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일이 있습니다 그냥 한번 들어주세요

물렁뼈2017.10.09
조회492
안녕하세요 이별을 한지 10달이지난 한 남자입니다
그냥 한번들어주세요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네요 그날 그저녁 설때였어요 그전에
저는 여름말 사고로 회사에서 퇴사하고 쉬고있었죠 일은해야하는데 그전 사고로 사람이 무서워서 일을잘 못했죠 그래도 전에 월급이랑 실여급여 보내다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 일용직이라도 일했죠 그때 까지만 해도 여자친구랑 잘지냈는데 그러다 일을 다시 쉬게됬는데 한달정도 쉰거 같아요 그러다 설때 여자친구는 시골집가고 연락을하는데 잘안되더라고요 불안했죠 그러고 설 끝나고
여자 친구에게 연락왔습니다 우리사이 한번다시 생각하자고
이말을 들으닌 저는 할말을 잃었죠 내 능력이 무능력해서 이렇게 사랑을 잃는구나하고요 어쩌겠어요 능력 부족한탓을 해야죠
그래도 저도 사람인지라 실망도 했습니다 여자친구 일자리 힘들어서 옆에 도와주고 했는데 이렇게 사람이 그냥 돌아서버리는지
참 많이 미웠습니다 당시시에 분노가 컸습니다 네 지금이 본론입니다 저는 돈보다 사람을 중요하게 여기자 라는 사람이라 돈 좋아해서 사람에게 돈은로 뭐라 안하는 타입입니다 그런데 실수하죠 그친구에게 빌려준도 값으라고 헤어지더라도 돈은 주라고 그친구는 알겠다하고 그러고 저는 돈 언제 값는지 물어봤습니다
서로 않좋은 이야기하다 연락 끝기고 몇달후 다시 연락을 하는데 남자친구가 생긴거보고 이유는 모르지만 남자친구 잘사귀면서 왜돈은 않주냐 돈언제 주냐 이런 이야기만 했습니다 그러다 저는 연락을 자꾸 피하는 그친구에게 화가나서 그친구 본가 외가에 이 친구가 이러해서 돈을 빌렸다 빌리고 연락이없으니 대신 전해달라는 식으로 이야기 했습니다 그런데 외가사람은 저를 좋게봐준거 같았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편지 써서 속이 편치않았습니다 그친구 외할머니께서 저를 잘해줘서 그랬습니다 아직도 그렇고요
그리고 얼마후 그친구에게 돈을 값겠다 이야기 받고 언제 어디서 한번 만나자 하고 그친구를 보러 갔습니다 그자리에 그친구 동생도 와있었죠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 지금 빌린게 사정이 않좋으니 조금만 깍아달라 이야기해서 저는 처음에는 싫다 하다 결구 전체돈에서 반값만 받고 헤어지고 돈을 받았습니다 그러다 마지막달쯤에 그친구에대한 분노는 사라지고 자신이 너무 미웠습니다 그때 내가 능력이 있으면 이러한 일이 있을까 하고 내가 너무 모질게했나 어느날 술에취해 그친구에게 이제 마지막달이네 하고 이제까지 미안했던 이야기하고. 하다 전화를 하게됬는데 그때 어린아이처럼 서럽고 슬프게 울다 보고싶다고 다시 보고싶다고 이야기하고 그친구도 저 보고싶다 했죠 그런데 다시보면 내가 다시 만나고 싶다는 욕심이 커질까 봐 못보겠다 이야기 했습니다 결국 그친구를 다시보고 새벽에서. 아침이 다다르기까지 같이 이런. 저런이야기하다 다시만나자 이야기 했습니자 그래서 저도 그러자 우리 다시 시작하자 하고 헤어지고 오후에 그친구를 다시 보기로하여 다시 만나서 놀고 밥먹고 하고 하루 같이 지네고 그다음날 연락을하다 그다음날 그친구가 우리 아닌거 같다하며 아직 지금 남친이 좋다 그래서 못보겠다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마지막 연락후
몇일전 처음으로 술에 취해 저도 모르게 그친구에게 미안해 미안해 다시 보고싶어 라고 이야기하고 그친구는 다음날 연락하기로 했지만 연락이 아직없네요 그리고 그날에 그친구 붙잡겠다 장문의 문자를 보넸습니다 붇잡겠다마음으로 그러고 2일정도 지나 술에 취해 카톡에 기회를달라는 장문에 카톡을 보넸어요 물론 연락없었고요 현제 지금도 그친구가 너무 보고싶습니다 다시 만나고
싶고 예전처럼 돌아가고 싶어요 하지만 저도 알거같아요 이미 너무 많은 상처를 줬다는걸 알면서도 하루 수십번 내가 걸어도 노래들어도 뭘먹어도 온통 그친구와 같이 있던 시간이 생각나고 길가는 여자들이 전부 그친구로 보이고 완전 갈때까지 간거 같네요
아직 그친구 잊기는 저에게는 매우 힘드네요 이제 좀 내 자신이 괜찮은줄알았는데 아닌가봐요 마지막으로 제가 하고 싶은말하고 마무리 할께요 정말 보고싶어 이쁜아 내게는 누가 뭐라해도 너는 세계최고에 미인이야 내가 바보라서 아직 못잊고 어떻할지는 모르지만 아직 항상그리워 보고싶고 억지부리는거 같아서 미안해
이쁜아 보고싶고 사랑해 그리고 미안해

글못쓰는 사람 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번쯤 누구에게
이러한 글을 쓸줄몰랐어요 긴글잃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