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추석연휴들은 잘 보내셨나요? 흔히 사람들이 명절쇠고 나면 이혼하는 부부가 많다고 하더니 그 말이 맞는가 싶어 이렇게 글 씁니다. 억울한 맘에 쓰는 글이라 오타랑 띄어쓰기 양해 부탁드립니다. 저흰 맞벌이 부부이고 슬하에 자식 1명 두고 살고 있어요.
어제 남편친구한테 남편이 사진 한장 받았어요. 남편친구, 여자1,여자2,남편 넷이서 나란히 찍은 사진요. 그 사진중에 남편이랑 여자2는 머리를 나란히 맞대고 여자가 남편 목이랑 어깨위에 팔올리고 머리는 남편쪽으로 다정히 기대고 찍은 사진이구요. 남편한테 따지니 남편친구 회사여자들인데 같은띠라서 사직 찍은게 다라고 하네요. 누가 딱 봐도 다정한 연인끼리 찍은 사진 포즈입니다.아무리 술마셨다고 하지만 첨보는 사람들끼리 더구나 이성끼리 저렇게 하고 사진찍을수가 있을까요 ????친구라는 사람도 단지 같은띠라서 사진찍었고 당당해서 남편한테 사진 보냈다고 하네요. 남편이 처음 보는 친구네 회사여직원하고 저렇게 사진찍었다느것자체가 넘 충격이네요.물론 남편은 그사진 받고 삭제 했구요 . 맞벌이로 돈 들어오는 금액은 거의 비슷하고요 집안일 아이 케어 제가 다합니다. 남편은 화장실이나 베란다 청소도 안해줍니다. 남편 일하다가 그만두고 집에 있는지 10개월이네요 그동안 빨래 몇번 널어주고 청소기 몇번 돌리고 설겆이 몇번해주고 계란 후라이 딱 한번 얻어먹었어요. 집에 있는동안 시누랑 거의 매일 밖으로 다니고 심지어 주말에도 나가 다닙니다. 돈벌거나 일자리 알아보러 다니는거 절대 아니구요.제가 하도 뭐라고 하니까 주말에 안나가지만 평일에는 낮에는 시누 저녁엔 친구랑 술마시고 저녁엔 보통 11~12시에 들어옵니다. 새벽 4시에 들어온적도 있구요. 물론 친구 만나서 술마시고 놀다가 들어오겠다 생각하지만 늦은 시간이나 날새면서 다닌 흔적들이 깨끗하지가 않습니다. 기존에도 안마방 노래방도우미 이런거로 좀 싸운적도 있어요
1. 올해 2.17일 아는 형이라는 사람과 저녁 9시네 나가서 담날 6시에 들어왔음 블랙박스로 쓰리노 라는 유흥클럽 다녀온거 확인함 이혼한다고 서류 준비하니 빌어서 애때문에 그냥 넘어감
2. 9.7일날 저녁 7시에 시누친구랑 술마신다고 나갔다가 담날 새벽 4시 집에 들어옴 (지갑에서 쓰리노 명함장, 쓰리노 홍보찍인 라이터 발견, 카드 내역도 쓰리노 건물에서 담배산 내역있음) 따지니 라이터 아는형꺼 빌려서 썻다고 오리발 내밈 오늘 따지니 쓰리노 같다 왔는데 같이 간 사람 와이프는 알고고 넘기는데 넌 왜 못넘기냐 말함
3. 요즘 들어 사소한 거짓말이 많아짐( 시누랑 친구랑 남편 셋이서 어디 다녀오고도 시누랑 단둘이 다녀왔다고 거짓말)
4. 또 다른 시누친구일로 차타고 나갔다 와서도 동네에서 산책했다고 거짓말
5. 물건같은거 중고가전제품 집으로 살려고 할때도 누구꺼냐고 물어보면 모른다고 함(시누친구꺼) 나중에 거짓말 한거 물어보면 니가 오해할까봐 그랬다 이런식임
6. 젤 중요한것 저도 사회생활 하고 회사생활 하지만 술자리서 보통 초면에 여자랑 남자랑 머리 옆으로 맞대고 여자가 남자 목과 어깨위에 팔 올리고 사진찍는지 궁금합니다.
