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20대 마지막 끝자락 평범한 남자임.
그리고 한살 연하 여친 잇음. 여친에게 4살 친조카가 잇음.
남자애라 말 안듣고 말썽피우는거 이해함. ㅇㅇ. 그런데 말썽 피우는 정도가 너무심함. 참고로 쇼핑같은걸 하면 진짜 고삐 풀린 망아지마냥 매장 여기저기 마구 쑤시고 다님. 엄마가(여친 친언니) 막 뭐라해도 도저히 들어쳐먹지를 안음. 그리고 옆으로 와서는 어른들 신발을 글케 쳐밟아놓슴. 그리고 사람 때리기를 좋아하는데 쉬. 발 맨손으로 때리면 뭐라 안하는데 이새. 퀸 지손에 잡히는 대로 들고 때림. 참고로 얘는 아는 사람만 건드림. 딴애들하고 어울리지도 안음. 키즈카페가면 주눅들어서 엄마곁에만 잇음.
하...드뎌 빡치는 사건이 추석날에 터졋음.
내가 여친 친척집에 첨으로 인사하러 간날이엿음. 나는 참고로 술 못함. 레알 개못함, 한모금만 마셔도 얼굴 빨개지고 그대로 뻗는 체질임. 그런데도 잘 보이겟다고 소주 한병정도 마셧음. 결과 그냥 의식없이 쓰러졋음. 이거는 술 못한 사람들 어떤 기분인지 공감할거임. 시간이 얼마 흘럿는지 모름. 갑자기 얼굴이 넘 아파서 일어 낫음. 취한 상태에서 아푼 느낌을 그때 첨 느꼇음. 보니까 조카새. 퀴가 내 얼굴 조 ㄴ 나 가격하고 잇엇음. 물론 손에 또 딱딱한 물건 잇엇음. 정신차리고 보니 이런 쉬. 벌 아이패드로 때린거임. 4살짜리가 힘잇으면 얼마나 잇겟냐 하는데 아이패드 자체 중력에 떨어지는거로만 얼굴 맞아도 아픔. 근데 얘는 그거로 내얼굴을...진짜 복싱선수가 샌드백 치는줄 알앗음. 진짜 그때 걔눈빛을 밧는데 정상4살짜리 애기 눈빛이 아니엿음. 뭐랄가..나는 어린이니까 너님 조 ㄴ나 패도 어른들은 내편이야 호구놈아 뭐 이런 느낌. 하...진심으로 그때 애 싸대기 날릴번 햇음. 날렷어야 햇는데. 짐 엄청 후회함.
넘 열받아서 여친한테 뭐라 햇음. 조카 좀 잘 바라고 뭐하는 짓이냐고. 그런데 여친은 애가 뭐 알겟냐고 내가 넘 예민하다고 함. 걔 엄마도 마찬가지임. 그냥 말로 하지 말라고 함. 문제는 이런 적이 엄청 많다는거임.
제가 진짜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인 것일가요 ? 조언 부탁드립니다. 댓글 여친한테 보여줄 생각입니다. 그럼 2만.
4살 조카한테 싸대기 쳐맞았습니다
그리고 한살 연하 여친 잇음. 여친에게 4살 친조카가 잇음.
남자애라 말 안듣고 말썽피우는거 이해함. ㅇㅇ. 그런데 말썽 피우는 정도가 너무심함. 참고로 쇼핑같은걸 하면 진짜 고삐 풀린 망아지마냥 매장 여기저기 마구 쑤시고 다님. 엄마가(여친 친언니) 막 뭐라해도 도저히 들어쳐먹지를 안음. 그리고 옆으로 와서는 어른들 신발을 글케 쳐밟아놓슴. 그리고 사람 때리기를 좋아하는데 쉬. 발 맨손으로 때리면 뭐라 안하는데 이새. 퀸 지손에 잡히는 대로 들고 때림. 참고로 얘는 아는 사람만 건드림. 딴애들하고 어울리지도 안음. 키즈카페가면 주눅들어서 엄마곁에만 잇음.
하...드뎌 빡치는 사건이 추석날에 터졋음.
내가 여친 친척집에 첨으로 인사하러 간날이엿음. 나는 참고로 술 못함. 레알 개못함, 한모금만 마셔도 얼굴 빨개지고 그대로 뻗는 체질임. 그런데도 잘 보이겟다고 소주 한병정도 마셧음. 결과 그냥 의식없이 쓰러졋음. 이거는 술 못한 사람들 어떤 기분인지 공감할거임. 시간이 얼마 흘럿는지 모름. 갑자기 얼굴이 넘 아파서 일어 낫음. 취한 상태에서 아푼 느낌을 그때 첨 느꼇음. 보니까 조카새. 퀴가 내 얼굴 조 ㄴ 나 가격하고 잇엇음. 물론 손에 또 딱딱한 물건 잇엇음. 정신차리고 보니 이런 쉬. 벌 아이패드로 때린거임. 4살짜리가 힘잇으면 얼마나 잇겟냐 하는데 아이패드 자체 중력에 떨어지는거로만 얼굴 맞아도 아픔. 근데 얘는 그거로 내얼굴을...진짜 복싱선수가 샌드백 치는줄 알앗음. 진짜 그때 걔눈빛을 밧는데 정상4살짜리 애기 눈빛이 아니엿음. 뭐랄가..나는 어린이니까 너님 조 ㄴ나 패도 어른들은 내편이야 호구놈아 뭐 이런 느낌. 하...진심으로 그때 애 싸대기 날릴번 햇음. 날렷어야 햇는데. 짐 엄청 후회함.
넘 열받아서 여친한테 뭐라 햇음. 조카 좀 잘 바라고 뭐하는 짓이냐고. 그런데 여친은 애가 뭐 알겟냐고 내가 넘 예민하다고 함. 걔 엄마도 마찬가지임. 그냥 말로 하지 말라고 함. 문제는 이런 적이 엄청 많다는거임.
제가 진짜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인 것일가요 ? 조언 부탁드립니다. 댓글 여친한테 보여줄 생각입니다. 그럼 2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