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째 연애였어요. 그사람이 저한테 너무 쌔게 왔었나봐요. 첫연애는 그럭저럭 무난하기 넘겼는데.. 24살에 한 두번째 연애는 저에게 너무 각별하고 특별했네요. 사람이 그러잖아요. 힘들때 온사람 못잊잖아요. 저에게 인생의 고비는 24살이었어요. 바람처럼 몇개월 지나지않아 절 떠났어요. 연애전 매일 저를 하루도 빠짐없이 봐주러 오고 좋아하는 티 있이 없이 다냈던 사람. 결국 얼음같던 제 마음이 녹고, 먼저 좋아한건 그녀였는데 사랑은 제가 먼저 한것같아요. 결혼생각이 살면서 한번도 안든 나에게 사귀며 때가되면 결혼하자고 매일같이 말했어요. 그런사람이 절 떠났어요. 오빠가 너무 힘들어하는것 같다고.. 다 제쳐두고 절 안좋아해서였겠죠. 저도 너무 아파서 1년을 울고, 늘 다시오길 기다리고 꿈에서라도 만나길, 자기전에 주문을 외우면서 잤네요. 나쁘지않은 직장에 다니고 선이 가끔 들어와요. 주변사람들도 자주 물어요. 왜이렇게 여자에 관심이없냐고 그래요. 다른 여자한텐 관심없어요. 그냥 그여자만 관심있는거에요. 너무 사랑했고 지금도 사랑해.. 안믿는 교회도 다니며 너가오길 기도해. 예전보다 바르고 성실하게살아. 하늘이 주는 상으로 너를 다시 볼까봐. 보고싶다 시간이 지났어도 내정신과 널 보는 눈과 마음은 그대로야. 쭉 기다릴게. 내 바보22
33살 남성입니다.9년째 그립습니다.
그사람이 저한테 너무 쌔게 왔었나봐요.
첫연애는 그럭저럭 무난하기 넘겼는데..
24살에 한 두번째 연애는 저에게 너무 각별하고
특별했네요.
사람이 그러잖아요. 힘들때 온사람 못잊잖아요.
저에게 인생의 고비는 24살이었어요.
바람처럼 몇개월 지나지않아 절 떠났어요.
연애전 매일 저를 하루도 빠짐없이 봐주러 오고 좋아하는 티
있이 없이 다냈던 사람.
결국 얼음같던 제 마음이 녹고,
먼저 좋아한건 그녀였는데 사랑은 제가 먼저 한것같아요.
결혼생각이 살면서 한번도 안든 나에게
사귀며 때가되면 결혼하자고 매일같이 말했어요.
그런사람이 절 떠났어요. 오빠가 너무 힘들어하는것 같다고..
다 제쳐두고 절 안좋아해서였겠죠.
저도 너무 아파서 1년을 울고, 늘 다시오길 기다리고
꿈에서라도 만나길, 자기전에 주문을 외우면서 잤네요.
나쁘지않은 직장에 다니고 선이 가끔 들어와요.
주변사람들도 자주 물어요. 왜이렇게 여자에 관심이없냐고
그래요. 다른 여자한텐 관심없어요. 그냥 그여자만 관심있는거에요.
너무 사랑했고 지금도 사랑해.. 안믿는 교회도 다니며
너가오길 기도해. 예전보다 바르고 성실하게살아.
하늘이 주는 상으로 너를 다시 볼까봐. 보고싶다
시간이 지났어도 내정신과 널 보는 눈과 마음은
그대로야.
쭉 기다릴게. 내 바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