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황금 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판에 생리컵 후기가 없는것같아서
이번에 처음 써본( 지금도 하고있는...;)
제가 진짜 리얼하게 적어볼게요!
글의 길이가 꽤 길거예요ㅠㅠ
왜냐하면 하고싶은 얘기가 많아서..
목차
1. 사용한 생리컵 제품
2. 3일간의 대장정
3. 쓰니의 사용배경 및 질건강
——————————————————
{ 사용한 제품 }
레나컵 센서티브 스몰을 구매해서 사용했습니당
다른 생리컵에 비해서 훨씬 소프트 하대서
구매를 하게 되었고
구매처는 Q10이라고 하는 직구사이트예요!
가격은 43500원에 구매했어요!
하지만 소프트한만큼 단점이 있어요
일단 펴지는게 확실히 덜하다 보니까
( 처음쓰는 머리끈 펴는거랑 썼었던 머리끈
쓸때랑 탄력성이 다르죠?
소프트한 제품은 썼었던 머리끈 생각하면 돼요)
잘 펴졌는지 아니였는지...
생리컵 초행길인 쓰니는 당황할 뿐이고...
( 혹시 사용하셨던 분 계시면 이거... 대처법 공유해주세요... 유투브엔 막 만져보라는데..)
영상들 보면 안에서 펴지는 소리가
뽁! 난다는데 안나더라구요..
영상이 틀렸다는게 아니라
이 제품 특성상 소프트 하다보니
펴지는것도 소프트 한가봐요!
저는 그래서 메루나 스포츠같은
하드한 제품 구매 예정입니당
아참 질 길이에 대해서 많이 궁금하실 텐데..
사실 저는 질이랑 손가락이랑 자주 만나면
안좋다고 생각해서...
저 조차도 제 질을 만져 본적이 없어요
그래서 그냥 생리양이 많은 편이 아니라
스몰을 구매했고
꼬리도 안자르고 바로 사용한거예요
( 물론 끓는 물에 소독하고 )
하지만 여러분은 꼭 질길이 확인하고
꼬리길이 맞춰서 사용하세요!
이 제품은 혼자 반투명의 흰색이라
확실히 착색이 되더라구요!
하지만 착색 소독하면 없어진다더라구요!
그리고 좀 더 확실히 소독할 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
{ 10/5~10/7일 3일간의 대장정 }
이건.. 제가 쓰면서 메모장에 적어둔거 그대로 불러 오긴하지만.. 욕설이 있는점..
같이... 그냥 공유해요...ㅎ
레나컵 1일차 (10/4일 수요일)
밤 11시 생리시작
처음 C폴드로 삽입 시도
두번째만에 성공
복통 있음 타이레놀 2정 복용
밤 12시 복통없어지기 시작함
2일차(10/5일 목요일)
아침 6시
잠시 잠들었다가 깨보니
미묘하게 삽입통? 생리통?
아랫배가 뻐근함
생리대에 살짝 묻어있음 아주 살짝
아침 6시 30분
생리컵 교체 시도
꼬리를 따라서 밑동을 찾는데
내가생각한것보다 꽤 깊었음
밑 부분잡고 바람이 통하는 소리가 살짝들림
그때 뺌
쾌감...
바로 피버리고 세면대에서 행굼
확실히 질염 위험은 있을듯
아직 처음이라 뺄때 외음부 자극 되고
방광자극이 꽤 되는 편이라
다음부턴 항문쪽으로 연습해봐야겠음..
그리고 생리컵하니까 진짜
보송보송하고 활동성도 좋음
이건 최강장점
하지만 밖에서 교체할땐 연습이 필요함...
그리고 뭔가 찝찝한부분
생리컵씻을때 뭔가 생수로 씻고싶음...
