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시어머니와 포대기란 글 올라 왔죠...그글을 읽으며 솔직히 전 글쓴이가 이해가 됐습니다 그런데.제 예상과는 달리 글쓴이를 욕하는 댓글이 많더군요,,,,, 그게 계기가 되어 저도 내뒤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네요...어머님과 저 사이에 있었던일들.. 지나고 생각하면 사소한일에 내가 너무 심했나? 이런 생각을 하죠.......어머님과 저 사이에 젤 힘들었을 우리 신랑...참 불쌍하죠..외아들인데 내가 조금만 참았음 어머님이 외롭진 않으실텐데.. 그걸 알면서도 어머님의 한마디에 또 상처 받아 질질 .... 언제쯤이면 저도 님들처럼 한귀로 흘려보네질까요? 그냥 저혼자 많은 생각을 하게 했던 글이에요 근데 참 너무들해요..조언이나 충고위주의 댓글을 달아도 잘 알아들을 텐데 거의 시비조로 말씀들을 하시고 .. 그분을 이해한다고 감싸는건 아닙니다 저두 댓글을 보면서 제 자신도 돌보게 됐으니까요.. 시.친.결 들어오면 항상 엄마나 언니처럼 조언을해줘서 남의글 빠짐없이 봐왔었는데 요즘은 서로 댓글달며 험한 말로 싸우고 (대부분이 그런건 아니지만^^) 요즘같이 삭막한 세상에 누군지 모른다고 넘 막말 안했음 좋겠네요.. 전 글을 잘안쓰지만 그런 댓글보면 가슴이 아프던데.. 또 신고 왕창 당할까봐 가슴 후덜덜!!!!!!!!!!!!!!!!!!
씁쓸하네요....
얼마전에 시어머니와 포대기란 글 올라 왔죠...그글을 읽으며 솔직히 전 글쓴이가 이해가 됐습니다
그런데.제 예상과는 달리 글쓴이를 욕하는 댓글이 많더군요,,,,,
그게 계기가 되어 저도 내뒤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네요...어머님과 저 사이에 있었던일들..
지나고 생각하면 사소한일에 내가 너무 심했나? 이런 생각을 하죠.......어머님과 저 사이에 젤 힘들었을 우리 신랑...참 불쌍하죠..외아들인데 내가 조금만 참았음 어머님이 외롭진 않으실텐데..
그걸 알면서도 어머님의 한마디에 또 상처 받아 질질 ....
언제쯤이면 저도 님들처럼 한귀로 흘려보네질까요? 그냥 저혼자 많은 생각을 하게 했던 글이에요
근데 참 너무들해요..조언이나 충고위주의 댓글을 달아도 잘 알아들을 텐데 거의 시비조로 말씀들을 하시고 ..
그분을 이해한다고 감싸는건 아닙니다 저두 댓글을 보면서 제 자신도 돌보게 됐으니까요..
시.친.결 들어오면 항상 엄마나 언니처럼 조언을해줘서 남의글 빠짐없이 봐왔었는데 요즘은
서로 댓글달며 험한 말로 싸우고 (대부분이 그런건 아니지만^^)
요즘같이 삭막한 세상에 누군지 모른다고 넘 막말 안했음 좋겠네요..
전 글을 잘안쓰지만 그런 댓글보면 가슴이 아프던데..
또 신고 왕창 당할까봐 가슴 후덜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