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조금 안되게 너를 만나오면서 진짜 행복했어
정말 너가 너무 좋아서 주변에 너가 내 남자친구라고 얼마나 자랑했는지 몰라
서로 너무 좋아서 진짜 사정어려운 날만 빼고 매일 만나듯이 했지. 그래서 좋은 일도 많았지만 싸우는 일도 많아졌어. 그 과정에서 서로 상처도 많이 받았고 지쳐가는 것 같아... 싸울때면 나를 혼내듯이 화를 내는 너 모습에 가끔 움츠러들기도 하고 내가 잘못한 일을 나열하면서 나때문이라고 말하는 너한테 할 말이 없어지고
나도모르게 인정하게돼 너한테 위로해줬어야하는데 나는 그럴때마다 자괴감이 들어서 위로못해줬어...미안해
어제도 싸웠는데 내가 우니깐 너가 한숨쉬면서 미안하다고 할 때, 전에 사귀었었던 사람과의 이별 직전이랑 너무 겹쳐보였어. 그래서 또 엄청 울어버렸어
곧 헤어지는 날이 올것같다는 생각이들어..
너무 무섭다 나는 내 생활이 온통 넌데 무너지면 어떡하지? 너 지친거 다 느껴지는데 모르는 척하고 옆에서 버티는게 나을까, 아니면 더 힘들기전에 끊는게 나을까?
예전에 싸울때 너가 나한테 했던 말 중에 가장 기억남는 말이 있어. 나랑 있으면 너 자신이 불쌍하다고...
그말이 계속 잊히지않아 너는 온통 너만 상처받은 것만 생각하는 것 같아.
나도 상처 많이 받았는데 말못했을 뿐인데 ..
요즘들어서 너랑 얘기할때 말한마디 한마디 곱씹어서 내뱉게돼. 혹시 우리 또 싸울까 지치지는 않을까하구
요즘에 너무 힘들다 정말
헤어지는게 맞을까 버티는게 맞을까
정말 너가 너무 좋아서 주변에 너가 내 남자친구라고 얼마나 자랑했는지 몰라
서로 너무 좋아서 진짜 사정어려운 날만 빼고 매일 만나듯이 했지. 그래서 좋은 일도 많았지만 싸우는 일도 많아졌어. 그 과정에서 서로 상처도 많이 받았고 지쳐가는 것 같아... 싸울때면 나를 혼내듯이 화를 내는 너 모습에 가끔 움츠러들기도 하고 내가 잘못한 일을 나열하면서 나때문이라고 말하는 너한테 할 말이 없어지고
나도모르게 인정하게돼 너한테 위로해줬어야하는데 나는 그럴때마다 자괴감이 들어서 위로못해줬어...미안해
어제도 싸웠는데 내가 우니깐 너가 한숨쉬면서 미안하다고 할 때, 전에 사귀었었던 사람과의 이별 직전이랑 너무 겹쳐보였어. 그래서 또 엄청 울어버렸어
곧 헤어지는 날이 올것같다는 생각이들어..
너무 무섭다 나는 내 생활이 온통 넌데 무너지면 어떡하지? 너 지친거 다 느껴지는데 모르는 척하고 옆에서 버티는게 나을까, 아니면 더 힘들기전에 끊는게 나을까?
예전에 싸울때 너가 나한테 했던 말 중에 가장 기억남는 말이 있어. 나랑 있으면 너 자신이 불쌍하다고...
그말이 계속 잊히지않아 너는 온통 너만 상처받은 것만 생각하는 것 같아.
나도 상처 많이 받았는데 말못했을 뿐인데 ..
요즘들어서 너랑 얘기할때 말한마디 한마디 곱씹어서 내뱉게돼. 혹시 우리 또 싸울까 지치지는 않을까하구
요즘에 너무 힘들다 정말
가끔은 내가 사랑받을 자격 없는 애같다는 생각도 들어
근데 너를 놓으면 내 생활이랑 마음이 무너지는게 너무 무서워
저 어떡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