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몇일전에 글쓴 쓰니에요 댓글은 얼마안달렷지만 그래도 후기를 쓸려고해요.. 어제 추석 친구랑 술한잔할려고 아기를 친정에 맡기고 친구를 만낫어요 만나서 술한잔하면서 물어밧죠 도대체 왜 자꾸 결혼하라고 물어보냐 하니 친구는 저희 아기가 아빠없이커가는게 불쌍하고 그냥 제가 혼자서 애키우는게 불쌍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댓글에 달린거처럼 얘기했어요 솔직히 나는 결혼생각이없는이유는 누가 내아들까지 사랑하겠냐..그리고 내가 애놓은걸 애기아빠도아닌 다른사람이책임지는게 싫다 혹시 내가 너한테 귀찬은존재냐고 물으니 그건절대 아니라면서 제얘기를 듣고 생각해보니 그말도 맞는거 같다면서 얘기를하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또 그랫어요.. 내가 쓰러지거나 먼일 있으면 왜너한테 제일먼저 얘기를 안했겠냐 니가 걱정하고 나한테 찾아올까바 귀찬은 친구로 남을까봐 미안해서 얘기안한거다라고 얘기를 하니 제친구가 귀찬고 그러지않는다 제발 그런일있을때 자기한테 젤먼저 얘기를 해달라고하더라구요..그리고 제가 우리부모님도 안하는 결혼얘기좀 하지말아줫으면좋겠다 스트레스받는다하니 알겟다면서 자기는 그냥 부부동반으로 여행이나 놀러가고싶은마음에 그랫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나서는 미안하다면서 울더라구요...저도 미안해서 서로 술먹으면서 울었습니다...궁금해하지는 않겠지만 후기를 올려봐요...372
빨리결혼하라던친구후기에요
어제 추석 친구랑 술한잔할려고 아기를 친정에 맡기고 친구를 만낫어요 만나서 술한잔하면서 물어밧죠 도대체 왜 자꾸 결혼하라고 물어보냐 하니 친구는 저희 아기가 아빠없이커가는게 불쌍하고 그냥 제가 혼자서 애키우는게 불쌍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댓글에 달린거처럼 얘기했어요 솔직히 나는 결혼생각이없는이유는 누가 내아들까지 사랑하겠냐..그리고 내가 애놓은걸 애기아빠도아닌 다른사람이책임지는게 싫다 혹시 내가 너한테 귀찬은존재냐고 물으니 그건절대 아니라면서 제얘기를 듣고 생각해보니 그말도 맞는거 같다면서 얘기를하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또 그랫어요.. 내가 쓰러지거나 먼일 있으면 왜너한테 제일먼저 얘기를 안했겠냐 니가 걱정하고 나한테 찾아올까바 귀찬은 친구로 남을까봐 미안해서 얘기안한거다라고 얘기를 하니 제친구가 귀찬고 그러지않는다 제발 그런일있을때 자기한테 젤먼저 얘기를 해달라고하더라구요..그리고 제가 우리부모님도 안하는 결혼얘기좀 하지말아줫으면좋겠다 스트레스받는다하니 알겟다면서 자기는 그냥 부부동반으로 여행이나 놀러가고싶은마음에 그랫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나서는 미안하다면서 울더라구요...저도 미안해서 서로 술먹으면서 울었습니다...궁금해하지는 않겠지만 후기를 올려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