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 나는 일단 남자이고.. 평소에 밖에 나갈때 프라이머 파데 바르고 턱쪽에 쉐딩 살짝 하고 다니거든 이번 추석에 휴게소 스낵코너 알바 다녀왔어 어제까지 총4일 근데 내가 써클렌즈 끼고 알바하러 다녀왔거든 ? (안경쓰는데 가끔 원데이 투명렌즈 끼다가 써클은 이번에 처음낌 여사친 렌즈사는데 같이갔다가 직경 13.0 검은색 렌즈 하나샀는데....) 쨋든 뭐 이리저리 일하다가 8시에 마치는데 일곱시 반넘어서 팀장님께서 포스 막 이리저리 보시면서 뭐 몇게 팔리고 돈새고 마감 준비하고있었는데 휴게소 사무실에 대리님(?)인가 오셔가지고 오늘 8시 반까지 연장이라고 그래서 시큰둥했는데 그 대리님이 뜬금없이 나한테 " 내가볼때 알바 온 애들중에 이친구가 제일 잘생긴거같다." 이러시는거야 그래서 내가 에이 ~ 아니에요 이랬어 근데 식당에 알바하러온 여자애들이 막 스낵에 알바하러온 오빠 잘생겼다면서 수근거렸다고 그러더라.. 계들은 그냥 점심 시간에 직원 식당에서 밥먹다가 그냥 잠시 마주친 정도인데 눈마주치고 그래서 써클 낀거 봤을텐데 뭐 딱히 부정적이진 않은거같은데 아닌가...
남자 써클렌즈 끼는거말이야... + 썰
안녕 ..
나는 일단 남자이고..
평소에 밖에 나갈때 프라이머 파데 바르고 턱쪽에 쉐딩 살짝 하고 다니거든
이번 추석에 휴게소 스낵코너 알바 다녀왔어 어제까지 총4일
근데 내가 써클렌즈 끼고 알바하러 다녀왔거든 ?
(안경쓰는데 가끔 원데이 투명렌즈 끼다가 써클은 이번에 처음낌 여사친 렌즈사는데 같이갔다가 직경 13.0 검은색 렌즈 하나샀는데....)
쨋든
뭐 이리저리 일하다가
8시에 마치는데 일곱시 반넘어서 팀장님께서 포스 막 이리저리 보시면서 뭐 몇게 팔리고
돈새고 마감 준비하고있었는데
휴게소 사무실에 대리님(?)인가 오셔가지고 오늘 8시 반까지 연장이라고 그래서 시큰둥했는데
그 대리님이 뜬금없이 나한테 " 내가볼때 알바 온 애들중에 이친구가 제일 잘생긴거같다."
이러시는거야 그래서 내가 에이 ~ 아니에요 이랬어
근데 식당에 알바하러온 여자애들이 막 스낵에 알바하러온 오빠 잘생겼다면서 수근거렸다고 그러더라.. 계들은 그냥 점심 시간에 직원 식당에서 밥먹다가 그냥 잠시 마주친 정도인데
눈마주치고 그래서 써클 낀거 봤을텐데 뭐 딱히 부정적이진 않은거같은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