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9살여자고, 제 여동생은 27살인데요
저는 예전부터 타지에서 혼자 자취를 하고있었고 동생은 작년부터 혼자 자취를 하게 됐어요.
타지에서 혼자 있다보니 친구도 별로 없고 지금은 남자친구도 없어서 일 집 일 집 하면서 지내거든요. 가끔씩 저녁에 운동하거나
뭐 사러갈때만 나가는정도?
근데 제동생은 거의 밤마다 나갑니다 ㅠㅠ
남자친구는 없는데 친구들이 많아요
다행인건 제동생이 술을 즐겨하지않아 술자리에서 오래있는
스타일은 아닌데... 횟수가 잦아요
일주일에 다섯번 정도는 그냥 밤에 나가는것 같아요.
일 마치고 나가서 11시나 12시쯤 귀가하고...
요즘은 사정상 일도 쉬고있어서 나가면 새벽한시 두시 이렇게
있다가 들어가더라구요.
제 동생 사는 원룸쪽이 어둡고 정말 무서운데
혼자 사는데 맨날 그렇게 늦게다니고 그러는게 언니로써
너무 걱정이 되거든요...
제가 그래서 뭐라하면 잔소리 하지말라고 그러는데
저도 잔소리하는것 같아서 말 더이상 하기 싫은데
걱정이 되는걸 어떡해요ㅠㅠ
정말 자주 나가요 어디냐고 물어보면 항상 밖이고,,,
제가 너무 간섭하는 걸까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여동생이 혼자 자취하는데 맨날 늦게다닙니다
저는 예전부터 타지에서 혼자 자취를 하고있었고 동생은 작년부터 혼자 자취를 하게 됐어요.
타지에서 혼자 있다보니 친구도 별로 없고 지금은 남자친구도 없어서 일 집 일 집 하면서 지내거든요. 가끔씩 저녁에 운동하거나
뭐 사러갈때만 나가는정도?
근데 제동생은 거의 밤마다 나갑니다 ㅠㅠ
남자친구는 없는데 친구들이 많아요
다행인건 제동생이 술을 즐겨하지않아 술자리에서 오래있는
스타일은 아닌데... 횟수가 잦아요
일주일에 다섯번 정도는 그냥 밤에 나가는것 같아요.
일 마치고 나가서 11시나 12시쯤 귀가하고...
요즘은 사정상 일도 쉬고있어서 나가면 새벽한시 두시 이렇게
있다가 들어가더라구요.
제 동생 사는 원룸쪽이 어둡고 정말 무서운데
혼자 사는데 맨날 그렇게 늦게다니고 그러는게 언니로써
너무 걱정이 되거든요...
제가 그래서 뭐라하면 잔소리 하지말라고 그러는데
저도 잔소리하는것 같아서 말 더이상 하기 싫은데
걱정이 되는걸 어떡해요ㅠㅠ
정말 자주 나가요 어디냐고 물어보면 항상 밖이고,,,
제가 너무 간섭하는 걸까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