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친구관계가 맞는건지 남녀, 녀남 구분 없이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쓰니는 필력이 몹시 안타까우며 실력이 엄스니 엄슴채로 하겠음 우선 이 글을 이해하기 위해선 11년이란 감성팔이 코스를 들어야 됨. 3줄요약 따위 없으니 귀찮으면 댓글놀이나 참여해주셈. 제나이 31살, 부산에 살고 있는데 뭐 각 지역마다 다 존재 하지만 특별하게 좀 동네수준이 낮은 곳이 있음. 그렇슴, 본인이 부산에 31년 살면서 대략적으로 안가본 동네가 없는데 이동네 저동네 가보니 동네 수준이라는 것이 있음. 쓰니의 지극히 주관적인 판단으로 생각해보면 동삼동, 초량동, 연산동, 반여동, 재송동 등 좀 다른 지역에 비해서 집값이라던지 동네주민들의 수준을 보면 대략 짐작이 옴.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저의 지극히 개인적인 기준이니 톡커님들의 생각은 모르겠음. 어릴적 친구들도 다같이 없이 자라다 보니 공 하나만 있어도 하루종일 뛰어다니고 PC방도 아이쇼핑 하듯 정말 돈이 없어 자랐음. 그래서 인지 20살이 되자마자 대학은 뒷전이고 온갖 알바를 해가며 돈을 벌기 시작했음. 그 중 휴대폰판매알바 (지금으로부터 대략 11년전)는 그 당시 3대 팔이에 속하지 않고 나름 알바로선 수입이 괜찮은 알바였음 거기서 1살 많은 여자 2명이 알바한답 시고 면접을 보러왔음...................................맞음. 이당시 쓰니는 뭐 거진 동물임. 20살이라는 법적 및 생물학적 및 인간상식수준 밖의 외모를 지녔음. 이미 시간여행자였음. 처음으로 19살때 다른 사람닝겐에게 30대 외모라고 들었음. 지금 그때 당시 사진 보면 참 어떻게 살았나 싶을 정도였음. 여튼 각설하고 그 여자 2명 닝겐이 와선 당당하게 알바자리 구하러 왔다고 함 본인은 그 당시 신입3개월 밖에 되지 않은 그저 말하는 입간판에 지나지 않았음. 점장님께 안내를 하고 10분도 지나지 않아서 쿨한 점장님은 당장 내일부터 일하러 나오라고 큰소리 치심. 무슨 생각으로 저렇나 모르겠는데 일손도 없고 바쁘기도 하고 해서 손가락 사용할 줄 알고 셈할줄 알고 말할 줄 아는 사람이면 누구든 환영하기 바빳음........... 그렇게 이 친구를 만나서 스토리가 시작됨. 벌써 지겹으면 안댐. 3줄요약 없다고 분명 떠들었으니 본인이 떠드는거 들어줘야됨. 사람이 어떻게 하면 저렇게 돈계산을 못할 수 있는지 ............. 아니 왜 10만원 단위가 넘어가면 사칙연산이 고장나는거임???? 출고가가 얼마 마진이 얼마 그래서 기계값은 얼마다. 할부로 하면 한달에 얼마가 나온다 이게 왜 계산이 안되는거지?! 고장이 나도 심하게 고장남. 계산기로 뚜두려도 같은 계산법인데 왜 항상 결과값은 다르게 나오는지 무척이나 능력자였음 그렇게 둘다 적응을 못하고 1달도 일을 못하고 나감. 점장은 점점 만원짜리 계산기보다 더 쓸모없는 저 두 여성분들 처음 면접때와 같이 고민도 없이 그냥 방류함. 저 2명이 나가고 점장이 하는 말이 이랬음. 회사비품보다 저2명한테 주는 돈이 더 가치없다. 비품은 영수증처리라도 되지 저건 뭐 거진 유니세프 기금수준이다. 라는 명언을 남김 그리고 쓰니와 마지막 근무날에 쏘주를 먹자고 함. 쓰니는 당시 외모로는 판매는 몰라도 머리긴 동물과 술자리를 한다는건 거절 할 수 없는 설탕과도 같았음. 