곰팡이성 질염에 꽤나 괴롭힘 당해서..눈물
가끔 어떤 화장실 수돗꼭지엔
녹과 곰팽이들이 있어서
한번씩 양치하면 그 곰팽곰팽냄새가 올라와서
씹극혐... 이건 좀 생각해봐야할듯..;;
....네 그렇다네요 .. 제 인성이 드러나 버렸어요
정말 생리컵 빼는건 괜찮은데!
넣을때! 많은 연습이 필요한거같아요!
생리컵 부작용에 대해 말씀하시는 분들
계시는데 본인이 잘 관리하신다면!
무난하게 좋은 신문물을 바르게 받아들이실 수 있을겁니다앙❤️
궁금한점 댓글로 달아주세요~
—————————————————
{ 쓰니의 사용 배경 및 질건강 }
저는 릴리안을 사용하던...
네 그 휘발성 발암물질을 쳐발쳐발
하고 있던 사람 중 하나예요
안그래도 생리통에 예민한데...
( 심하면 한번씩 쓰러졌었어요 )
그래서 바로 그냥 생리컵 주문해버렸어요!
신문물은 빨리 받아들이는게 좋아요!
쓰니의 생식기 및 생활 패턴
1. 흡연여부 (O)
2. 음주여부 (X)
3. 밤낮이 바뀌나요?
- 2교대 근무라 1주,2주마다 바뀝니당
4. 평소 산부인과 진료 이유
- 여름철 생리기간 이후 질염,
스트레스 및 컨디션 조절 실패로 인한 질염
방광염
초음파, 분비물 검사
5. 질염에 자주 걸리나요?
- 음 감기처럼 걸려요 정말 몸이 조금이라도 안좋으면 바로 오더라구요...
1년에 2-3번? 정도는 약하게 올때도 있고
심하게 올때도 있어요
—————————————————-
네... 정말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
헉헉 저도 그냥 갑자기 생각난거라
주말님의 힘을 받아 모바일로 썼는데
두서 없이 중구난방할거예요ㅠㅠ
그러니 궁금하신점( 답변할 자격이 있는진 모르겠지만??)
댓글 달아주시면! 글에 있는 내용 이외것들 답변해드리도록 노력할게요!❤️❤️
감사합니당❤️
저는 그래서 메루나 스포츠같은
하드한 제품 구매 예정입니당
아참 질 길이에 대해서 많이 궁금하실 텐데..
사실 저는 질이랑 손가락이랑 자주 만나면
안좋다고 생각해서...
저 조차도 제 질을 만져 본적이 없어요
그래서 그냥 생리양이 많은 편이 아니라
스몰을 구매했고
꼬리도 안자르고 바로 사용한거예요
( 물론 끓는 물에 소독하고 )
하지만 여러분은 꼭 질길이 확인하고
꼬리길이 맞춰서 사용하세요!
이 제품은 혼자 반투명의 흰색이라
확실히 착색이 되더라구요!
하지만 착색된거 소독하면 없어진다더라구요!
그리고 좀 더 확실히 소독할 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
{ 10/5~10/7일 3일간의 대장정 }
이건.. 제가 쓰면서 메모장에 적어둔거 그대로 불러 오긴하지만.. 욕설이 있는점..
같이... 그냥 공유해요...ㅎ
레나컵 1일차 (10/4일 수요일)
밤 11시 생리시작
처음 C폴드로 삽입 시도
두번째만에 성공
복통 있음 타이레놀 2정 복용
밤 12시 복통없어지기 시작함
2일차(10/5일 목요일)
아침 6시
잠시 잠들었다가 깨보니
미묘하게 삽입통? 생리통?
아랫배가 뻐근함
생리대에 살짝 묻어있음 아주 살짝
아침 6시 30분
생리컵 교체 시도
꼬리를 따라서 밑동을 찾는데
내가생각한것보다 꽤 깊었음
밑 부분잡고 바람이 통하는 소리가 살짝들림
그때 뺌
쾌감...
