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위 때문에 또 글을 쓰네요.... 9월 8일 새벽 6시 딸이 사위 하고 전화를 받는데 큰소리가 나네요.... 그 전날 가게에 (김밥분식점) 사위가 핸드폰을 놓고 왔는데 제 딸보고 감췄다고 도둑 같은 누명을 씌우는것 같았읍니다.... 딸이 아니라고 해도 말이네요.... 딸이 하는말 "내가 알았으면 챙겨 갖고 집에 오지 내가 왜 감추냐고".... 그러더니 조금있다 딸이 하는말 "짐싸갖고 아이 데리고 엄마 집에 가라고" "알았어" 하네요.... 너무 기가 막혀 당장 급한것만 가지고 딸을 데리고 집으로 왔읍니다.... 그동안 딸이 시어머니하고 깁밥 장사를 해서 제가 출 퇴근 하면서 외손주를 봐 주고 있었읍니다.. 8일전날 ...그러니까 7일 늦게 일을 마치고 사위하고 딸이 11시가 넘어서 집에 들어와 딸네집에서 잤었읍니다..... 사위가 제 엄마만 챙기지 처자식은.... 어린 딸이 아퍼서 병원에 데려가도 당장 죽을 아이도 아닌데 병원에는 왜 데려가냐고 합니다.....기가 막히더군요....열이 40도 가까이 올라 가는데도요... 딸은 이혼도 생각하고 있었구요.... 짐싸갖고 아이 데리고 엄마 집에 가라는 말을 들었는데... 제가 금방 보내고 십지 않더라고요... 2주 지나고서야 잘못했다고 사위가 그러내요.... 딸을 데려 가면서 처가집에다 미안하다고 말 한마디만 해도.... 짐 집앞에 내다 놓으라고 하더랍니다.... 짐을 내다 놓고 어떻게 하나 볼려고 했는데 .... 들어 오지도 않고 차에 물건을 싣고는 그냥 가버리네요... 잘 해준다고 하면서도 아직도..... 역시 생활비 달라고 하면...물건 살것 있으면 카드로 사라고 한데요.. 딸은 아이하고 방에서, 사위는 거실에서... 어떻게 알았냐고요.... 그러니까 2007년 8월 7일 제 회갑이었어요..... 회갑기념으로 속초로 해서 여행 다녀 올려고 했는데.딸 내외가 저녁을 산다고.... 저녁을 먹기전에 그러네요... 시동생이 교통사고로 다리를 다쳐 6주 치료가 나왔다고 하면서 손주를 봐달라고.... 뻐스 예약한것도 취소하고 그 때 부터 2008년 4월 말까지 아이 봐주면서 살아서 다 보고 지냈읍니다...한번도 잠자리를 같이 하지 않았읍니다.... 제가 늦게 결혼하여 딸 하나를 어렵게 낳아 키웠읍니다.... 저는 친정 부모님한테도 정이 없이 살아 왔고 남편은 그런데로.... 아이를 임신하고서 시아버지(알콜중독자)때문에 몇번이나 놀래고.... 한가지 예를 들자면.... 임신 5~6개월 때인가 무심코 현관문을 열고 나가는데 술을 드시고 넘어 지셨는지 머리서 피가 벌겋게 흘려 내려 얼마나 놀랬는지....아이가 뱃속에서 요동을.... 또 한번은 날달 다가서 동네 시아버지 친구들이 오셔서 벽돌로 아이 아빠를 가만 두지 않겠다고 하면서 벽돌을 던지는데 얼마나 놀랬으면 (15일이 예정 이었는데 11일날) 그날 부터 살살 진통이 오면서 ....14일 딸을 낳았읍니다.... 딸이 친정에 오는것도 싫어하고 오로지 제 엄마만 섬기라네요.... 사위는 제 아버지가 뭐라 하면 눈을 부릅뜨고 한답니다.... 딸이 보고 싶어 까끔 딸한테 가는데 사위가 누구 말을 듣고 그러는지는 몰라도..... 친정 엄마가 매일 온다고 하더랍니다.... 그러면서... 친정 엄마 집에 오시지 말라고 하면서 밖에서 만나라고 하더랍니다.... 사위 생각만 하면 혈압이 올라가요... 엊그저께도 혈압이 220에 200.... 목이 뻐근하고 토할것 같고 정신을 못차리겠더 라고요.... 병원에서는 큰일 날 뻔 했다고 조심하라고....