아 물론, 일할때 보면 접근하고 싶지 않았지만 노는자리는 달랐음. 뭐 이렇게 저 친구를 (1명은 그냥 빠빠이) 알게 되서 지금 껏 같이 친구로 지내고 있긴 함. 근데 문제는 몇년 전 부터 나타나고 있음. 쓰니는 저친구를 알게 되고 얼마 안되서 부터 저 친구에게 술을 많이 얻어 먹었음. 아 물론 저는 안나간다, 안먹겠다 하는데도 자기가 살테니 무조건 나와라고 하니 어쩔 수 없이 나가긴 했는데 그래도 3번 얻어먹으면 억지로라도 한번은 샀음. 이게 상도덕이라고 생각했음.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이친구가 갑자기 돈을 빌려 달라는 거임 음............................... 쓰니가 군대를 늦게 가서 25살에 전역을 했음. 근데 전역 한지 얼마 안되서 부터 자꾸 돈을 빌려달라고 하길래 얼마가 필요하냐 어디다 쓰려고 하냐 물어보니 금액이 상당함. 그당시 뉴EF소나타 중고차 값이 300 ~ 500만원 하던 시절인데 (02년식) 중고차값을 덜컥덜컥 빌려 달라는 거임. 근데 저친구는 한 직장에서 3달 이상을 못하는 성격임. 놀기 편한 친구일지언정 돈거래는 절대 하지 못할 불신의 아이콘이라 절대 안빌려줬음. 그렇게 3년이 지나가는 무렵 그 친구의 얼굴에는 심한 변화가 있었음. 아마도 인테리어를 진행했나봄. 작게는 3달에 한번, 많게는 한달에 한번꼴로 성형외과를 가는거임. 세상에 예전보다는 훨씬 많이 이뻐짐 현재는. 아마 쓰니가 저기에 사용한 돈을 알고 있는 것만으로도 5천은 넘는거로 알고있음. 근데 일은 3달 이상 못하고 자꾸 그만두는 저 친구가 집도 잘사는게 아닌데 자꾸 명품지갑에 옷에 명품으로 칭칭 감는거임. 뭐 알아서 하겠거니 신경도 안쓰긴 했지만 이게 곪아터져서 상황을 알게됨. 자꾸 돈을 빌려달라고 다음주에 갚겠다 한달뒤에 갚겠다 하는데 아니 일도 안하는 녀석이 무슨 돈을 갚는다고 절대 못믿어서 안빌려주는데 결국에는 술한잔 하자고 연락이옴. 술이야 뭐 나도 먹는거니 일단 나갔음. 그런데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결국 터트림. 집에 빚쟁이가 온다는거임. 저는 '아 이녀석 집이 많이 힘든가 보구나 그래서 돈빌려 달라고 했나보네' 라고 빠가야로 뚝배기를 시전함. 하지만 역시나 아니었음. 본인 빚이라고 함....................................... ??? 뭐냐 니가 무슨돈이 필요해서 빚을 가졌냐 하니 처음에는 집이 힘들어서 본인 앞으로 대출을 했다고 거짓정보를 진술함. 근데 필자가 눈치로 먹고 산 인생이라 그런지 너무나 저 거짓정보를 진술하는데 있어서 너무 티가나서 여차여차 캐물으니 결국 실토함. 내막은 이러함. 본인이 판단하기엔 본인 얼굴이 너무 못났다고 함. (문제는 더있는데........) 여튼. 외모컴플렉스 때문에 처음에는 간단한 쌍수 부터 시술을 했다고 함. 하지만 몸뚱이가 말을 안듣는지 수술 하고 나면 붓기도 안빠지고 고름도 자꾸 나고 여튼 수술비보다 약값이 더 나올정도니 말다했음. 그렇게 재수술에 재수술에 병원을 옮기고 또 수술에 자꾸 얼굴에 손을 대고, 일은 3달이상 하지도 못하고 꾸준한 수입도 없는데 어렵게 신용카드까지 내고 모든 지불은 무조건 할부로 했다고 함. 그렇게 시간이 흘러 얼굴에 투자한 돈과 옷, 악세서리, 지갑, 가방, 기타 등등 이게 대략 7천이 넘어 가고 있었음. 혼자 대출도 막히고 하다보니 가족한테 까지 대출권유해서 본인이 그 돈으로 살았다고 함. 