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잘보내시고계신가요 판님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저는 연휴때 여동생과 옆동네 (버스타고15분) 이동하여 스파게티먹으러 갔습니다. 주문하는데 주문받으러 오신 여성분이 너무 이쁘신거에요.. 완전 제 이상형 하늘에 천사가 내려온줄알았습니다.... 그래서 동생과얘기할때도 그분에게 시선가는걸 못멈추겠더라고요..그래서 아이컨택도 3~4번은 했던거같은데.. 연락처라도 물어보고 친해지고싶은데 부담스럽지않게 다가갈수있는 방법이뭐가있을까요 ㅠㅠ
동생과 스파게티 먹으러갔습니다
추석연휴 잘보내시고계신가요 판님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저는 연휴때 여동생과 옆동네 (버스타고15분) 이동하여 스파게티먹으러 갔습니다.
주문하는데 주문받으러 오신 여성분이 너무 이쁘신거에요.. 완전 제 이상형 하늘에 천사가 내려온줄알았습니다....
그래서 동생과얘기할때도 그분에게 시선가는걸 못멈추겠더라고요..그래서 아이컨택도 3~4번은 했던거같은데..
연락처라도 물어보고 친해지고싶은데 부담스럽지않게 다가갈수있는 방법이뭐가있을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