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였다는거 이제 알았음ㅎㄷㄷㄷㄷ
임팩트 강해서 그때 웃통까던애 있었던건 기억했는데 걔가 방탄 지민인줄 몰랐다... 뭔가 내가아는 지민은 말랑모찌 그런 느낌이었는데
Best저날 화양연화 앨범 나오기 일년 전인데 신박하게 스포함
Best요즘도 복근 있음
Best언제나 섹시했던 우리 망개떡
피땀눈물..
야하게 섹시하다 .. 그래서 그런가 내가 지금 못볼걸 보는 느낌임 어딘가에서 누가 나 박지민 복근 보는거 보고 변태라 생각하고있는 기분임 .. 아악 섹시한남자 체고
뭘 좀 아는 지민이ㅋㅋㅋㅋㅋ 어떻게 하면 더 섹시하게 보이는지 넘 잘알아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좋아ㅎㅎ
나도 얘 방탄 데뷔초때부터 눈여겨 봣엇는데 피땀때 오랜만에 보니까 진짜 딴사람 되어있더라ㄷㄷ 분위기자체가 야해졌다고해야하나 ㅋㅋㅋ너무 달라서 놀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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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때 마마무대 내가 블락비 파고 있었을 시절ㅋㅋㅋㅋㅋ 그때는 방탄 노관심이어서 블락비만 봤는데 지호가 뷔 엄청 귀여워하고 정국이가 태일이 끌고 다니는 거 보면서 역시 젊은 애들은 달라ㅎ 이러고 정국이가 지코 따라다니면서 팬이라고 사인해달라는 거 보고 좀 귀엽네ㅎ 이랬던 기억이 생생하다ㅋㅋㅋㅋ 그때까지만 해도 몰랐지... 몇년후에 내가 방탄을 파고 있을 줄은...
씨바....난 지민이가 최애인데 저거 영상 나올때마다 지민이 너무 화난것처럼 나와서...ㅋㅋㅋㅋ못보겟더라ㅜㅜ
진짜 볼때마다 우리 사촌오빠 닮아서 흠칫함...
이건 복근이 문제가 아니야 진짜 춤추고 무대위에서 강렬했음 나도 머글일때 이거보고 방탄한테 관심갔던...
이기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