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자친구와 대화하다 황당해서 여러분들도 그리 생각하시는지 궁금하여 글을 남깁니다.
저는 30살 남자고 28살 여동생과 같이 살고 있습니다.
저와 저희 가족은 여태껏 지금까지
샤워하고 몸을 말리는 동안 가끔 알몸으로도 집안을 돌아다니기도 하고
여름같이 더운 날엔 속옷만 입고 있기도 하고.. 그렇게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는 다큰 성인들이 남자와 여자가 신체구조도 다른데
어떻게 그럴 수 있냐며 이해가 안된다고 합니다.
저는 여자친구에게 "서로 살아온 가정 환경이 다른거라 이해가 안될 수는 있지만
서로 다른 거지 잘못된 것 틀린 것이 아니다"라고 얘기해봤지만
여자친구는 외려 "그럴거면 여동생이랑 같이 샤워도 하고 야동도 보고 성관계도 가져도 상관 없는 것 아니냐.." 차마 다시 말하기도 뭣한 말을 하는데요...
100명한테 물어보면 100이면 100 다 이해 안되는 잘못된 행동일거라고 합니다.
저와 저희 가족들이 여태 살아온 게 그렇게 잘못된건가요?
이런 말을 들을만큼 말도 안되는 가정인 건가요?
가족이 싸잡아 이상한 사람 취급당하니 너무 화가나고 황당합니다.
저희 가족이 그렇게 이상한거면 이상한거라고 솔직하게 얘기해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그렇게 잘못된 건가요?
저는 30살 남자고 28살 여동생과 같이 살고 있습니다.
저와 저희 가족은 여태껏 지금까지
샤워하고 몸을 말리는 동안 가끔 알몸으로도 집안을 돌아다니기도 하고
여름같이 더운 날엔 속옷만 입고 있기도 하고.. 그렇게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는 다큰 성인들이 남자와 여자가 신체구조도 다른데
어떻게 그럴 수 있냐며 이해가 안된다고 합니다.
저는 여자친구에게 "서로 살아온 가정 환경이 다른거라 이해가 안될 수는 있지만
서로 다른 거지 잘못된 것 틀린 것이 아니다"라고 얘기해봤지만
여자친구는 외려 "그럴거면 여동생이랑 같이 샤워도 하고 야동도 보고 성관계도 가져도 상관 없는 것 아니냐.." 차마 다시 말하기도 뭣한 말을 하는데요...
100명한테 물어보면 100이면 100 다 이해 안되는 잘못된 행동일거라고 합니다.
저와 저희 가족들이 여태 살아온 게 그렇게 잘못된건가요?
이런 말을 들을만큼 말도 안되는 가정인 건가요?
가족이 싸잡아 이상한 사람 취급당하니 너무 화가나고 황당합니다.
저희 가족이 그렇게 이상한거면 이상한거라고 솔직하게 얘기해주셨으면 합니다.
다들 어떻게 사시는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