어떻게 생각 하시는지요....
사위 때문에 또 글을 쓰네요....
9월 8일 새벽 6시 딸이 사위 하고 전화를 받는데 큰소리가 나네요....
그 전날 가게에 (김밥분식점) 사위가 핸드폰을 놓고 왔는데 제 딸보고 감췄다고 도둑 같은
누명을 씌우는것 같았읍니다....
딸이 아니라고 해도 말이네요....
딸이 하는말 "내가 알았으면 챙겨 갖고 집에 오지 내가 왜 감추냐고"....
그러더니 조금있다 딸이 하는말
"짐싸갖고 아이 데리고 엄마 집에 가라고" "알았어" 하네요....
너무 기가 막혀 당장 급한것만 가지고 딸을 데리고 집으로 왔읍니다....
그동안 딸이 시어머니하고 깁밥 장사를 해서 제가 출 퇴근 하면서 외손주를
봐 주고 있었읍니다..
8일전날 ...그러니까 7일 늦게 일을 마치고 사위하고 딸이 11시가 넘어서 집에 들어와
딸네집에서 잤었읍니다.....
사위가 제 엄마만 챙기지 처자식은....
어린 딸이 아퍼서 병원에 데려가도 당장 죽을 아이도 아닌데 병원에는 왜 데려가냐고
합니다.....기가 막히더군요....열이 40도 가까이 올라 가는데도요...
딸은 이혼도 생각하고 있었구요....
짐싸갖고 아이 데리고 엄마 집에 가라는 말을 들었는데...
제가 금방 보내고 십지 않더라고요...
2주 지나고서야 잘못했다고 사위가 그러내요....
딸을 데려 가면서 처가집에다 미안하다고 말 한마디만 해도....
짐 집앞에 내다 놓으라고 하더랍니다....
짐을 내다 놓고 어떻게 하나 볼려고 했는데 ....
들어 오지도 않고 차에 물건을 싣고는 그냥 가버리네요...
잘 해준다고 하면서도 아직도.....
역시 생활비 달라고 하면...물건 살것 있으면 카드로 사라고 한데요..
딸은 아이하고 방에서, 사위는 거실에서...
어떻게 알았냐고요....
그러니까 2007년 8월 7일 제 회갑이었어요.....
회갑기념으로 속초로 해서 여행 다녀 올려고 했는데.딸 내외가 저녁을 산다고....
저녁을 먹기전에 그러네요...
시동생이 교통사고로 다리를 다쳐 6주 치료가 나왔다고 하면서 손주를 봐달라고....
뻐스 예약한것도 취소하고 그 때 부터 2008년 4월 말까지 아이 봐주면서 살아서 다 보고
지냈읍니다...한번도 잠자리를 같이 하지 않았읍니다....
제가 늦게 결혼하여 딸 하나를 어렵게 낳아 키웠읍니다....
저는 친정 부모님한테도 정이 없이 살아 왔고 남편은 그런데로....
아이를 임신하고서 시아버지(알콜중독자)때문에 몇번이나 놀래고....
한가지 예를 들자면....
임신 5~6개월 때인가 무심코 현관문을 열고 나가는데 술을 드시고 넘어 지셨는지 머리서
피가 벌겋게 흘려 내려 얼마나 놀랬는지....아이가 뱃속에서 요동을....
또 한번은 날달 다가서 동네 시아버지 친구들이 오셔서 벽돌로 아이 아빠를 가만 두지
않겠다고 하면서 벽돌을 던지는데 얼마나 놀랬으면 (15일이 예정 이었는데 11일날) 그날 부터
살살 진통이 오면서 ....14일 딸을 낳았읍니다....
딸이 친정에 오는것도 싫어하고 오로지 제 엄마만 섬기라네요....
사위는 제 아버지가 뭐라 하면 눈을 부릅뜨고 한답니다....
딸이 보고 싶어 까끔 딸한테 가는데 사위가 누구 말을 듣고 그러는지는 몰라도.....
친정 엄마가 매일 온다고 하더랍니다.... 그러면서...
친정 엄마 집에 오시지 말라고 하면서 밖에서 만나라고 하더랍니다....
사위 생각만 하면 혈압이 올라가요...
엊그저께도 혈압이 220에 200....
목이 뻐근하고 토할것 같고 정신을 못차리겠더 라고요....
병원에서는 큰일 날 뻔 했다고 조심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