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여름 6월14일경 자정에 20대초반 여자 혼자 폭행 당하던 장면 목격하신분 찾습니다... 그리고 그때 위로해주시고 저 챙겨주신 낯선여성 2분 정말로..정말로 감사합니다..>

김가희2017.10.06
조회8,907
그당시에 일방적으로 맞고 정신없이 핑 돌아 울고있던저에게 토닥여주시고 정신잘차려야 산다는 말씀해주신여자분들 감사합니다.. 어쩌면 그덕에 지금 까지 살아있는지도 모릅니다.
저는 중인이 필요합니다.... 2016년 여름 그날을 기억하시는분요... 음식점주인이 왜 CCTV를 그렇게 제공 했는 지는 이유를 모르갰지만, 경찰청에서 확인한 장면과 법원에서 확인됀 장명이 다릅니다... 제시각에선 시간과 구도 모두 제가 맞을걸 증명하기에 불리한 시간수정과 구도 변경됀 장면.... 그래서 증인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도와주세요

-----자그럼 본론 이어기로 들어갈게요 읽어주시는 모든분들 감사하여요!.

그당시에 일방적으로 맞고 정신없이 핑 돌아 울고있던저에게 토닥여주시고 정신잘차려야 산다는 말씀해주신여자분들 감사합니다.. 어쩌면 그덕에 지금 까지 살아있는지도 모릅니다.
저는 2017년 현재 24살의 여자입니다.
작년 여름 저는
연예인의 꿈을 이루기 위해
지방에서 서울로 올라왔고 인터넷에서
가라오케 디제이 오디션을 본다는 글을보고 갔다가 그곳에서 만난 여자 두명(폭행녀 1. 2. 그당시 약 40대정도)저보고 연예인에 관심이 있으면 우리랑 친하게 지내보라
라는말에 속아
따로 부르면 잔심부름도해주고
저도 애초에 당당한 오디션을 볼생각을안하고
나쁘게 했던 제잘못입니다.
그날도 그여자들.
폭행녀들이 저를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 ××네 꼼장어집으로 불러서 술을 따르게하는중에 저에게 자존심상하고
비하하는말을 하더니
"우리한테 잘못 보이면
강남바닥에서 못살줄알어"
라고 말하며
물병을 던지려고 하는겁니다


그당시저는 물병을 던지려는 것에 주변의 시선에

너무 창피하였지만 겁먹지않고 "그러실거면 경찰로가요! 네? 경찰로 가자구요!"라고 하며 의자에서 벌떡일어나 삿대질하며 항의하였습니다.
그랬더니 폭행녀 1이 플라스틱의자를 발로차서 제 정강이에 맞게 하였고 그당시
원피스를 입었던 전
종아리에 맨살을 맞으니 아파서
"아야아야 지금 너 가 나때렸어? 나 때였냐고? 하며 세차게 다리를 흔들었습니다. 그전에 다른 남자 지인들(폭행녀들 지인들)은 같이있다가
자리가 끝나서 이미 간상태였고 3명이 꼼장어집 야외 테이블에서 있었는데.
제가 날때렸냐고하자
어디서반말이야 하며
제 명치를치고
제가 넘어지려고해서 옷깃을잡자
폭행녀2 도 가해서
저를 구둣발로 배를 짖밟고
차고 머리채를 흔들어서
그날 두피가 뽑히고 아직도
목과 두피가 상처가 있고 가슴이나 배등 찰과상이 있고.. 그리고 응급실에 없는돈에가서
부모님께 할아버지께 연락하여
돈을 빌려 백만원정도 돼는
응급실비를 냇고 그이후에
물리치료를 받았지만 완전히낫질않는 마음의상처가... 최근에 공황장애증세(네이버에검색해봤습니다)인거같다고 친구가 그러길래 폭행후부터 가끔 심장이뛰고 너무나 숨이안쉬어지고 팔다리가 잘저립니다... 그때 생각을 다시하면서 글쓰는것도 솔직히 좀 힘듬니다... 먹고살기 힘들어서 신경정신과를 1년간 못가보다가 최근 신경정신과도 가서 여러 약을 처방받아서 먹으며 떨리고 불안한증세를 완화시키고 있습니다 .. 최근 천사같은 변호사님4분의 도움으로 재판을 진행 하고 있습니다..3번의 재판을 저혼자 눈물로 발언권없이 버텨왔고. 4번째 재판이지나고 이번달 10월중순~말경이 5번째 재판입니다... 재판 20대 초반을 송두리째 뺏긴 저에게 20대 중반까지 폭행의 기억으로 앗아가진 말아주세요 하나님 아버지... 그리고 그 때 저 위로해주신 여성분들 제가 항상 늘 건강하시고 복 돼고 잘돼시리라고 격려하고있습니다....... 나타나주시면 정말 제 생에 이만한 큰 원통함이 풀릴일은 다시는 없을겁니다...

저희 외삼촌번호로 문자한번주시면 그날즉시 제가 꼭 연락드리겠습니다 ( 개인 사정으로 서울에 방세가 비싸 외삼촌집에 머물며 공부중입니다. )꼭 좀 부탁드립니다. 도와주세요..! 용기를 주세요..! 저도 괴롭습니다 힘든기억 괴로운거앞니다.. 재발 선과악을 구분하여주시는데에 도와주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