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전엔 몰랐는데 아이낳고 키우다보니
브라를 하고있으면 답답하고 불편해서
집에 있을땐 착용을 안하는 편 입니다
오늘도 집에 있다보니 착용을 안하고있었는데
남편은 그런모습을 볼때마다 왜안하냐고 타박을 합니다
나갈때 안 하는것도 아니고 집에서 편하게 있는게
문제인가요? 그렇다고 붙는옷을 입은것도 아니고
루즈한 원피스나 티셔츠를 입고있는데
결혼한 다른 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Best집에 있을때 대부분 안하지 않나요?
Best우리남편은 안하는걸 더 좋아하던데
Best집에서 브라를 하라는건 거의 감옥수준
건강을 위해서도 집에서는 안하는게 좋아요. 남편이 그렇게 싫어한다면 남편분도 집에서 항상 넥타이 꽉 졸라매고 양복 차려입고 살아보라 하세요.
대부분의 남자들은 이렇게 생각함 "브라를 안하면 가슴이 쳐진다. 그래서 언제나 꼭 해야된다."
우리 누나들, 할머니,엄마 다 노브라. 어릴때부터 늘 봐서 딱히 이상하진 않은데 예고없이 내친구들 올때면 난리가 나긴 함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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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벗지 않나요? 그 불편한걸..
집가자마자 편안한 옷으로 갈아입을 때 브라자 당연히 벗지 않나요?? 집에서 불편하게 누가 브라자를 해요
당신은 왜집에서 넥타이 푸냐고 하세요
가슴에 사용하지만 사실은 가슴에 안좋다는걸 남편분이 모르시나봐요ㅜㅜ 저도 안해요 나가려고 준비할때나 하죠
브래지어는 자유잖아 설사 유두가 튀어나와도 몸에 달려있는걸 이상하다니 뭐라고 하는게 이상한거 같아. 성적인거로 여겨지는거야?? 아무리 야한여러가지..(동영상 만화 등등)에 유두가 그런 요소로 나온다고해도 그냥 몸의 일부일 뿐이잖아..성적대상이 아닌데.언젠가는 브래지어도 고시대의 유물이 되겠지..?
혈액순환에 안조아요~ 퇴근후 퇴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