결국 이게 부모가 갚아주고 갚아주고 하다보니 간이 배밖으로 나옴 그래서 집에서 더이상 못해준다 니 알아서 해라 해서 한 돈이 저 7천이었음. 뭐 뒤지던 말던 상관없지만 본인에게 도움을 청하기에 본인은 법적으로 도움을 받자고 해서 행정사를 찾아 개인회생 하게 도와줬음. 근데 이년이 자꾸 빚갚을 돈가지고 또 딴짓을 하는거임. 자꾸 돈많은 남자를 만나려고 하는거임........................................ 만나는건 자유인데 자꾸 똥파리만 꼬인다고 필자한테 자꾸 씅을 내고 짜증을 내는거임 아니 니연애 안되는걸 왜 나한테 뭐라는지............................................... 결국 연애에 실패할 때 마다 정신 못차리고 또 빚을 내서 성형을 시작함.................. 늦게 소개했네. 필자는 1금융권에 근무함. 뭐 티타늄수저님들 보다야 먼지수준이지만 필자는 만족하는 수입이 있음. 이게 자꾸 화근이 댐. 왜자꾸 빚끼리 짝짓기 해서 새끼치는거임?!.......................... 필자의 수준을 어느정도 듣고나서 알게 되었는지 갑자기 친구 4명이서 술을 먹자고 함 본인포함 총 4명인데 이게 나가서 술을 먹는데 갑자기 돈얘기가 나옴 #돈빌림요청 #빌려줄수있냐 #친구아이가 #우리가 어데 남인교 #아왜! 마! 자꾸 유도를 하는거임. 필자는 잔인하게 끊어쳐서 말함. 금전관계를 요구하면 난 절대 빌려줄수 없다 철벽을 처버림 근데 자꾸 우리가 어데 남이가! 시전하면서 친구인데 왜 돈을 못빌려 주냐는 거임 뚝빼기를 깨서 과연 무엇에 사용하는 뚝빼기인지 내용물을 확인하고 싶어질 정도였지만 아니 수입이 없는사람한테 무슨 돈을 빌려주냐 게다가 신용불량자인데!!! 그러니 갑자기 빼액을 시전함............... 실망이다 여태 내가 사준 술값이 얼만데 라니머라니 분명히 해두지만 필자가 살달라고 한것도 아니고 억지로 끌려나가서 본인이 계산한건데 그래도 눈치가 보이고 상도덕이 있으니 3번에 1번은 필자가 샀음.............................. 결국 조건을 내걸었음................................................................. 공증을 서면 돈을 빌려 주겠다! 하지만 저 무식한 닝겐은 공증이라는 것 조차 모르고 다시 되물어 오는 말은 공증이 뭐냐길래 설명해주니 꼭 저렇게 까지 해야겠냐며 또 빼액을 시전함 하도 빡처서 그만얘기하자고 하고 술이고뭐고 맛떨어져서 집으로 와버림 참 길었죠. 자주 보는 친구도 아니고 제 인생에 비중 있는 친구도 아니고 그렇다고 안보고 살수없는 그런사이도 아니고. 안봐도 그만 봐도 그만 인데 자꾸 저렇게 나이에 안맞게 철없이 행동하니 그냥 저런 닝겐의 뚝빼기구경 과 더불어 여러분들의 생각을 여쭙어봐여. 1. 저런 뇌구조는 도대체 어떻게 하면 만들어 지는 것인가. 2. 그냥 저런 닝겐을 봤을때 하고싶은 말 등 3. 여러분들의 생각을 알고싶허ㅕ 4. 저의 잘못을 알려주세혀 두서없는 질문 난감한 전개 황당한 답변으로 이 글은 성지가 될겁니다 31
30대 친구들의 생활
이게 친구관계가 맞는건지 남녀, 녀남 구분 없이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쓰니는 필력이 몹시 안타까우며 실력이 엄스니 엄슴채로 하겠음
우선 이 글을 이해하기 위해선 11년이란 감성팔이 코스를 들어야 됨.