바로 피버리고 세면대에서 행굼
확실히 질염 위험은 있을듯
아직 처음이라 뺄때 외음부 자극 되고
방광자극이 꽤 되는 편이라
다음부턴 항문쪽으로 연습해봐야겠음..
그리고 생리컵하니까 진짜
보송보송하고 활동성도 좋음
이건 최강장점
하지만 밖에서 교체할땐 연습이 필요함...
그리고 뭔가 찝찝한부분
생리컵씻을때 뭔가 생수로 씻고싶음...
곰팡이성 질염에 꽤나 괴롭힘 당해서..눈물
가끔 어떤 화장실 수돗꼭지엔
녹과 곰팽이들이 있어서
한번씩 양치하면 그 곰팽곰팽냄새가 올라와서
씹극혐... 이건 좀 생각해봐야할듯..;;
....네 그렇다네요 .. 제 인성이 드러나 버렸어요
정말 생리컵 빼는건 괜찮은데!
넣을때! 많은 연습이 필요한거같아요!
생리컵 부작용에 대해 말씀하시는 분들
계시는데 본인이 잘 관리하신다면!
무난하게 좋은 신문물을 바르게 받아들이실 수 있을겁니다앙❤️
궁금한점 댓글로 달아주세요~
—————————————————
{ 쓰니의 사용 배경 및 질건강 }
저는 릴리안을 사용하던...
네 그 휘발성 발암물질을 쳐발쳐발
하고 있던 사람 중 하나예요
안그래도 생리통에 예민한데...
( 심하면 한번씩 쓰러졌었어요 )
그래서 바로 그냥 생리컵 주문해버렸어요!
신문물은 빨리 받아들이는게 좋아요!
쓰니의 생식기 및 생활 패턴
1. 흡연여부 (O)
2. 음주여부 (X)
3. 밤낮이 바뀌나요?
- 2교대 근무라 1주,2주마다 바뀝니당
4. 평소 산부인과 진료 이유
- 여름철 생리기간 이후 질염,
스트레스 및 컨디션 조절 실패로 인한 질염
방광염
초음파, 분비물 검사
5. 질염에 자주 걸리나요?
- 음 감기처럼 걸려요 정말 몸이 조금이라도 안좋으면 바로 오더라구요...
1년에 2-3번? 정도는 약하게 올때도 있고
심하게 올때도 있어요
—————————————————-
네... 정말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
헉헉 저도 그냥 갑자기 생각난거라
주말님의 힘을 받아 모바일로 썼는데
두서 없이 중구난방할거예요ㅠㅠ
그러니 궁금하신점( 답변할 자격이 있는진 모르겠지만??)
댓글 달아주시면! 글에 있는 내용 이외것들 답변해드리도록 노력할게요!❤️❤️
생리컵 후기 써봐요!
안녕하세요!
황금 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판에 생리컵 후기가 없는것같아서
이번에 처음 써본( 지금도 하고있는...;)
제가 진짜 리얼하게 적어볼게요!
글의 길이가 꽤 길거예요ㅠㅠ
왜냐하면 하고싶은 얘기가 많아서..
목차
1. 사용한 생리컵 제품
2. 3일간의 대장정
3. 쓰니의 사용배경 및 질건강
——————————————————
{ 사용한 제품 }
레나컵 센서티브 스몰을 구매해서 사용했습니당
다른 생리컵에 비해서 훨씬 소프트 하대서
구매를 하게 되었고
구매처는 Q10이라고 하는 직구사이트예요!
가격은 43500원에 구매했어요!
하지만 소프트한만큼 단점이 있어요
일단 펴지는게 확실히 덜하다 보니까
( 처음쓰는 머리끈 펴는거랑 썼었던 머리끈
쓸때랑 탄력성이 다르죠?
소프트한 제품은 썼었던 머리끈 생각하면 돼요)
잘 펴졌는지 아니였는지...
생리컵 초행길인 쓰니는 당황할 뿐이고...
