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연휴는 어떻게 보내셨나요??저는 오늘 출근했습니다. 내일부터 정상출근인데 막막합니다.친구들 사이에서는 흔히 싸웠다.라고 표현할만큼 사이가 안좋은 사람이있습니다. 그친구가 입사때는 안그랬는데모든 행동에 오버를 합니다. 걸음거리, 타이핑, 목소리... 심지어 재채기까지원래 목소리랑 재채기할때 소리를 알거든요. 그런데 일부로 재채기 크게하고 끝에 길게 끄는거설명을 못하겠네요... 왜그러는지는 모르겠지만한 1년 2년전부터 쭉 그래왔고 최근에 거만한 행동과 많은 일때문에 원래 선은 그었는데 이번에제가 제대로 선을 그었습니다. 그 결과 그리고 서로 말도 안하고 무시하는 사이고요.근데 왜 있잖아요. 보기도 싫은데 모든 행동에 오버하는 사람이요... 계속 바야하고 앞으로도 거슬릴텐데... 그리고 둘이 있게되었는데 갑자기 휘파람을 불고 노래를 부르고 관심병인가 생각까지 들더라고요... 그래서 반응을 안했습니다. 사실 몇시간 전에도 다른 사원들한테 큰소리로 이야기하길래 무시하고 나왔습니다.원래 무시가 답인데 약간의 거슬림 좀더 유쾌하게 신경끄고 싶습니다.좋은 팁 있으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1
오바하는 싫어하는 직장 사람
안녕하세요? 연휴는 어떻게 보내셨나요??
저는 오늘 출근했습니다.
내일부터 정상출근인데 막막합니다.
친구들 사이에서는 흔히 싸웠다.라고 표현할만큼 사이가 안좋은 사람이있습니다.
그친구가 입사때는 안그랬는데
모든 행동에 오버를 합니다. 걸음거리, 타이핑, 목소리... 심지어 재채기까지
원래 목소리랑 재채기할때 소리를 알거든요. 그런데 일부로 재채기 크게하고 끝에 길게 끄는거
설명을 못하겠네요... 왜그러는지는 모르겠지만
한 1년 2년전부터 쭉 그래왔고 최근에 거만한 행동과 많은 일때문에 원래 선은 그었는데 이번에
제가 제대로 선을 그었습니다. 그 결과 그리고 서로 말도 안하고 무시하는 사이고요.
근데 왜 있잖아요. 보기도 싫은데 모든 행동에 오버하는 사람이요... 계속 바야하고 앞으로도 거슬릴텐데...
그리고 둘이 있게되었는데 갑자기 휘파람을 불고 노래를 부르고
관심병인가 생각까지 들더라고요... 그래서 반응을 안했습니다.
사실 몇시간 전에도 다른 사원들한테 큰소리로 이야기하길래 무시하고 나왔습니다.
원래 무시가 답인데 약간의 거슬림 좀더 유쾌하게 신경끄고 싶습니다.
좋은 팁 있으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