3줄요약 따위 없으니 귀찮으면 댓글놀이나 참여해주셈.
제나이 31살, 부산에 살고 있는데 뭐 각 지역마다 다 존재 하지만
특별하게 좀 동네수준이 낮은 곳이 있음. 그렇슴, 본인이 부산에 31년 살면서 대략적으로
안가본 동네가 없는데 이동네 저동네 가보니 동네 수준이라는 것이 있음.
쓰니의 지극히 주관적인 판단으로 생각해보면 동삼동, 초량동, 연산동, 반여동, 재송동 등
좀 다른 지역에 비해서 집값이라던지 동네주민들의 수준을 보면 대략 짐작이 옴.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저의 지극히 개인적인 기준이니 톡커님들의 생각은 모르겠음.
어릴적 친구들도 다같이 없이 자라다 보니 공 하나만 있어도 하루종일 뛰어다니고
PC방도 아이쇼핑 하듯 정말 돈이 없어 자랐음. 그래서 인지 20살이 되자마자 대학은 뒷전이고
온갖 알바를 해가며 돈을 벌기 시작했음.
그 중 휴대폰판매알바 (지금으로부터 대략 11년전)는 그 당시 3대 팔이에 속하지 않고
나름 알바로선 수입이 괜찮은 알바였음 거기서 1살 많은 여자 2명이 알바한답 시고 면접을
보러왔음...................................맞음.
이당시 쓰니는 뭐 거진 동물임. 20살이라는 법적 및 생물학적 및 인간상식수준
밖의 외모를 지녔음. 이미 시간여행자였음.
처음으로 19살때 다른 사람닝겐에게 30대 외모라고 들었음.
지금 그때 당시 사진 보면 참 어떻게 살았나 싶을 정도였음.
여튼 각설하고 그 여자 2명 닝겐이 와선 당당하게 알바자리 구하러 왔다고 함
본인은 그 당시 신입3개월 밖에 되지 않은 그저 말하는 입간판에 지나지 않았음.
점장님께 안내를 하고 10분도 지나지 않아서 쿨한 점장님은 당장 내일부터
일하러 나오라고 큰소리 치심. 무슨 생각으로 저렇나 모르겠는데 일손도 없고
바쁘기도 하고 해서 손가락 사용할 줄 알고 셈할줄 알고 말할 줄 아는 사람이면 누구든
환영하기 바빳음...........
그렇게 이 친구를 만나서 스토리가 시작됨.
벌써 지겹으면 안댐. 3줄요약 없다고 분명 떠들었으니 본인이 떠드는거 들어줘야됨.
사람이 어떻게 하면 저렇게 돈계산을 못할 수 있는지 .............
아니 왜 10만원 단위가 넘어가면 사칙연산이 고장나는거임????
출고가가 얼마 마진이 얼마 그래서 기계값은 얼마다. 할부로 하면 한달에 얼마가 나온다
이게 왜 계산이 안되는거지?! 고장이 나도 심하게 고장남.
계산기로 뚜두려도 같은 계산법인데 왜 항상 결과값은 다르게 나오는지 무척이나 능력자였음
그렇게 둘다 적응을 못하고 1달도 일을 못하고 나감.
점장은 점점 만원짜리 계산기보다 더 쓸모없는 저 두 여성분들 처음 면접때와 같이
고민도 없이 그냥 방류함. 저 2명이 나가고 점장이 하는 말이 이랬음.
회사비품보다 저2명한테 주는 돈이 더 가치없다. 비품은 영수증처리라도 되지
저건 뭐 거진 유니세프 기금수준이다. 라는 명언을 남김
그리고 쓰니와 마지막 근무날에 쏘주를 먹자고 함. 쓰니는 당시 외모로는 판매는 몰라도
머리긴 동물과 술자리를 한다는건 거절 할 수 없는 설탕과도 같았음.