( 혹시 사용하셨던 분 계시면 이거... 대처법 공유해주세요... 유투브엔 막 만져보라는데..)
영상들 보면 안에서 펴지는 소리가
뽁! 난다는데 안나더라구요..
영상이 틀렸다는게 아니라
이 제품 특성상 소프트 하다보니
펴지는것도 소프트 한가봐요!
저는 그래서 메루나 스포츠같은
하드한 제품 구매 예정입니당
아참 질 길이에 대해서 많이 궁금하실 텐데..
사실 저는 질이랑 손가락이랑 자주 만나면
안좋다고 생각해서...
저 조차도 제 질을 만져 본적이 없어요
그래서 그냥 생리양이 많은 편이 아니라
스몰을 구매했고
꼬리도 안자르고 바로 사용한거예요
( 물론 끓는 물에 소독하고 )
하지만 여러분은 꼭 질길이 확인하고
꼬리길이 맞춰서 사용하세요!
이 제품은 혼자 반투명의 흰색이라
확실히 착색이 되더라구요!
하지만 착색 소독하면 없어진다더라구요!
그리고 좀 더 확실히 소독할 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
{ 10/5~10/7일 3일간의 대장정 }
이건.. 제가 쓰면서 메모장에 적어둔거 그대로 불러 오긴하지만.. 욕설이 있는점..
같이... 그냥 공유해요...ㅎ
레나컵 1일차 (10/4일 수요일)
밤 11시 생리시작
처음 C폴드로 삽입 시도
두번째만에 성공
복통 있음 타이레놀 2정 복용
밤 12시 복통없어지기 시작함
2일차(10/5일 목요일)
아침 6시
잠시 잠들었다가 깨보니
미묘하게 삽입통? 생리통?
아랫배가 뻐근함
생리대에 살짝 묻어있음 아주 살짝
아침 6시 30분
생리컵 교체 시도
꼬리를 따라서 밑동을 찾는데
내가생각한것보다 꽤 깊었음
밑 부분잡고 바람이 통하는 소리가 살짝들림
그때 뺌
쾌감...
바로 피버리고 세면대에서 행굼
C폴드로 시도하였으나 2번실패
질입구에 상처 날듯하여
펀치다운시도 2번째만에 성공
처음보다 되려 성공하기 힘들었음
오전 11시
생리컵 교체
자꾸 컵을 넣는게 힘들고
점점 실링이 자꾸 안되고
안펴진다;; __ 인생
보1짓살 ___ 되겠다
그만 쑤시고싶어ㅓㅓㅓ우아ㅏㅏㅏ더러워
그리고 넣으면 뭔가 아랫배가
뻑적지근함
생리 2일째 까진 아랫배가 뻐근했음
(생리컵 3일차인 금요일은
메모를 안남겼네요..
어제는 많이 샜었어요...
폴드법이 잘 못 된거였나봐요..
그래도 팬티 라이너가 막 난리날 정돈 아니였어요!)
생리 3일 째에도 자꾸 새길래
개열받아서 레나 센서티브에 맞는
폴드 법을 찾으니
리비아 폴드가 나왔는데
이게 좀 더 낫군
똥을 못싸겠음
생리컵이 뿡! 하고 나올거같기도하고
뭔가 생리컵 꼬리에 변기물 묻을거 같아서
으으;; 상상함
확실히 질염 위험은 있을듯
아직 처음이라 뺄때 외음부 자극 되고
방광자극이 꽤 되는 편이라
다음부턴 항문쪽으로 연습해봐야겠음..
그리고 생리컵하니까 진짜
보송보송하고 활동성도 좋음
이건 최강장점
하지만 밖에서 교체할땐 연습이 필요함...
그리고 뭔가 찝찝한부분
생리컵씻을때 뭔가 생수로 씻고싶음...
