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냄새 들어오면 창문 닫고 살으래요 아랫집이 자기네는 음식냄새 엄청싫다고 창문닫는다고..

프리미어2017.10.09
조회58,390

본문이 너무 길어서 요약하겠습니다.

요약 하자면

 

아파트 거주중입니다. 아랫집 베란다에서 담배를 엄청 피우네요

 

찾아가봤지만 자기네도 음식냄새 엄청 싫어하는데 음식냄새 들어오면 창문닫으니까 저희보고

 

담배냄새 들어오면 창문 닫고 살라네요;; 어떻게 해야될까요??????? 저희는 12개월된 아기가 있습니다.

 

아랫층 담배 냄새에 창문열고 나갔다 들어오면 집안이 온통 담배 쩌든내가 납니다.

 

 

 

 

본문(스압주의)

-----------------------------------------------------------------

 

사건개요는 이렇습니다.

저희 아파트 아랫집 3층 베란다에서 흡연을 지속적으로 하여 저희 집 4층 실내로 계속 담배 연기가 들어옵니다. 저희는 이제 12개월 된 아기가 있고요 아기 태어나기 전 와이프 임신부터 계속 담배를 피워오다가 이제야 창문으로 보다가 범인을 알아서 저희 장모님이 창문으로 정중하게 존댓말로 베란다에서 담배좀 피우지마세요 갓난아기도 있는데 이러니 아랫집에서 “담배연기 싫으면 문 닫고 사세요“ 라는 막말을 퍼붓더니 ”거기 아저씨 있어요? “ 이러더니 자기네 집으로 오라고 그래서 며칠 뒤 찾아갔습니다. 근데 아무도 없어서 그 다음날 또 찾아갔습니다. 50대 정도로 보이는 부부가 있더군요

 

저 : 안녕하세요?

남편 : 들어오세요.

부인 : 아~ 우리 애아빠가 담배피는거 때문에 오셨구나!

저 : 네 그래서 전에(저희 장모님이) 한번 말씀하셨다고 그러시더라고요

부인 : 근데 욕을하셧다고 그러시던데?

남편 : 이사 오셨어요?

저 : 욕을 해요? 누가요?

남편 : 아냐 내가 얘기할게

남편 : 이사 오셨어요?

저 : 네

남편 : 언제 오셨어요?

저 : 작년 6월에요.

남편 : 오래됐네.

부인 : 오래됐구나.

 

남편 : 나는 담배를 못 끊어 가지고 안 그래도 스트레스를 엄청 받고 있는데 딸도 그렇고 내가 담배를 못 끊어서 집에서 피는 거는 내가 그렇게 생각을 해요 항상 근데 여기도 내가 알다시피 바람이 이쪽으로 삭~불거나 그러면 집에서 한 대씩 펴요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가지고 근데 그때는 11시~ 12시 이때됐을땐가?

 

저 : 밤에요?

남편 : 목소리가 저기 우리 본인 목소리 같은데

“담배피지마라!” 이러드라구요 누가 그랬어요. 여기서

저 : 네? 누가요?

남편 : 누가그러드라구요 아무튼 누가 그랬어요.

저 : 창문에다가요? 담배피지마라?

남편 : 그래서 내가 이 사람이…….

 

 

 

 

저 : 아니요 그건 잘못들으신거같고 그렇게 말을 한사람도 없고 남자가 그랬으면 저밖에 없는데 저희 층에서 제가 그러진 않았고 한번 제가 여기다가 그 제가 여기서 보니까 위에 담배냄새가 너무들어오는거에요 4층에 그래서 아 그때까지도 저희가 제가 말씀드렸을 때도 3층인지 몰랐어요. 그런데 이제 그때 담배냄새가 너무 들어와서 제가 창문을 열고 몸을 빼고 봤는데 여기서(베란다) 스마트폰을 핸드폰 들고 창문을 조금 열고 담배피는게 보이시드라고요 그래서

“아 저기 죄송한데 여기서 담배 피시면 안..