바람과 쓰리노 둘중 선택???
안녕하세요. 추석연휴들은 잘 보내셨나요? 흔히 사람들이 명절쇠고 나면 이혼하는 부부가 많다고 하더니 그 말이 맞는가 싶어 이렇게 글 씁니다. 억울한 맘에 쓰는 글이라 오타랑 띄어쓰기 양해 부탁드립니다. 저흰 맞벌이 부부이고 슬하에 자식 1명 두고 살고 있어요.
어제 남편친구한테 남편이 사진 한장 받았어요. 남편친구, 여자1,여자2,남편 넷이서 나란히 찍은 사진요. 그 사진중에 남편이랑 여자2는 머리를 나란히 맞대고 여자가 남편 목이랑 어깨위에 팔올리고 머리는 남편쪽으로 다정히 기대고 찍은 사진이구요. 남편한테 따지니 남편친구 회사여자들인데 같은띠라서 사직 찍은게 다라고 하네요. 누가 딱 봐도 다정한 연인끼리 찍은 사진 포즈입니다.아무리 술마셨다고 하지만 첨보는 사람들끼리 더구나 이성끼리 저렇게 하고 사진찍을수가 있을까요 ????친구라는 사람도 단지 같은띠라서 사진찍었고 당당해서 남편한테 사진 보냈다고 하네요. 남편이 처음 보는 친구네 회사여직원하고 저렇게 사진찍었다느것자체가 넘 충격이네요.물론 남편은 그사진 받고 삭제 했구요 . 맞벌이로 돈 들어오는 금액은 거의 비슷하고요 집안일 아이 케어 제가 다합니다. 남편은 화장실이나 베란다 청소도 안해줍니다. 남편 일하다가 그만두고 집에 있는지 10개월이네요 그동안 빨래 몇번 널어주고 청소기 몇번 돌리고 설겆이 몇번해주고 계란 후라이 딱 한번 얻어먹었어요. 집에 있는동안 시누랑 거의 매일 밖으로 다니고 심지어 주말에도 나가 다닙니다. 돈벌거나 일자리 알아보러 다니는거 절대 아니구요.제가 하도 뭐라고 하니까 주말에 안나가지만 평일에는 낮에는 시누 저녁엔 친구랑 술마시고 저녁엔 보통 11~12시에 들어옵니다. 새벽 4시에 들어온적도 있구요. 물론 친구 만나서 술마시고 놀다가 들어오겠다 생각하지만 늦은 시간이나 날새면서 다닌 흔적들이 깨끗하지가 않습니다. 기존에도 안마방 노래방도우미 이런거로 좀 싸운적도 있어요
1. 올해 2.17일 아는 형이라는 사람과 저녁 9시네 나가서 담날 6시에 들어왔음 블랙박스로 쓰리노 라는 유흥클럽 다녀온거 확인함 이혼한다고 서류 준비하니 빌어서 애때문에 그냥 넘어감
2. 9.7일날 저녁 7시에 시누친구랑 술마신다고 나갔다가 담날 새벽 4시 집에 들어옴 (지갑에서 쓰리노 명함장, 쓰리노 홍보찍인 라이터 발견, 카드 내역도 쓰리노 건물에서 담배산 내역있음) 따지니 라이터 아는형꺼 빌려서 썻다고 오리발 내밈 오늘 따지니 쓰리노 같다 왔는데 같이 간 사람 와이프는 알고고 넘기는데 넌 왜 못넘기냐 말함
3. 요즘 들어 사소한 거짓말이 많아짐( 시누랑 친구랑 남편 셋이서 어디 다녀오고도 시누랑 단둘이 다녀왔다고 거짓말)
4. 또 다른 시누친구일로 차타고 나갔다 와서도 동네에서 산책했다고 거짓말
5. 물건같은거 중고가전제품 집으로 살려고 할때도 누구꺼냐고 물어보면 모른다고 함(시누친구꺼) 나중에 거짓말 한거 물어보면 니가 오해할까봐 그랬다 이런식임
6. 젤 중요한것 저도 사회생활 하고 회사생활 하지만 술자리서 보통 초면에 여자랑 남자랑 머리 옆으로 맞대고 여자가 남자 목과 어깨위에 팔 올리고 사진찍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