곰팡이성 질염에 꽤나 괴롭힘 당해서..눈물
가끔 어떤 화장실 수돗꼭지엔
녹과 곰팽이들이 있어서
한번씩 양치하면 그 곰팽곰팽냄새가 올라와서
씹극혐... 이건 좀 생각해봐야할듯..;;
....네 그렇다네요 .. 제 인성이 드러나 버렸어요
정말 생리컵 빼는건 괜찮은데!
넣을때! 많은 연습이 필요한거같아요!
생리컵 부작용에 대해 말씀하시는 분들
계시는데 본인이 잘 관리하신다면!
무난하게 좋은 신문물을 바르게 받아들이실 수 있을겁니다앙❤️
궁금한점 댓글로 달아주세요~
—————————————————
{ 쓰니의 사용 배경 및 질건강 }
저는 릴리안을 사용하던...
네 그 휘발성 발암물질을 쳐발쳐발
하고 있던 사람 중 하나예요
안그래도 생리통에 예민한데...
( 심하면 한번씩 쓰러졌었어요 )
그래서 바로 그냥 생리컵 주문해버렸어요!
신문물은 빨리 받아들이는게 좋아요!
쓰니의 생식기 및 생활 패턴
1. 흡연여부 (O)
2. 음주여부 (X)
3. 밤낮이 바뀌나요?
- 2교대 근무라 1주,2주마다 바뀝니당
4. 평소 산부인과 진료 이유
- 여름철 생리기간 이후 질염,
스트레스 및 컨디션 조절 실패로 인한 질염
방광염
초음파, 분비물 검사
5. 질염에 자주 걸리나요?
- 음 감기처럼 걸려요 정말 몸이 조금이라도 안좋으면 바로 오더라구요...
1년에 2-3번? 정도는 약하게 올때도 있고
심하게 올때도 있어요
—————————————————-
네... 정말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
헉헉 저도 그냥 갑자기 생각난거라
주말님의 힘을 받아 모바일로 썼는데
두서 없이 중구난방할거예요ㅠㅠ
그러니 궁금하신점( 답변할 자격이 있는진 모르겠지만??)
댓글 달아주시면! 글에 있는 내용 이외것들 답변해드리도록 노력할게요!❤️❤️
감사합니당❤️
저는 그래서 메루나 스포츠같은
하드한 제품 구매 예정입니당
아참 질 길이에 대해서 많이 궁금하실 텐데..
사실 저는 질이랑 손가락이랑 자주 만나면
안좋다고 생각해서...
저 조차도 제 질을 만져 본적이 없어요
그래서 그냥 생리양이 많은 편이 아니라
스몰을 구매했고
꼬리도 안자르고 바로 사용한거예요
( 물론 끓는 물에 소독하고 )
하지만 여러분은 꼭 질길이 확인하고
꼬리길이 맞춰서 사용하세요!
이 제품은 혼자 반투명의 흰색이라
확실히 착색이 되더라구요!
하지만 착색된거 소독하면 없어진다더라구요!
그리고 좀 더 확실히 소독할 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
{ 10/5~10/7일 3일간의 대장정 }
이건.. 제가 쓰면서 메모장에 적어둔거 그대로 불러 오긴하지만.. 욕설이 있는점..
같이... 그냥 공유해요...ㅎ
레나컵 1일차 (10/4일 수요일)
밤 11시 생리시작
처음 C폴드로 삽입 시도
두번째만에 성공
복통 있음 타이레놀 2정 복용
밤 12시 복통없어지기 시작함
2일차(10/5일 목요일)
아침 6시
잠시 잠들었다가 깨보니
미묘하게 삽입통? 생리통?
아랫배가 뻐근함
생리대에 살짝 묻어있음 아주 살짝
아침 6시 30분
생리컵 교체 시도
꼬리를 따라서 밑동을 찾는데
내가생각한것보다 꽤 깊었음
밑 부분잡고 바람이 통하는 소리가 살짝들림
그때 뺌
쾌감...
