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엄마들 본인아프거나 애아픈데 문화센터 키즈카페 오는거 어떤가요

2017.10.07
조회3,154
문화센터 수업받는데 어떤엄마 애사진찍으며
우리애 감기걸려 콧물나온다며..
애보니 양쪽코에 콧물이 주르륵
뭐 이런여자가 다 있나..
애는 얼굴벌겋고 콧물나는데
지는 좋다고 사진만 찍어대고

구강기라 이것저것 만지는데
바로옆에 저희애가 있었어요

다음날
감기도 안걸리는 애 감기걸려
3주고생하고 안나서 항생제까지 먹였네요

적어도 본인 아프거나 애 아프면
약먹고 집에서 요양해서 얼릉낫는게
낫지않나요

키즈카페 가보면 보호자들 쿨럭쿨럭 기침하는데

여기저기 병균옮기고 다니는거 전혀 이해가 안되네요

댓글 3

ㅈㅈ오래 전

애 수족구걸려 얼집못가 친정맡기고 출근한 어느엄마..그할미는 애들노는 키즈까페데리고와 애풀어놓고 애가 입아파서 암것도 못먹는다하며 뼌뻔히 영상통화하며 놀더란..애들 잔뜩 노는 그 편백나무방에 넣고 수족구애 침뭍히고 손에쥐고놀게하더란..그 통화듣자마자 제정신이냐고 화내고 까페쥔장에게 속독 시켜달라고했음..애기엄마들이 주변에서 듣고 뭐라 한마디씩하니..자기손주도 어린이집에서옮은거라고 자기도 억울하다고..그게 말인지방구인지...애들 그래서 키즈까페가서 놀때 소독젤가져가 수십번 닦임

까꽁오래 전

당연 해선 안될일이죠 그런데 그런 무식하고 이기적인 엄마들 상당합니다 법정전염병인데도 아니라 뻥치고 어린이집 보내고 어린이집 못보내면 애케어힘들다고 열펄펄끓고 온몸에 두드러기올라온 애 키즈까페데려가고 문화센터 빠지면 돈아깝다고 몸아파 수업도 못듣고 엄마품에서 비실비실거리는애 꾸역꾸역데려오고ㅡㅡ 전 키즈까페 계단서 굴러떨어진 애 달려가 받은적도 있어요 애엄마는 바로 옆테이블에서 노가리까고 있었죠 애떨어졌다니 와서 힐끗보고 고맙다말한마디없이 애궁디팡팡합디다 알고보니 걔도 환자였음 ㅡㅡ 노키즈존 욕할거없어요 일부라고 하지만 이런 일부들이 또 애들전용인데는 아주 죽을치고 앉아있으니까

ㅇㅇ오래 전

너무싫어요..우리애한테 병옮기는 병균덩어리로보여요 이쁜내새끼 왜 남의눈에 병균덩어리로보이게만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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