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빡치고 제자신에게 화가나서 이렇게 톡에 신세한탄하러 오게되었습니다.
일단 간단히 제가 하고싶은 이야기의 주된 내용은 믿었던 한친구의 쓰레기 짓거리에 대한 내용입니다.
저에겐 고등학교 학창시절 부터 친구관계인 한친구가 있습니다.그친구가 지금 제가하는 신세한탄하려는 쓰레기입니다이쓰레기는 학생시절 때 까지만해도 지금처럼 쓰레기같지도 안았고 남자답고좋은친구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전혀아닙니다 단지쓰레기일뿐입니다.무튼 그렇게 졸업까지는 무난한 친구관계로 잘지냈엇고 작년 8월부터 올해 2017년 현재까지 이쓰레기가 하는 쓰레기짓과 완전체에 가까운 뇌를 가진것에대해 얘기 하도록 해보겠습니다.
저는 이쓰레기가 힘들게된시절 작년 8월쯤 제자신에 대한투자로 하던일을 그만두고모아두었던돈으로 일본여행을 계획하던중 이쓰레기의 연락을 받고 밥이라도 한끼 사주고 격려해줄겸 그지역으로 바로이동했습니다.
그렇게 그당시 그놈을 만나서 사정이야기를 듣고 밥한끼사주고 얼마안되는 금액이지만생활비라도 하라는마음에 10만원정도 빌려주고 저는 일본여행을 떠났습니다.
그런데 제앞날을 경고하는것인지 그저 재수가없었던건지 모르겠지만일본에 도착하고나서 게스트하우스에서 하루숙박중에 미리 환전해간 엔화부터시계 등등 이들어있던 옷가지만 쏙 도둑을 맞고말았습니다.
그당시 게스트 하우스주인분은 이렇게 도둑맞을 확률이 극도로 낮다고 하시더 군요.
참 씁슬했습니다.
그렇게 여행계획도 시작부터 비틀어지고 겨우 그주인분의 도움으로 한국으로 귀국하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제은행계좌엔 그동안 모아두었던 돈이 어느정도는 남아있엇기에좋은경험했다 치고 잊어버리고 다른계획했던 일을위해 라식수술도 하고 그일에관련된 공부도하고 운동도하면서 지내던도중 그놈에게 연락이오더군요 이때부터가 시작이었습니다.
그놈이 말하기를 지금 내가 휴대폰도안되고 아무것도안된다(소액결제를 팔아서 휴대폰비만 500만원돈이 묶여있더군요 통신사 통틀어서) 그런데 이제 정신차리고 살아보고싶다(그동안 도박이니뭐니해서 인생이 꼬일대로 꼬여있더군요) 하면서 도움을 청하더군요그래도 원래이런애는 아니었던걸 알기에 믿고 도와주기로했습니다 저도 라식부터 생활비자동차보험비 등등 당장적금든돈 빼고는 여유가 넉넉하지는 않았던 상황이었죠그래서 그놈에게 내계획을 좀미루겠다 대신 조금힘들더라도 나도같이할테니 경기도에있는공사현장에 일하기로하고 숙소제공받고 그친구와 일하러 올라갔습니다.
일시작전에 제이름으로 대출을 받아서 휴대폰 해결해주고 당장필요한 생활비 등등약 700만원 정도를 그놈에게 도움주었지요 이결정이 제실수였습니다.같이일을하고 첫달월급을 받았습니다 전이놈이 약속대로 제대출금부터 최대한 갚아줄거라믿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말하더군요 저에게 50을주고 당장 이자갚이랑 원금부분 조금만내도록하자 내가 사실은 다른빚이조금더있다 그거부터 내야겠다 이러더군요 솔직히 좀어이없었지만 이해했습니다.
급해보이고 정말 미안해 했으니까요.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그것도 다연기한거지만... 무튼 첫달은 그렇게 넘겼는데 두번째달에도 어머니얘기를 하면서 또미루더군요 그래서 또이해했습니다.
제가 바보머저리 등신이지요 무튼이런식으로 1월쯤까지 경기도에서 일을하다저희 아버지소개로 조금더 나은일자리가 있어서 원래있던 지역으로 다시오게되었습니다.그렇게 현재 10월 7일 오늘까지 저에게 갚을돈 아직도 530정도가 남은체로 질질끌어오고있습니다(이야기 빠르게 진행할게요) 이제부터 쓰레기짓 나열할게요.