바로 피버리고 세면대에서 행굼
C폴드로 시도하였으나 2번실패
질입구에 상처 날듯하여
펀치다운시도 2번째만에 성공
처음보다 되려 성공하기 힘들었음
오전 11시
생리컵 교체
자꾸 컵을 넣는게 힘들고
점점 실링이 자꾸 안되고
안펴진다;; 시1발 인생
보1짓살 허1벌2창 되겠다
그만 쑤시고싶어ㅓㅓㅓ우아ㅏㅏㅏ더러워
그리고 넣으면 뭔가 아랫배가
뻑적지근함
생리 2일째 까진 아랫배가 뻐근했음
(생리컵 3일차인 금요일은
메모를 안남겼네요..
어제는 많이 샜었어요...
폴드법이 잘 못 된거였나봐요..
그래도 팬티 라이너가 막 난리날 정돈 아니였어요!)
생리 3일 째에도 자꾸 새길래
개열받아서 레나 센서티브에 맞는
폴드 법을 찾으니
리비아 폴드가 나왔는데
이게 좀 더 낫군
똥을 못싸겠음
생리컵이 뿡! 하고 나올거같기도하고
뭔가 생리컵 꼬리에 변기물 묻을거 같아서
으으;; 상상함
확실히 질염 위험은 있을듯
아직 처음이라 뺄때 외음부 자극 되고
방광자극이 꽤 되는 편이라
다음부턴 항문쪽으로 연습해봐야겠음..
그리고 생리컵하니까 진짜
보송보송하고 활동성도 좋음
이건 최강장점
하지만 밖에서 교체할땐 연습이 필요함...
그리고 뭔가 찝찝한부분
생리컵씻을때 뭔가 생수로 씻고싶음...
곰팡이성 질염에 꽤나 괴롭힘 당해서..눈물
가끔 어떤 화장실 수돗꼭지엔
녹과 곰팽이들이 있어서
한번씩 양치하면 그 곰팽곰팽냄새가 올라와서
씹극혐... 이건 좀 생각해봐야할듯..;;
....네 그렇다네요 .. 제 인성이 드러나 버렸어요
정말 생리컵 빼는건 괜찮은데!
넣을때! 많은 연습이 필요한거같아요!
생리컵 부작용에 대해 말씀하시는 분들
계시는데 본인이 잘 관리하신다면!
무난하게 좋은 신문물을 바르게 받아들이실 수 있을겁니다앙❤️
궁금한점 댓글로 달아주세요~
—————————————————
{ 쓰니의 사용 배경 및 질건강 }
저는 릴리안을 사용하던...
네 그 휘발성 발암물질을 쳐발쳐발
하고 있던 사람 중 하나예요
안그래도 생리통에 예민한데...
( 심하면 한번씩 쓰러졌었어요 )
그래서 바로 그냥 생리컵 주문해버렸어요!
신문물은 빨리 받아들이는게 좋아요!
쓰니의 생식기 및 생활 패턴
1. 흡연여부 (O)
2. 음주여부 (X)
3. 밤낮이 바뀌나요?
- 2교대 근무라 1주,2주마다 바뀝니당
4. 평소 산부인과 진료 이유
- 여름철 생리기간 이후 질염,
스트레스 및 컨디션 조절 실패로 인한 질염
방광염
초음파, 분비물 검사
5. 질염에 자주 걸리나요?
- 음 감기처럼 걸려요 정말 몸이 조금이라도 안좋으면 바로 오더라구요...
1년에 2-3번? 정도는 약하게 올때도 있고
심하게 올때도 있어요
—————————————————-
네... 정말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
헉헉 저도 그냥 갑자기 생각난거라
주말님의 힘을 받아 모바일로 썼는데
두서 없이 중구난방할거예요ㅠㅠ
그러니 궁금하신점( 답변할 자격이 있는진 모르겠지만??)
댓글 달아주시면! 글에 있는 내용 이외것들 답변해드리도록 노력할게요!❤️❤️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