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샷 찍고 있다고 카메라 보라니까 침대 위라 (?) 부끄럽다는 진영이 ㅋㅋㅋㅋ 뭐가 부끄러 이 고딩아ㅠㅠ
뱃살 있다고 놀리는 미년과 그른 말 하지 말라며, 사람들이 오해한다는 예민 낭랑 18세 진영 ,,, 황제가 왜 그렇게 귀여워 하는지 알겠음 ㅋㅋㅋ
진영이 귀여워서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지는 ㅠㅠ
요로케 진영이 칭찬해주고 ㅋㅋㅋㅋ
이 외에도 다른 방송에서도
진영이 모자 귀엽다고 그러고 무슨 말하면 멋있어~~이러고 ㅠㅠ 다정 황제 ㅠㅠ
근데 또 진영이가 그만큼 사랑 받을 짓을 해 귀여워 18세...아가..
민현의 눈빛 = 내가 너희 둘을 보는 눈빛
ㅠㅠㅠㅠㅠ
둘이 우정 영원해라 ♡ 보기 좋다 훈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