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애 감기걸려 콧물나온다며..
애보니 양쪽코에 콧물이 주르륵
뭐 이런여자가 다 있나..
애는 얼굴벌겋고 콧물나는데
지는 좋다고 사진만 찍어대고
구강기라 이것저것 만지는데
바로옆에 저희애가 있었어요
다음날
감기도 안걸리는 애 감기걸려
3주고생하고 안나서 항생제까지 먹였네요
적어도 본인 아프거나 애 아프면
약먹고 집에서 요양해서 얼릉낫는게
낫지않나요
키즈카페 가보면 보호자들 쿨럭쿨럭 기침하는데
여기저기 병균옮기고 다니는거 전혀 이해가 안되네요
애 수족구걸려 얼집못가 친정맡기고 출근한 어느엄마..그할미는 애들노는 키즈까페데리고와 애풀어놓고 애가 입아파서 암것도 못먹는다하며 뼌뻔히 영상통화하며 놀더란..애들 잔뜩 노는 그 편백나무방에 넣고 수족구애 침뭍히고 손에쥐고놀게하더란..그 통화듣자마자 제정신이냐고 화내고 까페쥔장에게 속독 시켜달라고했음..애기엄마들이 주변에서 듣고 뭐라 한마디씩하니..자기손주도 어린이집에서옮은거라고 자기도 억울하다고..그게 말인지방구인지...애들 그래서 키즈까페가서 놀때 소독젤가져가 수십번 닦임
당연 해선 안될일이죠 그런데 그런 무식하고 이기적인 엄마들 상당합니다 법정전염병인데도 아니라 뻥치고 어린이집 보내고 어린이집 못보내면 애케어힘들다고 열펄펄끓고 온몸에 두드러기올라온 애 키즈까페데려가고 문화센터 빠지면 돈아깝다고 몸아파 수업도 못듣고 엄마품에서 비실비실거리는애 꾸역꾸역데려오고ㅡㅡ 전 키즈까페 계단서 굴러떨어진 애 달려가 받은적도 있어요 애엄마는 바로 옆테이블에서 노가리까고 있었죠 애떨어졌다니 와서 힐끗보고 고맙다말한마디없이 애궁디팡팡합디다 알고보니 걔도 환자였음 ㅡㅡ 노키즈존 욕할거없어요 일부라고 하지만 이런 일부들이 또 애들전용인데는 아주 죽을치고 앉아있으니까
너무싫어요..우리애한테 병옮기는 병균덩어리로보여요 이쁜내새끼 왜 남의눈에 병균덩어리로보이게만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