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라 여자친구가 있는데요. 여자친구와의 관계에 만족을 못하는건 아닌데.. 한번씩 허할때나 성욕이 끌어오를때 자위행위를 했거든요. 자위행위를 많이 하면 무뎌져서 관계시 무뎌진다는 건 알지맠 무뎌질만큼 자주 한건 아니구요. 그냥 가끔 한거라 여자친구와 관계시 매번 만족을 하는데 우연히 여자친구와 이야기하다가 자위행위를 했었다라는 이야기를 한적이 있는데 정확한 이유를 말해주지않지만 썩 내켜하진 않더라구요. 친구들도 여자친구있어도 자위행위를 한다고들 하던데.. 만족을 못해서 그런게 아니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적절한 비유를 들려고 해도 생각나지 않아서.. 다들 이런 경험없는지..궁금해서 글을 적어봅니다..
처음으로 글 써봐요. 여러의견듣고싶습니다.(짧은글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