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10월 추석에 있었던 일임
친가에는 나만 여자고 나머지는 다 사촌오빠임 나는 15살 한명은 16살 나머지 2명은 17살임
바로 본론으로 추석때 나는 이제 씻으려고 가족들 다 모인데서 씻는다고 말을 하고 화장실로 감 당연히 문도 잠그고 샤워를 하는데; 갑자기 누가 덜컹대다가 가는 거임 그래서 문 잠긴줄 알고 갔나하고 생각하고 있었음 그리고 계속 씻고 있었는데 다시 덜컹거렸음 난 아까 그사람이랑 딴사람인줄 알고
가겠지 했는데 갑자기 16살인 사촌오빠가 갑자기 똭! 얼굴을 내미는 거임;;;;;;; 나는 당연히 알몸이었고 오빠는 웃음을 참으려고 하는 표정이었음 당황하는 표정을 짓는척 했으나 나는 이 오빠가 당황하는 척 하는 표정임을 단번에 알 수 있었음 오빠는 손에 젓가락을 들고 있었고 이 젓가락으로 문을 딴것이 분명했음 나는 조카 충격받아서 아무말도 못했음 일단 물 열자마자 졸라 병쪄있다가 오빠도 알아서 나가더라 그리고 다 씻고 나서 오빠한테만 조용히 말했음 나는 젓가락까지 들고 와서 문 딴 건데 누가봐도 일부러 그런거 아니냐고 화를 냄 나는 당연히 오빠가 사과할 줄 알음 근데 오빠가 도리어 화를 내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 전을 먹고있다가 갑자기 화장실이 가고 싶었다는둥 우리집이 다 남자라 착각했다는 둥 일부러 그런거 아닌데 왜 그렇게 화를 내냐는 거임;; 솔찍히 변명이 너무 어이없잖슴 전은 개뿔 포크로 사과먹고 있었는데
한번 문 열려하다가 잠겨져 있어서 젓가락 들고온거잖앜ㅋㅋㅋㅋ 가족끼리 다 모여있어서 누가 씻으러 갔는지도 알았을텐데; 그렇게 막 어이없는 말로 따지니까 소리가 커져서 오빠한테만 조용히 말하려던게 어른들이 방에 들어옴 그래서 내가 다 얘기하니까 더 어이없는게 고모부랑 큰아빠랑 심지어 17살 오빠까지 실수로 그럴수도 있다는 거임;; 그래서 막 한번 열려 했다가 젓가락까지 가져와서 열었다고도 하고 그래도 사과는 해야 하는 거 아니냐고 내가 그랬더니 어른들이 아직 어린 애가 몸 보여주는게 어떠냐고 실수일수도 있다면서 막 쉴드를 치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난 조카 어이가 없었음 내가 분명 씻으러 간다고도 말했는데 뭐 남아선호사상이 아직까지 있는거임? 오빠만 조카 감싸줌;;
ㅅㅂ 사촌오빠가 내 알몸 일부러 보고 감
좀 어이없으니까 음슴체로 쓰겠음
이번 10월 추석에 있었던 일임
친가에는 나만 여자고 나머지는 다 사촌오빠임 나는 15살 한명은 16살 나머지 2명은 17살임
바로 본론으로 추석때 나는 이제 씻으려고 가족들 다 모인데서 씻는다고 말을 하고 화장실로 감 당연히 문도 잠그고 샤워를 하는데; 갑자기 누가 덜컹대다가 가는 거임 그래서 문 잠긴줄 알고 갔나하고 생각하고 있었음 그리고 계속 씻고 있었는데 다시 덜컹거렸음 난 아까 그사람이랑 딴사람인줄 알고
가겠지 했는데 갑자기 16살인 사촌오빠가 갑자기 똭! 얼굴을 내미는 거임;;;;;;; 나는 당연히 알몸이었고 오빠는 웃음을 참으려고 하는 표정이었음 당황하는 표정을 짓는척 했으나 나는 이 오빠가 당황하는 척 하는 표정임을 단번에 알 수 있었음 오빠는 손에 젓가락을 들고 있었고 이 젓가락으로 문을 딴것이 분명했음 나는 조카 충격받아서 아무말도 못했음 일단 물 열자마자 졸라 병쪄있다가 오빠도 알아서 나가더라 그리고 다 씻고 나서 오빠한테만 조용히 말했음 나는 젓가락까지 들고 와서 문 딴 건데 누가봐도 일부러 그런거 아니냐고 화를 냄 나는 당연히 오빠가 사과할 줄 알음 근데 오빠가 도리어 화를 내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 전을 먹고있다가 갑자기 화장실이 가고 싶었다는둥 우리집이 다 남자라 착각했다는 둥 일부러 그런거 아닌데 왜 그렇게 화를 내냐는 거임;; 솔찍히 변명이 너무 어이없잖슴 전은 개뿔 포크로 사과먹고 있었는데
한번 문 열려하다가 잠겨져 있어서 젓가락 들고온거잖앜ㅋㅋㅋㅋ 가족끼리 다 모여있어서 누가 씻으러 갔는지도 알았을텐데; 그렇게 막 어이없는 말로 따지니까 소리가 커져서 오빠한테만 조용히 말하려던게 어른들이 방에 들어옴 그래서 내가 다 얘기하니까 더 어이없는게 고모부랑 큰아빠랑 심지어 17살 오빠까지 실수로 그럴수도 있다는 거임;; 그래서 막 한번 열려 했다가 젓가락까지 가져와서 열었다고도 하고 그래도 사과는 해야 하는 거 아니냐고 내가 그랬더니 어른들이 아직 어린 애가 몸 보여주는게 어떠냐고 실수일수도 있다면서 막 쉴드를 치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난 조카 어이가 없었음 내가 분명 씻으러 간다고도 말했는데 뭐 남아선호사상이 아직까지 있는거임? 오빠만 조카 감싸줌;;
그냥 사람들 생각이 어떤가 해서 올려봄
내가 너무 예민한거임?ㅜㅠ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