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 1년된 새댁 입니다 깊은 빡침 명절때마다 이핑계 저핑계 대며 시댁 행사며 명절에 참여 하지 않는 시댁 형님,, 너무 얄밉네요 자신은 부모님께 할도리를 하지 않으면서 주변 가족이 자신을 챙겨 주기만을 바라는 형님을 볼때마다 염치도 없네요 시부모님들 정말 법없이도 사실 분이시며 며느리들 편하게 해줄려고 노력 하시는 분들입니다 매사에 받기만을 바라는 형님 볼때마다 시어머니 대신해서 제가 한소리 하고 싶은데 동서도 아니고 형님이라 참고 있네요 명절에 오지 못할거면 미안하다고 사정이 이러해서 못간다고 연락이라도 해서 양해를 구해야 되는것 아닌가요 맏며느리인데 너무 나몰라라 너무 짜증이 납니다 2
시댁형님
안녕하세요!!
결혼 1년된 새댁 입니다
깊은 빡침
명절때마다 이핑계 저핑계 대며 시댁 행사며 명절에 참여 하지 않는 시댁 형님,,
너무 얄밉네요
자신은 부모님께 할도리를 하지 않으면서
주변 가족이 자신을 챙겨 주기만을 바라는
형님을 볼때마다 염치도 없네요
시부모님들 정말 법없이도 사실 분이시며
며느리들 편하게 해줄려고 노력 하시는 분들입니다
매사에 받기만을 바라는 형님 볼때마다
시어머니 대신해서
제가 한소리 하고 싶은데
동서도 아니고 형님이라 참고 있네요
명절에 오지 못할거면 미안하다고 사정이 이러해서 못간다고
연락이라도 해서 양해를 구해야 되는것 아닌가요
맏며느리인데 너무 나몰라라
너무 짜증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