너는 내생각하긴하냐 난니때문에 내가 대출받은거 일단 내돈으로메꿨다 근데어떻게 이럴수 있냐 이런식으로 수도없이 화냈습니다 울더군요 미안하다고정신차리겠다고 물론 그때뿐입니다. 바뀌는게 없더군요그리고 평소에 하는짓이나 생각자체가 내가하면로맨스 남이하면 불륜 딱 이마인드입니다.
대표적인 예로 이놈하고 다른친구 하고 싸운일이 있엇습니다 싸운이유 진짜별거아닙니다이놈이 평소에 다른친구한테 장난을많이 칩니다 그런데 그날은 그다른친구가 많이 예민해있엇나봅니다. 그래서 그놈한테 나오늘은 기분이 좀안좋으니 좀냅둬주라고 부탁을하더군요그런데도 그놈은 끈임없이 건들더군요.
그래서 그친구가 조금화를내고 먼저자리를 떳습니다그리고 그다음날 둘이 별거아닌거니까 서로사과하고 풀었습니다. 그리고 몇일뒤그친구가 그놈을 보자마자 가볍게 별명을 불렀습니다. ????근데왠걸 불같이 화를 내더군요그리고 나왜기분안좋은디 놀리냐 니도 놀리지마라매 이따구 대사를 내뱉고 사라지더군요...옆에서보고있던 제가다 황당하더군요 기분안좋은티내던것도아니고 미리말을해준것도아닌데 말이죠 이거말고도 많습니다.
그리고 요몇달은 제가 같이살면서 하도 돈문제로 스트레스받고 힘들어서 진지하게 얘기좀하자 나정말 힘들다 하고 얘기꺼냈더니 나보고 어쩌라고 돈이없는걸 이러면서 화를내더군요얘기하면 뭐가바뀌냐고..... 지가한 행동들은 생각안하고 말하는데 저도 멘탈이나가서,공증쓰고 차용증작성하기로 약속받아내고 이번연휴 지나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기한내로 못받으면 이자식 집에 여자친구 그리고 다른친구들 통해서 아주고개를 못들고 만들게 하려고 합니다.
지금 이글은 두서없고 어지러운거 알고있습니다 이쓰레기의 행동들만 따로 추려서제대로 추려서 다시한번 추가글 올리겠습니다.
너무 답답해서 신세한탄좀하려고합니다
일단 간단히 제가 하고싶은 이야기의 주된 내용은 믿었던 한친구의 쓰레기 짓거리에 대한 내용입니다.
저에겐 고등학교 학창시절 부터 친구관계인 한친구가 있습니다.그친구가 지금 제가하는 신세한탄하려는 쓰레기입니다이쓰레기는 학생시절 때 까지만해도 지금처럼 쓰레기같지도 안았고 남자답고좋은친구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전혀아닙니다 단지쓰레기일뿐입니다.무튼 그렇게 졸업까지는 무난한 친구관계로 잘지냈엇고 작년 8월부터 올해 2017년 현재까지 이쓰레기가 하는 쓰레기짓과 완전체에 가까운 뇌를 가진것에대해 얘기 하도록 해보겠습니다.
저는 이쓰레기가 힘들게된시절 작년 8월쯤 제자신에 대한투자로 하던일을 그만두고모아두었던돈으로 일본여행을 계획하던중 이쓰레기의 연락을 받고 밥이라도 한끼 사주고 격려해줄겸 그지역으로 바로이동했습니다.
그렇게 그당시 그놈을 만나서 사정이야기를 듣고 밥한끼사주고 얼마안되는 금액이지만생활비라도 하라는마음에 10만원정도 빌려주고 저는 일본여행을 떠났습니다.
그런데 제앞날을 경고하는것인지 그저 재수가없었던건지 모르겠지만일본에 도착하고나서 게스트하우스에서 하루숙박중에 미리 환전해간 엔화부터시계 등등 이들어있던 옷가지만 쏙 도둑을 맞고말았습니다.
그당시 게스트 하우스주인분은 이렇게 도둑맞을 확률이 극도로 낮다고 하시더 군요.
참 씁슬했습니다.
그렇게 여행계획도 시작부터 비틀어지고 겨우 그주인분의 도움으로 한국으로 귀국하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제은행계좌엔 그동안 모아두었던 돈이 어느정도는 남아있엇기에좋은경험했다 치고 잊어버리고 다른계획했던 일을위해 라식수술도 하고 그일에관련된 공부도하고 운동도하면서 지내던도중 그놈에게 연락이오더군요 이때부터가 시작이었습니다.