 

남편 : 아니 그전에 어어 아니 그것도 내가 얘기 어어

 

저 : 담배피시면 안돼요.? 제가 그때 말씀드렸죠. 그거만 제가 말씀드린거에요

 

남편 : 그래서 내가 인제 아 위에서 그런얘기를을 하는구나. 그래서 인제 뭐 집에서 안 피 면 좋은데

 

저 : 그럼 그 얘기는 들으셨어요? 제가

남편 : 제가 들었는데 너무 늦어가지고 내가 뭐라고 얘기하기도 좀 그렇고

저 : 네네

 

남편 : 그래서 그냥 가만히 있었는데 우리 와이프가 그냥 뭐라 그러면 그냥 죄송합니다. 그러고 조심할게요. 한마디 하면 되지 근데 늦어가지고 내가 얘기를 안했어요. 근데 얼마 전에 이제 와이프신가 봐 ? 얘기를 하더라고 그래서

 

저 : 아!? 누가요

남편 : 와이프

저 : 아니요 장모님이에요. 장모님이 뭐 얘기를 하셨다고

 

남편 ; 아 그래서 그때 보니까 얘기를 하시더라고 근데 시간이 얼마안됐어가지고

나도 소주한잔먹고해서........ 아니 근데 그때 그 날 날씨가 되게 추웠어요. “애기가 있는데 담배좀 피지마세요” 존댓말로 하시더라고 나도 술도 한잔 먹고 그래서 몇 번 또 내가 그런 얘기를 들어가지고 “ 아니 날도 추운데 문 좀 닫으세요! 닫으시죠! 내가 이제 그랬어요. 근데 기분이 나쁘 셨을거같에요

 

저 : 아니 저는 진짜 그때 그이야기 듣고 사실 저는 조금 저도 화가 났었어요

남편 : 네.. 근데 이제 나도

부인 : 근데 우리 애 아빠가 잘못핸거에요

 

 

 

 

 

저 : 그게 아니라 제가 전해 듣기로는 장모님한테 아니 그러면 “문 닫고사세요!” 이렇게 말씀을 하셨다고 하시는거에요. 저도 그이야기를 듣고 솔직히 화가 나죠. 이게 혼자 솔직히 저희 위층이면 저희도 애기 때문에도 그렇고 층간소음 제가 와이프한테도 조용히 다녀라 제가 그렇게 이야기를 해요 애기 때문에도 어차피 자면 조용히 있어야 되지만 저희도 약간 죄송한 거도 있어요. 밤에 저희가 끝나면 11시 1시 이쯤 지금출근하는거에요 저희는 장사하거든요. 그래서 끝나면 12시 1시 2시에 자구 그래요 그래서 밤에 조심히 다니고 그러는 거 있어요. 안 그래도 저는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는데 장모님이 그런 이야기를 하시니까 저도좀 당황스럽기도 하고 저희 뿐만 아니라 모르시죠? 5층에서는 저희가 담배 피는지 아셨데요 그래서 이제 5층에서 계속 그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부인 : 근데요 애아빠가 담배를 진짜 못 끊어요. 그래서 우리도 스트레스 진짜 많이 받는데 우리 집 식구들이 뭐라고도 이야기를 해요 제발좀 담배좀 피지 마라 몸도 않좋은데 근데 본인이

 

저 : 그죠 아니 근데 저도 그거는 아는데요. 저도 10년 넘게 피다가 끊었어요.

부인 : 근데 내가 조심할 필요는 있다 여기서 같이 사는 사람들도 얼마나 지겨우면 그러겠냐. 내가 그렇게 이야기를 했어요. 근데도 우리 애아빠가 내 집에서 내가 피는데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하는 거야 그래서 내가 막 뭐라그러그든 그건 아니다

 

남편 : 그래 아무튼 내가 담배를 여기서 펴가지고 할 말이 없어요. 피해를 줬는데 미안한데

 

부인 : 아유 그럼 잘못한 거지

 

남편 : 그날도 아무튼 그전에 계속 그런 애기를 나도 들었으니까 짜증이 난거지 우린 여기 4년이 됐어요. 근데 그런 이야기 가지고 뭐 어디 경비실에서 연락이오거나 그러지 않았어요사실은 그 내가

 

저 : 저희 연락 안했어요. 관리사무실 찾아가지도 않았고

 

남편 : 그전에 이사 오시기 전에도 우리가 지금 4년째 사는 거거든 그러고 나도 사실은 담배피는게 입장이 그러니까 저쪽에서도 좀 피고 내려가서도 좀 피고 이제 바람이 이쪽으로 삭 불 때 이쪽열어놓으면 삭분단말야 그럴 때 좀 피고 나도 사실 좀 눈치는 보는 거야

근데 내입 장에서 이야기하고 싶은 거는 뭐냐면 시끄럽다 그랬는데 아파트에살면은 조금씩 불편한건 있어요.

 

저 : 맞아요.

