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한테 전화하셨다는 시아버님이요

2017.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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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엄마랑 통화하는데
죄송하다고 하셨다 더라구요
시아버님은 그 얘기듣고 가만계셨대요

진짜 여태참았던것들이 저 말들 듣는순간
폭발해버려서

아버님께 전화드려서 도대체
아무일도모르시고 관계도없고
시댁과 우리부부에서 일어난일에대해
왜 저희어머니께.전화해서 꼭
죄송하단말 대신들엇어야됫엇냐며
소리지르고 아버님도 계속.소리지르시며
싸가지가있니없니 하시고 자기말만하시길래
앞으로 뵐일없고 연락도제발하지마시고
인연끈을테니 그리 아시라고 하고 전화끈어버렸네요


또다시 저희집에.전화하셔서 한소리하는거 아닌가싶네요
하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