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자친구는 연하입니다.. 사귄지는 2 년정도 됬구여.. 남친나이는 20 대 중반입니다.. 제가 조금 섭섭해서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해요. 죠스떡볶이집에갔는데 떡볶이를 하나시켰어요. 근데 메추리알이 딸랑 하나 나오더라고요. 너무 먹고싶엇지만 하나여서 남친도 먹고싶겟지 하고 나눠먹어야겟다 하고 좀 다른것부터 먹고잇엇습니다.. 근데 중반쯤 되엇을때 오잉? 흰색 동그라미가 없어진거에요.... 그래서 진짜 설마하고 메추리알 먹었냐고 물어봤습니다. 근데 너무나도 당연하게 미안함없는 표정이었어요... 전 너무 당황스러웠죠.. 근데 제가 이것뿐만이아니라 먹을꺼가 하나정도 남으면 꼭 상대방생각은안하고 그냥먹는거같아여... 절 좋아하지않는 거같기도하고.... 제가 너무한걸까요? 먹을거때문이아니라 마음의문제아닐까요..?
떡볶이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