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알래스카는 겨울 초입입니다.아침 6시에 차 시동을 걸려고 나오니유리창이 모두 얼어있어 한참을 히딩으로녹여야만 했습니다..이런날은 오로라가 보였을텐데, 구름이 다소낀 상태라 나타나자일 않아 약간은 아쉬웠습니다.작년에는 이맘때 앵커리지에 눈이 내렸는데올해는 다소 늦나봅니다..알래스카의 일상 속으로 초대합니다...오른쪽 구름이 마치 해오름처럼 꼬리를 달고 있는모습이 신기하기만 합니다...설산으로 탈바꿈한 빙하지대의 산들이 보이기 시작합니다...포테이지 빙하지대입니다...아직은 군데군데 남아있는 단풍으로 드라이브를 즐기기에는 부족함이 없는 듯 합니다...바람에 몸을 뉘이는 갈대는 여인의 마음인가요?..자작나무로 둘러쌓인 산책로에도 이제는 가을이 끝나감을 알려줍니다...야생베리가 여인의 입술만큼이나 매혹적입니다...산책로를 거닐며 저렇게 작은돌로 탑 쌓기를즐겨하나봅니다...주위에 있는 돌로 저렇게 탑쌓기를 해 놓으니 산책하며저절로 입가에 미소를 짓게 합니다.,.차가버섯인데 누군가 따갔네요.그리고, 다시 조금씩 다시 자라기 시작합니다...황야의 무법자에서는 저 물 탑아래 샤워기가 있어샤워를 하더군요...엄청난 크기의 돌을 쌓아 사람 형상을 만들어 놓았습니다...한국에서 따님을 만나러 온 어머님과 작은딸(좌측이 작은딸)..저녁 7시가 되자 노을이 바알갛게 물들기 시작합니다...노을에 짙게 물든 자작나무 단풍입니다...구름도 노을에 서서히 젖어갑니다...구름도 노을에 서서히 젖어갑니다...나무들도 이제는 잎들을 모두 떨군채 노을 바라기를합니다...노을이 물드는 구름들은 언제보아도 몽환적인 느낌을 줍니다...이제 여름을 난 캐나다 기러기들이 머나먼 남쪽 나라로여행을 하다가 잠시 쉬어가는데 귀여운 강아지 "말리"가참견을 하고 싶어 기러기 쪽으로 저를 이끄네요..
알래스카 " 노을과 설산 "
이제 알래스카는 겨울 초입입니다.
아침 6시에 차 시동을 걸려고 나오니
유리창이 모두 얼어있어 한참을 히딩으로
녹여야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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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날은 오로라가 보였을텐데, 구름이 다소
낀 상태라 나타나자일 않아 약간은 아쉬웠습니다.
작년에는 이맘때 앵커리지에 눈이 내렸는데
올해는 다소 늦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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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의 일상 속으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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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구름이 마치 해오름처럼 꼬리를 달고 있는
모습이 신기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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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산으로 탈바꿈한 빙하지대의 산들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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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테이지 빙하지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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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군데군데 남아있는 단풍으로 드라이브를
즐기기에는 부족함이 없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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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에 몸을 뉘이는 갈대는 여인의 마음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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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로 둘러쌓인 산책로에도 이제는 가을이
끝나감을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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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베리가 여인의 입술만큼이나 매혹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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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로를 거닐며 저렇게 작은돌로 탑 쌓기를
즐겨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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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 있는 돌로 저렇게 탑쌓기를 해 놓으니 산책하며
저절로 입가에 미소를 짓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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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버섯인데 누군가 따갔네요.
그리고, 다시 조금씩 다시 자라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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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야의 무법자에서는 저 물 탑아래 샤워기가 있어
샤워를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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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크기의 돌을 쌓아 사람 형상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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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따님을 만나러 온 어머님과 작은딸(좌측이 작은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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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7시가 되자 노을이 바알갛게 물들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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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에 짙게 물든 자작나무 단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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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도 노을에 서서히 젖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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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도 노을에 서서히 젖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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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들도 이제는 잎들을 모두 떨군채 노을 바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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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이 물드는 구름들은 언제보아도 몽환적인 느낌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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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여름을 난 캐나다 기러기들이 머나먼 남쪽 나라로
여행을 하다가 잠시 쉬어가는데 귀여운 강아지 "말리"가
참견을 하고 싶어 기러기 쪽으로 저를 이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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