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때문에 힘들어서 ..

힘내세요2017.10.08
조회455

이제 헤어진지 5일째입니다 같이 살앗고 122일째입니다 ..
여자친구와는 9살차이 누나입니다 
여자친구와는 일하다 만나게 되엇죠 
일하던 곳에서 싸우게 되어서 한달을 쉬고 여자친구도
어찌 되어 쉬게 되엇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 카드를 같이 
사용 하엿구요 ..
여자 친구 카드를 사용하다 전 다시일 하게 되엇구 
여자친구도 일하게 되엇죠 ..
한참일하던중 제가 .. 아프게 되서 또일을 관두게 되엇고 .
여자친구는 괞찬아 이번에 쫌 쉬구 다시 일하면되 라는 
좋은 말을 해주며 토닥여 주어습니다 ..
얼마후에 여자친구는 카드갑을 매우기 위해서 
카드론으로 빛을지게 되엇고 
괞찬아 누나가 다알아서해 .. 이말뿐 ..
그리고난뒤 전다시 일을 구해서 했습니다 
그런대 .. 청소문제 철없다 라는 이유로 싸우고 
하루 정도 떨어져있다 화해 하구 다시 만나게 되엇구요 ..
그리고난뒤 카드론 이자와 생활비때문에 햇살론 에 손대게 되엇고 결국 전 제대로 주지도 못하고 헤어지게 되엇습니다 
매달 어느정도 이제야 줄수있는ㅈ상황이고 
어찌든 잡고 싶습니다 .. 이럴땐 어찌해야될까요 ..
돈때문에 힘들어하고 그런사람인대 ..
저로인해 1200이란 빛이 생긴거 같아서 죄책감이 들어요 ..
잡고싶고 다시 시작하고 싶습니다..
제가 받침 잘못쓰기에 죄송해요.. 조언 충고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