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8살 여 입니다...
작년 9월에 이사오고 어느새 이 집에 1년 넘게 살고있네요...계속 전세살다가 부모님이 돈모으셔서 드디어 저희 집을 샀습니다....언덕이 있지만 바람 햇빛 잘 들어오고 살기에는 좋지만!!!
한가지....윗집 초딩이 엄청 뛰네요....
여름날 창문 열어 놓으면 목소리까지 들려서 새벽 2시가 넘어도 태권도며 줄넘기며 쿵쾅쿵쾅 장난 아닙니다...처음에 저희 어머니가 초딩꼬마를 만나서 초딩 꼬마한테 "얘 왜이렇게 밤에 뛰는거니??뛰면 아랫집이 시끄러워서 힘들어, 뛰지말자"한마디 하자
초딩이 "저 안뛰는데요. 개가뛰는데요."이러고 쌩...
개가 뛰어도 안되는건데 아예 상식이 없어 보이더라구요... 그리고 참고로 개는 미니핀 입니다ㅋㅋㅋ그 개도 엄청 짖더라구요.....그리고 미니핀이 그렇게 쿵쾅 뛰는지 난생 처음 알았습니다ㅋㅋㅋ
그러고 난 다음 초딩 엄마가 저희집에 찾아와 누가 우리 딸한테 뛴다고 말했냐고 그러더라구요....누가 말한게 중요한게 아닐텐데 처음부터 개념없는 행동을 보이더라구요....그래서 이집은 상식이 통하지 않는 곳이구나 싶어서 1년동안 꾸준히 동영상을 남겼습니다.....3시에도 뛰고 노래부르고 트와이스 춤추고 개 쫓아다니고 장난 아니더라구요.....그러고 이번 추석 연휴가 길어 좀 쉬고싶어 미리 한번 주의를 줘야겠다 싶어 12시 20분에 올라가서 쿵쾅거려서 시끄러우니 조용히 해달라고
말했습니다....그랬더니 사과 한마디 없이 문 쾅닫고 "xx 애가 좀 뛴거가지고 지랄하네"하며 쌍욕을 하네요......엄마가 윗집에 가는걸 처음엔 말렸으나 욕을 들은 후 엄마가 더 화나서 날뛰길래 제가 엄마를 말렸습니다.....
그래서....여러가지 방법을 생각하여 모든걸 해볼 생각입니다. 그렇지만 윗집처럼 개념없이 행동하지는 않을겁니다...우선 오늘 처음 경고장 날렸습니다....어떻게 나올지 궁금도 하고 여기서 끝내주면 좋을텐데 그렇게는 안할듯 싶네요....혹시 층간소음 좋은 해결방법 아시는 분 있나요?? 어떻게하면 해결될 수 있을까요??!!
층간소음..이제 가만히 있지 않을겁니다..
작년 9월에 이사오고 어느새 이 집에 1년 넘게 살고있네요...계속 전세살다가 부모님이 돈모으셔서 드디어 저희 집을 샀습니다....언덕이 있지만 바람 햇빛 잘 들어오고 살기에는 좋지만!!!
한가지....윗집 초딩이 엄청 뛰네요....
여름날 창문 열어 놓으면 목소리까지 들려서 새벽 2시가 넘어도 태권도며 줄넘기며 쿵쾅쿵쾅 장난 아닙니다...처음에 저희 어머니가 초딩꼬마를 만나서 초딩 꼬마한테 "얘 왜이렇게 밤에 뛰는거니??뛰면 아랫집이 시끄러워서 힘들어, 뛰지말자"한마디 하자
초딩이 "저 안뛰는데요. 개가뛰는데요."이러고 쌩...
개가 뛰어도 안되는건데 아예 상식이 없어 보이더라구요... 그리고 참고로 개는 미니핀 입니다ㅋㅋㅋ그 개도 엄청 짖더라구요.....그리고 미니핀이 그렇게 쿵쾅 뛰는지 난생 처음 알았습니다ㅋㅋㅋ
그러고 난 다음 초딩 엄마가 저희집에 찾아와 누가 우리 딸한테 뛴다고 말했냐고 그러더라구요....누가 말한게 중요한게 아닐텐데 처음부터 개념없는 행동을 보이더라구요....그래서 이집은 상식이 통하지 않는 곳이구나 싶어서 1년동안 꾸준히 동영상을 남겼습니다.....3시에도 뛰고 노래부르고 트와이스 춤추고 개 쫓아다니고 장난 아니더라구요.....그러고 이번 추석 연휴가 길어 좀 쉬고싶어 미리 한번 주의를 줘야겠다 싶어 12시 20분에 올라가서 쿵쾅거려서 시끄러우니 조용히 해달라고
말했습니다....그랬더니 사과 한마디 없이 문 쾅닫고 "xx 애가 좀 뛴거가지고 지랄하네"하며 쌍욕을 하네요......엄마가 윗집에 가는걸 처음엔 말렸으나 욕을 들은 후 엄마가 더 화나서 날뛰길래 제가 엄마를 말렸습니다.....
그래서....여러가지 방법을 생각하여 모든걸 해볼 생각입니다. 그렇지만 윗집처럼 개념없이 행동하지는 않을겁니다...우선 오늘 처음 경고장 날렸습니다....어떻게 나올지 궁금도 하고 여기서 끝내주면 좋을텐데 그렇게는 안할듯 싶네요....혹시 층간소음 좋은 해결방법 아시는 분 있나요?? 어떻게하면 해결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