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시작은 재롱잔치나 볼까 였는데 점점 최애하는거에 집중되면서 직업이나 행동하나하나가 멋져보이고 빛나보이더라 그직업이 더빛나보이고 해서... 11월부터 본격적으로 오디션보러 다닐거야 친구들도 몰라서 솔플할건데 망하면 뭐 깨끗하게 포기하지뭐
최애덕에 진로결정한애들 있냐
점점 최애하는거에 집중되면서 직업이나
행동하나하나가 멋져보이고 빛나보이더라
그직업이 더빛나보이고 해서...
11월부터 본격적으로 오디션보러 다닐거야
친구들도 몰라서 솔플할건데 망하면
뭐 깨끗하게 포기하지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