아 물론, 일할때 보면 접근하고 싶지 않았지만 노는자리는 달랐음.
뭐 이렇게 저 친구를 (1명은 그냥 빠빠이) 알게 되서 지금 껏 같이 친구로 지내고 있긴 함.
근데 문제는 몇년 전 부터 나타나고 있음.
쓰니는 저친구를 알게 되고 얼마 안되서 부터 저 친구에게 술을 많이 얻어 먹었음.
아 물론 저는 안나간다, 안먹겠다 하는데도 자기가 살테니 무조건 나와라고 하니 어쩔 수 없이
나가긴 했는데 그래도 3번 얻어먹으면 억지로라도 한번은 샀음. 이게 상도덕이라고 생각했음.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이친구가 갑자기 돈을 빌려 달라는 거임 음...............................
쓰니가 군대를 늦게 가서 25살에 전역을 했음. 근데 전역 한지 얼마 안되서 부터 자꾸 돈을
빌려달라고 하길래 얼마가 필요하냐 어디다 쓰려고 하냐 물어보니 금액이 상당함.
그당시 뉴EF소나타 중고차 값이 300 ~ 500만원 하던 시절인데 (02년식) 중고차값을
덜컥덜컥 빌려 달라는 거임. 근데 저친구는 한 직장에서 3달 이상을 못하는 성격임.
놀기 편한 친구일지언정 돈거래는 절대 하지 못할 불신의 아이콘이라 절대 안빌려줬음.
그렇게 3년이 지나가는 무렵 그 친구의 얼굴에는 심한 변화가 있었음.
아마도 인테리어를 진행했나봄. 작게는 3달에 한번, 많게는 한달에 한번꼴로
성형외과를 가는거임. 세상에 예전보다는 훨씬 많이 이뻐짐 현재는.
아마 쓰니가 저기에 사용한 돈을 알고 있는 것만으로도 5천은 넘는거로 알고있음.
근데 일은 3달 이상 못하고 자꾸 그만두는 저 친구가 집도 잘사는게 아닌데 자꾸
명품지갑에 옷에 명품으로 칭칭 감는거임.
뭐 알아서 하겠거니 신경도 안쓰긴 했지만 이게 곪아터져서 상황을 알게됨.
자꾸 돈을 빌려달라고 다음주에 갚겠다 한달뒤에 갚겠다 하는데 아니 일도 안하는 녀석이
무슨 돈을 갚는다고 절대 못믿어서 안빌려주는데 결국에는 술한잔 하자고 연락이옴.
술이야 뭐 나도 먹는거니 일단 나갔음. 그런데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결국 터트림.
집에 빚쟁이가 온다는거임. 저는 '아 이녀석 집이 많이 힘든가 보구나 그래서 돈빌려
달라고 했나보네' 라고 빠가야로 뚝배기를 시전함. 하지만 역시나 아니었음.
본인 빚이라고 함....................................... ??? 뭐냐 니가 무슨돈이 필요해서 빚을 가졌냐
하니 처음에는 집이 힘들어서 본인 앞으로 대출을 했다고 거짓정보를 진술함.
근데 필자가 눈치로 먹고 산 인생이라 그런지 너무나 저 거짓정보를 진술하는데 있어서
너무 티가나서 여차여차 캐물으니 결국 실토함.
내막은 이러함. 본인이 판단하기엔 본인 얼굴이 너무 못났다고 함. (문제는 더있는데........)
여튼. 외모컴플렉스 때문에 처음에는 간단한 쌍수 부터 시술을 했다고 함.
하지만 몸뚱이가 말을 안듣는지 수술 하고 나면 붓기도 안빠지고 고름도 자꾸 나고
여튼 수술비보다 약값이 더 나올정도니 말다했음. 그렇게 재수술에 재수술에 병원을 옮기고
또 수술에 자꾸 얼굴에 손을 대고, 일은 3달이상 하지도 못하고 꾸준한 수입도 없는데
어렵게 신용카드까지 내고 모든 지불은 무조건 할부로 했다고 함.
