한거에요?? 어이없어요 정말로 애새X들 다음 명절날에 또오면 그땐 그냥 다이소에서 2000원짜리 장난감칼 하나 들고와서 애들 머리 개쎄게 후려칠거에요 진심 가뜩이나 공부랑 학교생활 망친거때매 스트레스 받는데 진짜 하...
그냥 화나서 적어봤어요 고구마는 아닐거에요 사실 아직도 분하긴 한데 제가 잘못한건지도 좀 봐주세요 제가 너무 과민반응 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