 

남편: 근데 자고 누워있고 그러다보면 내가 낮에도 이제 집에있을때가 있어요. 딸그락딸그락 낮에는 근데 잘 몰라 시끄러워도 근데 밤새도록 새벽까지 새벽에 오신다니까 이해가 가는데 자려고 누워있으면 딸그락딸그락 계속 그래

 

저 : 딸그락딸그락? 이요?

 

남편 : 그래 소리가 계속나 근데 내가 이제 또 위에 이사 오신지는 사다리차 이사 오셨구나. 그러면 나도 그러고 싶어요. “ 아니 시끄럽게 하지 말라고 ” 담배냄새는 내가 피해를 줬는데 이건 내입장인데 근데도 아 아파트에 살면 그런 건 좀 이해하고 넘어가고 그러자고 생각하고 이야기를 안했어요. 그리고 또 나는 집에서 음식을 잘 안 해먹어요. 근데 밑에서 오겠지 위에서 올라오는 건 아니겠지만 밑에서 오겠지 문열어놓고 있으면 삼겹살 굽는 냄새 청국장 끓이는 냄새 엄청 들어와 그러면 나갔다가 저녁에 예를 들어서 12시쯤 오면 그 냄새가 끈적하게 붙어있고 그 정도로 꾸워먹어요 어르신들이 사는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또 담배 피는 입장에서담배냄새보다 그 냄새가 엄청 싫어 그런거가지고 이야기를 안한단말야 그러면 내가 좀 문 닫기도 하고 좀 그래요 그래서 나도 물론 내가 집에서 담배를 피우면 집에서 피는사람없으니까 내가 좀 미안한 마음이 들고 조심해야겠단 생각은 들어요. 근데 다 그냥 조금만 피해만 있으면 이야기하고 창문에다가 이야기 하면 나는 공동체 생활 못할 거 같아

 

저 : 그게 조금의 피해라고 제가 그때 말씀드렸을 때 그때가 아니라 계속 나는거에요 그전부터 난거에요 제가 그때 바로 그래서 말씀드린 게 아니고 그전부터 계속 냄새가 들어와서 와이프도 그렇고 그 여기서 느끼시지는 모르시겠지만 위에서는 마치 집안에 거실에서 피고 있는거같은 냄새가 나요 그 아직 못느끼실수도 있는데 위에서는 마치 방안에서 문열어놓고 나갔다 들어오잖아요? 방안에서 누가 핀거같은 냄새가 나요. 저도 끊은 지 지금 2~3년 됐지만 그리고 그때 바로 말씀드린 게 아니고 그때까지만 해도 몰랐어요. 3층에서 피시는지 1층에서 피는 게 조금 올라오나보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그때 알아서 그때 말씀드린거에요 그래서 저희도 2층인가 3층인가 그 여기서 개 키우시는 건 아니시죠? 그럼모 다른 앞쪽인가보네

 

남편 : 그런 곳도 또 많으니까 나는 우리딸내미 주말에 한 번씩 오고 그러면 우리딸내미도 막담배 때문에 건강 때문에 피지 말라고 하면 내가이제 피게 되면 닫아놓고 핀단 말이에요 근데 사실은 여기는 냄새가좀나고 안 나게끔 내가 하고 펴요 가끔 핀다고 베란다에서도 근데 나도 담배를 조심해서 펴야겠지만 문 활짝 다 열어놓고 그렇게 해서 들어오게끔 그렇게 조건을 만들어놓고 애기도 있다고 하시는데 그렇게 해놓고 들어오는 거 갖고 일일이 다 이야기하면은 사실 좀 힘들거같애 물론 내가 조심해야되겠지만은요 그래서 날씨가 바람이 들어와서 춥다고 그러면 좀 닫아놔야지 그러죠? 그러고 또 하나는 이분이 하셨는지 안하셨는지 모르겠지만 경비실에다가 아니 경비실이 아니고 엘레베이타에다가 a4 용지뽑아가지고 담배피지말라고 붙여 놓으셨었어요??

