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현재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 전에 다니던 회사보다 30정도 적습니다. 그래도 들어간 이유는 그 전에는 계속 계약직이었기 떄문에 2년 이상 일을 할 수 없는 곳만 다녔어서 정규직이라는 메리트에 이끌려 입사했습니다. 근데 제가 들어간 팀이 생긴지 1년도 체 안 된 팀이였고 같이 일하던 사람은 두달 만에 회사를 그만두고 그 전에 있던 사람들도 길어야 6개월 정도 일하다가 그만 뒀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고민인 것은 임원들의 태도 입니다... 소리를 지르고 때리려고 하고 욕하고...........
때리는 것도 "야 몽둥이 어딨어?" 몽둥이 들고오더니 "너네 내가 때리면 신고할거지? 그러니까 너네가 너네 때려" 이런식으로 말을 하고.... 나가 뒤져라 소리 지르고 막말 퍼레이드 입니다. 자존심 때문에 절대 앞에서 안 울고 집에서 엄마보자마자 울고 그랬어요. 주위에서 신고하라는 얘기도 많이 들었습니다. 근데 그러려면 녹음을 해야하는데 갑자기 불쑥와서 욕하고 갑니다.... 수치심이 엄청나고 너무 창피하더군요 신설팀이니 여러가지 아이디어를 내면 킬해버리고 어느것도 시도를 할 수 없게 하더군요...그래놓고 일 못하는 사람취급하고 갑자기 1시 넘어서 출장 가라고 하고... 그 날 일이 있어서 칼퇴하겠다고 아침에 오자마자 얘기했지만 안 들어주더군요. 뒤에서 아무것도 안한다고 욕하고 월급을 깍아야된다 어째야 된다 그러고.... 여기를 그만두게 되면 저도 나이가 있는지라 언제 또 취업이 될지 고민이고 그래요... 다니면서 알아보는 생각도 했는데 이 회사는 잠깐 외출도 허용하지 않는 회사입니다. 정말 고민이네요.
회사 그만둘까 말까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8살, 이제 곧 29살 되는 여자 입니다
현재 3년정도의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 전에 다니던 회사보다 30정도 적습니다. 그래도 들어간 이유는 그 전에는 계속 계약직이었기 떄문에 2년 이상 일을 할 수 없는 곳만 다녔어서 정규직이라는 메리트에 이끌려 입사했습니다. 근데 제가 들어간 팀이 생긴지 1년도 체 안 된 팀이였고 같이 일하던 사람은 두달 만에 회사를 그만두고 그 전에 있던 사람들도 길어야 6개월 정도 일하다가 그만 뒀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고민인 것은 임원들의 태도 입니다... 소리를 지르고 때리려고 하고 욕하고...........
때리는 것도 "야 몽둥이 어딨어?" 몽둥이 들고오더니 "너네 내가 때리면 신고할거지? 그러니까 너네가 너네 때려" 이런식으로 말을 하고.... 나가 뒤져라 소리 지르고 막말 퍼레이드 입니다. 자존심 때문에 절대 앞에서 안 울고 집에서 엄마보자마자 울고 그랬어요. 주위에서 신고하라는 얘기도 많이 들었습니다. 근데 그러려면 녹음을 해야하는데 갑자기 불쑥와서 욕하고 갑니다.... 수치심이 엄청나고 너무 창피하더군요 신설팀이니 여러가지 아이디어를 내면 킬해버리고 어느것도 시도를 할 수 없게 하더군요...그래놓고 일 못하는 사람취급하고 갑자기 1시 넘어서 출장 가라고 하고... 그 날 일이 있어서 칼퇴하겠다고 아침에 오자마자 얘기했지만 안 들어주더군요. 뒤에서 아무것도 안한다고 욕하고 월급을 깍아야된다 어째야 된다 그러고.... 여기를 그만두게 되면 저도 나이가 있는지라 언제 또 취업이 될지 고민이고 그래요... 다니면서 알아보는 생각도 했는데 이 회사는 잠깐 외출도 허용하지 않는 회사입니다. 정말 고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