그놈이 말하기를 지금 내가 휴대폰도안되고 아무것도안된다(소액결제를 팔아서 휴대폰비만 500만원돈이 묶여있더군요 통신사 통틀어서) 그런데 이제 정신차리고 살아보고싶다(그동안 도박이니뭐니해서 인생이 꼬일대로 꼬여있더군요) 하면서 도움을 청하더군요그래도 원래이런애는 아니었던걸 알기에 믿고 도와주기로했습니다 저도 라식부터 생활비자동차보험비 등등 당장적금든돈 빼고는 여유가 넉넉하지는 않았던 상황이었죠그래서 그놈에게 내계획을 좀미루겠다 대신 조금힘들더라도 나도같이할테니 경기도에있는공사현장에 일하기로하고 숙소제공받고 그친구와 일하러 올라갔습니다.
일시작전에 제이름으로 대출을 받아서 휴대폰 해결해주고 당장필요한 생활비 등등약 700만원 정도를 그놈에게 도움주었지요 이결정이 제실수였습니다.같이일을하고 첫달월급을 받았습니다 전이놈이 약속대로 제대출금부터 최대한 갚아줄거라믿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말하더군요 저에게 50을주고 당장 이자갚이랑 원금부분 조금만내도록하자 내가 사실은 다른빚이조금더있다 그거부터 내야겠다 이러더군요 솔직히 좀어이없었지만 이해했습니다.
급해보이고 정말 미안해 했으니까요.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그것도 다연기한거지만... 무튼 첫달은 그렇게 넘겼는데 두번째달에도 어머니얘기를 하면서 또미루더군요 그래서 또이해했습니다.
제가 바보머저리 등신이지요 무튼이런식으로 1월쯤까지 경기도에서 일을하다저희 아버지소개로 조금더 나은일자리가 있어서 원래있던 지역으로 다시오게되었습니다.그렇게 현재 10월 7일 오늘까지 저에게 갚을돈 아직도 530정도가 남은체로 질질끌어오고있습니다(이야기 빠르게 진행할게요) 이제부터 쓰레기짓 나열할게요.
돈생기는날 그즉시 여자친그 연락해서 모텔비 데이트비 다른친구들한테빌려쓴돈메꾸기 뭐사먹고 담배값 하고나면 돈이없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남는돈이 있는걸 압니다 근데 그걸로 도박을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동안엄청화도 많이냈습니다.
너는 내생각하긴하냐 난니때문에 내가 대출받은거 일단 내돈으로메꿨다 근데어떻게 이럴수 있냐 이런식으로 수도없이 화냈습니다 울더군요 미안하다고정신차리겠다고 물론 그때뿐입니다. 바뀌는게 없더군요그리고 평소에 하는짓이나 생각자체가 내가하면로맨스 남이하면 불륜 딱 이마인드입니다.
대표적인 예로 이놈하고 다른친구 하고 싸운일이 있엇습니다 싸운이유 진짜별거아닙니다이놈이 평소에 다른친구한테 장난을많이 칩니다 그런데 그날은 그다른친구가 많이 예민해있엇나봅니다. 그래서 그놈한테 나오늘은 기분이 좀안좋으니 좀냅둬주라고 부탁을하더군요그런데도 그놈은 끈임없이 건들더군요.
그래서 그친구가 조금화를내고 먼저자리를 떳습니다그리고 그다음날 둘이 별거아닌거니까 서로사과하고 풀었습니다. 그리고 몇일뒤그친구가 그놈을 보자마자 가볍게 별명을 불렀습니다. ????근데왠걸 불같이 화를 내더군요그리고 나왜기분안좋은디 놀리냐 니도 놀리지마라매 이따구 대사를 내뱉고 사라지더군요...옆에서보고있던 제가다 황당하더군요 기분안좋은티내던것도아니고 미리말을해준것도아닌데 말이죠 이거말고도 많습니다.
그리고 요몇달은 제가 같이살면서 하도 돈문제로 스트레스받고 힘들어서 진지하게 얘기좀하자 나정말 힘들다 하고 얘기꺼냈더니 나보고 어쩌라고 돈이없는걸 이러면서 화를내더군요얘기하면 뭐가바뀌냐고..... 지가한 행동들은 생각안하고 말하는데 저도 멘탈이나가서,공증쓰고 차용증작성하기로 약속받아내고 이번연휴 지나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기한내로 못받으면 이자식 집에 여자친구 그리고 다른친구들 통해서 아주고개를 못들고 만들게 하려고 합니다.
지금 이글은 두서없고 어지러운거 알고있습니다 이쓰레기의 행동들만 따로 추려서제대로 추려서 다시한번 추가글 올리겠습니다.
두서없는 신세한탄 읽어봐주실분들게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