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이되어 길고양이 한마리를 밥을 챙겨주고있습니다
제가 옷매장을 다니는데 뒷문에 공터?마당? 그곳에서 아기때부터 인연이되어 3개월째 밥을 챙겨주고있어요
근데 이아이가 커갈수록 고민이 깊어집니다....
처음엔 어미고양이가 버리고간것같아 살려야겠다는 마음에 우유먹이고 캔먹이고 키우고있는데....하루하루 지날수록 정이들고ㅠ 책임감이 너무 느껴집니다...
제가 여기를 그만두게되면 이아이는 어떻게 될까도 걱정이구요ㅠ
이 아이가 항상아침에 매장뒷문에서 절 기다리고있고 귀신같이 절 보면 쫓아와서 애교떨고 하는데 참 이쁘면서도 생각이 많아지네요ㅠ
사실 뒷공터가 옆상가사람들이랑 다 같이쓰는곳이라
밥을 몰래주고있는데....사람들한테 눈치도 보이고
이아이가 암컷이다보니 임신걱정도 되고.....
새끼까지 낳으면 제가 감당이 안될것같고ㅠ
중성화 수술 알아보니 금액도 너무 비싸고ㅠ
수술시킬려면 데리고 가야된다고하던데...제가 원래 고양이를 무서워해서 혼자 데려갈수도없고ㅠ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겠네요ㅠ
이아이는 진짜 너무 이쁜데 이쁜만큼 하루하루 고민이 참 많아지네요ㅠ
혹시 수원에 캣맘 활동하시는분이나
구청에서 중성화수술하는거 아시는분들 조언좀 부탁드려요.....도움주실분들도 댓글부탁드려요ㅠ
그리고 중성화수술해주는게 맞는건지.....도요ㅠ
아 그리고 저처럼 고정된장소에서 길고양이 밥주시는분들 다 중성화 수술시키시나요?
길고양이 고민이에요.......ㅠ
제가 옷매장을 다니는데 뒷문에 공터?마당? 그곳에서 아기때부터 인연이되어 3개월째 밥을 챙겨주고있어요
근데 이아이가 커갈수록 고민이 깊어집니다....
처음엔 어미고양이가 버리고간것같아 살려야겠다는 마음에 우유먹이고 캔먹이고 키우고있는데....하루하루 지날수록 정이들고ㅠ 책임감이 너무 느껴집니다...
제가 여기를 그만두게되면 이아이는 어떻게 될까도 걱정이구요ㅠ
이 아이가 항상아침에 매장뒷문에서 절 기다리고있고 귀신같이 절 보면 쫓아와서 애교떨고 하는데 참 이쁘면서도 생각이 많아지네요ㅠ
사실 뒷공터가 옆상가사람들이랑 다 같이쓰는곳이라
밥을 몰래주고있는데....사람들한테 눈치도 보이고
이아이가 암컷이다보니 임신걱정도 되고.....
새끼까지 낳으면 제가 감당이 안될것같고ㅠ
중성화 수술 알아보니 금액도 너무 비싸고ㅠ
수술시킬려면 데리고 가야된다고하던데...제가 원래 고양이를 무서워해서 혼자 데려갈수도없고ㅠ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겠네요ㅠ
이아이는 진짜 너무 이쁜데 이쁜만큼 하루하루 고민이 참 많아지네요ㅠ
혹시 수원에 캣맘 활동하시는분이나
구청에서 중성화수술하는거 아시는분들 조언좀 부탁드려요.....도움주실분들도 댓글부탁드려요ㅠ
그리고 중성화수술해주는게 맞는건지.....도요ㅠ
아 그리고 저처럼 고정된장소에서 길고양이 밥주시는분들 다 중성화 수술시키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