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cm 122kg 39세 미혼 여자입니다.
정신없이 일에 빠져 살다가 돌아보니 제 꼴이 이렇게
되어있네요. 청춘 다 가고 정신차려보니 감당안되는 외모만 남았어요.
어릴때부터 골격은 컸고 피라미드형 몸이라 얼굴은 작은편이었는데 지금은 목이 없네요.
폭식 과식 야식 술 뚱보들이 하는 식습관 당연히 있구요.
식욕억제제. 쉐이크 뭐 안해본 다이어튼 없죠.
의지박약에 쓰레기멘탈이 바로 저였어요. 3일도 못하다보니 그조차 시도도 안한지 3년이 넘었네요.
요즘 발바닥. 발목. 무릎 안아픈 곳이 없고.
조금만 몸을 써도 숨이 가빠서 이러다 죽을 것 같아서
저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뒤뚱뒤뚱 걷는 제 모습에 너무 크게 절망했어요.
어떤 것이라도 추천해주시면 하겠습니다.
병원이나 피티센터를 가더라도 뭔가 준비가 되고 알고 가야할 것 같고. 무작정 지방흡입은 위험할 것 같고 피티는 운동을 제대로 할 수 있는 몸상태가 아닌 것같아서 조언을 구합니다. 시간. 비용 어떤 것도 제한두지 않고 조언 주신다면 실천해보겠습니다. 도와주세요ㅜㅠ
고도비만 다이어트 꼭 도와주세요.
170cm 122kg 39세 미혼 여자입니다.
정신없이 일에 빠져 살다가 돌아보니 제 꼴이 이렇게
되어있네요. 청춘 다 가고 정신차려보니 감당안되는 외모만 남았어요.
어릴때부터 골격은 컸고 피라미드형 몸이라 얼굴은 작은편이었는데 지금은 목이 없네요.
폭식 과식 야식 술 뚱보들이 하는 식습관 당연히 있구요.
식욕억제제. 쉐이크 뭐 안해본 다이어튼 없죠.
의지박약에 쓰레기멘탈이 바로 저였어요. 3일도 못하다보니 그조차 시도도 안한지 3년이 넘었네요.
요즘 발바닥. 발목. 무릎 안아픈 곳이 없고.
조금만 몸을 써도 숨이 가빠서 이러다 죽을 것 같아서
저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뒤뚱뒤뚱 걷는 제 모습에 너무 크게 절망했어요.
어떤 것이라도 추천해주시면 하겠습니다.
병원이나 피티센터를 가더라도 뭔가 준비가 되고 알고 가야할 것 같고. 무작정 지방흡입은 위험할 것 같고 피티는 운동을 제대로 할 수 있는 몸상태가 아닌 것같아서 조언을 구합니다. 시간. 비용 어떤 것도 제한두지 않고 조언 주신다면 실천해보겠습니다. 도와주세요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