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판에는 처음 써 보는 거라 어떻게 부르는지 모르겠는데 (주의할점있으면 알려줘도 돼)톡커들은 첫키스가 언제야? 사실 내가 어제 썸이라 해야하나 남자를 만나고뽀뽀와 키스사이를 한거 같거든..?내가 원래 스킨십 같은거 정말 많이 부끄러워 하는데친구 중에 키스한애들 보면 내 반응은 헐..이랬거든내가 생각하기엔 지금은 안는거 까진 할수있겠다 라고 생각했었어 솔직히 나는 10대 중반이고 그 사람은 20대 초반이야나이차이도 많이나지성격도 좋고 키도 크고 목소리도 좋고 콩깍지인지 모르겠지만 얼굴도 괜찮은거 같아 근데 내가 그 뭐냐 그 입맞춤을 할 줄은 내 꿈에도 몰랐거든그 사람은 연애경험 3번있다고 했고 어른이니까 뭐.. 진도는 다 뺐대나도 애들 장난같은 연앤 몇번해봤지만 안는거 까진 해봤는데 이제부터 시작이야어제 내가 그 사람이랑 놀았어 좀 재밌게 놀았거든마지막에 헤어지기 싫어서 어둑어둑해진 공원산책로에 둘이 벤치에 앉아있었는데둘다 부끄러워서 아무 말도 못하고 잘 쳐다보지도 못하고 있었는데내가 안아달라고? 하면서 안았어그때 부터 분위기가 좀 풀린거 같은데서로 손도 만지작 거리고 내 머리 넘거서 옆모습보고 장난치고 안고 있다가 그랬거든좀 더러울수도 있는데 알아서 피해가시길 뽀뽀는 쪽하고 떼는거고 키스는 그 이상맞나..? 아 모르겠는데암튼 다가와서 음 확실히 뽀뽀는 아니였어 근데 다가오는게 느끼하게 천천히 오는게 아니고 내가 생각할 틈도 없이 빨랐어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되나 천천히 오면 내가 또 그 모습을 보고 계속 떠오를거 같아서근데 다가올때 내눈은 왜 이렇게 빠른지 다가오는 입모양을 봤거든 ....... 응 그래입술이 닿고 내가 좀 많이 너무 놀라서 뒤로 빼면서 피했어근데 입이 많이 말랐는지 원래 긴장하면 입에 침바른다고 했는데 내가 입술이 작아서 그런지 입주변에 침이 다 묻어있었어그 후로 나는 멍해져서 오만가지 생각이 다 나고 멘붕이였고그 사람도 내가 엄청 놀란걸 알았는지 말은 안걸었고그래서 내가 좀 있다가 이제 가자 하고 갔어 버스기다릴때도 내가 안쳐다보고 계속 생각하고 있었거든 '아진짜 오늘 좋았는데 하지말지 이거만 하지말지 다 좋았는데 안기만 하지 아니면 가볍게 하던가..!!!!'속으로 이러고 있었어 어제 상황은 이게 끝이야내가 묻고 싶은건 원래 키스할때 침많이 묻어? (진짜...여기서 내가 이런걸 묻고 있는게 웃기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면 그사람이 일부러 많이 묻힌걸까(으..) 아님 그냥 진짜 긴장해서 원래 침바를는게 습관인데 그걸 나한테 한걸까오늘은 폰도 뺏기고 해서 연락도 못하는데 이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그냥 그만만날까 아 다른건 진짜 좋은데친구들 한테 말하지도 못하겠어서 여기 올려...심한 욕만 하지 말아줘 ㅜㅠ
원래 키스 이렇게 해?
내가 판에는 처음 써 보는 거라 어떻게 부르는지 모르겠는데 (주의할점있으면 알려줘도 돼)
톡커들은 첫키스가 언제야?
사실 내가 어제 썸이라 해야하나 남자를 만나고
뽀뽀와 키스사이를 한거 같거든..?
내가 원래 스킨십 같은거 정말 많이 부끄러워 하는데
친구 중에 키스한애들 보면 내 반응은 헐..이랬거든
내가 생각하기엔 지금은 안는거 까진 할수있겠다 라고 생각했었어
솔직히 나는 10대 중반이고 그 사람은 20대 초반이야
나이차이도 많이나지
성격도 좋고 키도 크고 목소리도 좋고 콩깍지인지 모르겠지만 얼굴도 괜찮은거 같아
근데 내가 그 뭐냐 그 입맞춤을 할 줄은 내 꿈에도 몰랐거든
그 사람은 연애경험 3번있다고 했고 어른이니까 뭐.. 진도는 다 뺐대
나도 애들 장난같은 연앤 몇번해봤지만 안는거 까진 해봤는데
이제부터 시작이야
어제 내가 그 사람이랑 놀았어 좀 재밌게 놀았거든
마지막에 헤어지기 싫어서 어둑어둑해진 공원산책로에 둘이 벤치에 앉아있었는데
둘다 부끄러워서 아무 말도 못하고 잘 쳐다보지도 못하고 있었는데
내가 안아달라고? 하면서 안았어
그때 부터 분위기가 좀 풀린거 같은데
서로 손도 만지작 거리고 내 머리 넘거서 옆모습보고 장난치고 안고 있다가 그랬거든
좀 더러울수도 있는데 알아서 피해가시길
뽀뽀는 쪽하고 떼는거고 키스는 그 이상맞나..? 아 모르겠는데
암튼 다가와서 음 확실히 뽀뽀는 아니였어
근데 다가오는게 느끼하게 천천히 오는게 아니고 내가 생각할 틈도 없이 빨랐어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되나 천천히 오면 내가 또 그 모습을 보고 계속 떠오를거 같아서
근데 다가올때 내눈은 왜 이렇게 빠른지 다가오는 입모양을 봤거든 ....... 응 그래
입술이 닿고 내가 좀 많이 너무 놀라서 뒤로 빼면서 피했어
근데 입이 많이 말랐는지 원래 긴장하면 입에 침바른다고 했는데
내가 입술이 작아서 그런지 입주변에 침이 다 묻어있었어
그 후로 나는 멍해져서 오만가지 생각이 다 나고 멘붕이였고
그 사람도 내가 엄청 놀란걸 알았는지 말은 안걸었고
그래서 내가 좀 있다가 이제 가자 하고 갔어
버스기다릴때도 내가 안쳐다보고 계속 생각하고 있었거든 '아진짜 오늘 좋았는데 하지말지 이거만 하지말지 다 좋았는데 안기만 하지 아니면 가볍게 하던가..!!!!'
속으로 이러고 있었어
어제 상황은 이게 끝이야
내가 묻고 싶은건 원래 키스할때 침많이 묻어? (진짜...여기서 내가 이런걸 묻고 있는게 웃기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면 그사람이 일부러 많이 묻힌걸까(으..) 아님 그냥 진짜 긴장해서 원래 침바를는게 습관인데 그걸 나한테 한걸까
오늘은 폰도 뺏기고 해서 연락도 못하는데 이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그냥 그만만날까 아 다른건 진짜 좋은데
친구들 한테 말하지도 못하겠어서 여기 올려...
심한 욕만 하지 말아줘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