그렇게 시간이 흘러 얼굴에 투자한 돈과 옷, 악세서리, 지갑, 가방, 기타 등등 이게 대략 7천이
넘어 가고 있었음. 혼자 대출도 막히고 하다보니 가족한테 까지 대출권유해서 본인이
그 돈으로 살았다고 함. 결국 이게 부모가 갚아주고 갚아주고 하다보니 간이 배밖으로 나옴
그래서 집에서 더이상 못해준다 니 알아서 해라 해서 한 돈이 저 7천이었음.
뭐 뒤지던 말던 상관없지만 본인에게 도움을 청하기에 본인은 법적으로 도움을 받자고 해서
행정사를 찾아 개인회생 하게 도와줬음. 근데 이년이 자꾸 빚갚을 돈가지고 또 딴짓을
하는거임. 자꾸 돈많은 남자를 만나려고 하는거임........................................
만나는건 자유인데 자꾸 똥파리만 꼬인다고 필자한테 자꾸 씅을 내고 짜증을 내는거임
아니 니연애 안되는걸 왜 나한테 뭐라는지...............................................
결국 연애에 실패할 때 마다 정신 못차리고 또 빚을 내서 성형을 시작함..................
늦게 소개했네. 필자는 1금융권에 근무함. 뭐 티타늄수저님들 보다야 먼지수준이지만
필자는 만족하는 수입이 있음. 이게 자꾸 화근이 댐.
왜자꾸 빚끼리 짝짓기 해서 새끼치는거임?!..........................
필자의 수준을 어느정도 듣고나서 알게 되었는지 갑자기 친구 4명이서 술을 먹자고 함
본인포함 총 4명인데 이게 나가서 술을 먹는데 갑자기 돈얘기가 나옴
#돈빌림요청 #빌려줄수있냐 #친구아이가 #우리가 어데 남인교 #아왜! 마!
자꾸 유도를 하는거임. 필자는 잔인하게 끊어쳐서 말함.
금전관계를 요구하면 난 절대 빌려줄수 없다 철벽을 처버림
근데 자꾸 우리가 어데 남이가! 시전하면서 친구인데 왜 돈을 못빌려 주냐는 거임
뚝빼기를 깨서 과연 무엇에 사용하는 뚝빼기인지 내용물을 확인하고 싶어질 정도였지만
아니 수입이 없는사람한테 무슨 돈을 빌려주냐 게다가 신용불량자인데!!!
그러니 갑자기 빼액을 시전함............... 실망이다 여태 내가 사준 술값이 얼만데 라니머라니
분명히 해두지만 필자가 살달라고 한것도 아니고 억지로 끌려나가서 본인이 계산한건데
그래도 눈치가 보이고 상도덕이 있으니 3번에 1번은 필자가 샀음..............................
결국 조건을 내걸었음.................................................................
공증을 서면 돈을 빌려 주겠다!
하지만 저 무식한 닝겐은 공증이라는 것 조차 모르고 다시 되물어 오는 말은
공증이 뭐냐길래 설명해주니 꼭 저렇게 까지 해야겠냐며 또 빼액을 시전함
하도 빡처서 그만얘기하자고 하고 술이고뭐고 맛떨어져서 집으로 와버림
참 길었죠. 자주 보는 친구도 아니고 제 인생에 비중 있는 친구도 아니고
그렇다고 안보고 살수없는 그런사이도 아니고. 안봐도 그만 봐도 그만 인데
자꾸 저렇게 나이에 안맞게 철없이 행동하니 그냥 저런 닝겐의 뚝빼기구경 과 더불어
여러분들의 생각을 여쭙어봐여.
1. 저런 뇌구조는 도대체 어떻게 하면 만들어 지는 것인가.
2. 그냥 저런 닝겐을 봤을때 하고싶은 말 등
3. 여러분들의 생각을 알고싶허ㅕ
4. 저의 잘못을 알려주세혀
두서없는 질문 난감한 전개 황당한 답변으로 이 글은 성지가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