 

저 : 그거 저희도 봤는데

 

남편 : 내가 경비실에 전화 해가지고 막 없애버릴까 아주막 난리를 쳤어요. 내가 왜냐면 그러면 플랭카드를 정식으로 붙이든지, 담배 때문에 피해가 있으면 뭐 전화해서 그러더라고

이쪽에서 전화를 안 하셨을지는 모르겠지만 다른 쪽에서 민원이 많이 들어온데 102동도 그렇고 이런데서 그러면 나도 담배 피는 입장인데 조심은물론 하겠지만 정식으로 플랭카드 붙여 놓든지 그리고 관리사무소 도장도 안찍힌거 갖다가 아무나 그냥 누가 출력해갖고 아무나 막붙여놓고 이런 것들을 (☞ 엘리베이터에 에이포용지로 주민이 밖이나 1층 흡연장소에서 흡연 부탁한다고 눈물의 호소 글 같은 거였어요. )

 

 

 

저 : 그거는 저희 그건 저희가 그런 건 아닌데 어쨌든 저희는 그거에 동의는 했어요.

그거는 동의했고 내년 2월부터는 그러니까 지금 아직 잘 모르겠지만 내년2월부터는 그게 찾아보니까 법적으로 아파트 베란다에서 못 피게 관리사무소에서도 제제할 수 있게 돼 있다고 하드라고요

 

남편 : 뭐.. 그거는 나중에 .. 뭐뭐 그렇고 아무튼 나도 미안한 마음은 있으니까

 

저 : 저도 그건 담배 끊기 어려운건 알고 있는데 저희뿐만 아니라 저희 위층도 그렇고 5층에서도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3층 내려가시면 저희도 같이 내려가셔서 잘 말씀드리겠다. 이런 이야기 까지 하셨어요.

 

남편 : 5층? 5층은 저 유치원선생 아니야?

 

저 : 한번 그 말씀 해보시고 원래 그랬었는데 제가 또 모시고 오기도 그렇고 그래서 그냥 5층에서는 저희 쪽에서 (담배냄새) 올라오는지 아셨다고 그러시드라구요

 

부인 : 들어오니까 그랬겠죠 뭐

 

저 : 그러니까 그거는 뭐 엘리베이터도 저희는 몇 혼지는 모르겠는데 어쨌든 그거

 

남편 : 동의는 했다는 거 보니까 누가붙인지는 아시는구나.

 

저 : 저희는 모르죠. 그니까 그 글귀에 대한 동의를 한다고

 

남편 : 그럼 여기 반상회도 하고 뭐하고 경비실에 그랬어요. 관리소장한테 반상회하고 그러면 그런 민원이 들어오면 나도 좀 불러라 내가 시간이 맞으면 갈 테니까 그러고 담배를 내가 뭐 내입장만 얘기해서 그런 건 아닌데 아무튼 담배를 피는 사람이 있으면 냄새를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 거고 또 다른 피해가 있는 사람도 있을 거구 하니까 객관적으로 서로가 예를 들어서 “담배피지마라” 그러면 끊으래는거잖아요

 

저 : 아니 담배를 피우시지 말라는 게 아니고요

 

남편 : 아니 그니까 일단 형편성에 맞게 플랭카드를 붙이고 안 그러면 내가 다 쥐뜯어버린다고 그랬어요. 그리고 서로 조심은 물론 해야겠지만 나는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담배냄새도 물론 싫은데 음식냄새 이런 게 더 싫은 사람인데

 

저 : 아니 그니까 담배를 피우시지 말라는 게 아니고 1층에 담배 흡연 장소가 있잖아요. 그래서 거기 내려가서 피우시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거에요

 

 

 

남편 : 그게 그이야긴데 나는 내가 아무튼 조심해서 할 테니까 위에도 예를 들어서 날씨가좀 춥고 그러면 문 좀 닫고 그리고 냄새가 들어오면 좀닫고 그래야지 그런 것들은 전혀 없이 그냥 뭐 와가지고 그럴 때마다 그렇게 이야기하면 나도 사실은 내입 장에서 승질이 안날수가 없어요.

 

저 : 그러면 담배를 피우실건데 저희보고 창문을 닫아라! 이 말씀이세요?

 

남편 : 서로 조심을 하자 이이야기 서로 조심을 하자

 

저 : 아니 그게 조심하게 할 상황이 되요? 그러면 마찬가지로

 

남편 : 밑에서 냄새가 들어오면 나는 문을 닫는단 말이에요

 

저 : 그니까 음식냄새잖아요?

 

남편 : 음식냄새든 담배냄새든

 

저 : 그니까 밥 음식을 집에서 하지 말라는 말씀이세요?

 

남편 : 그 말이 그 말이나 똑같잖아요. 지금

 

저 : 그게 아니죠. 그러면

 

남편 : 그게 아닌 게 아니죠. 삼겹살 굽는 냄새 맡아봤어요??여기서? 담배냄새도 물론 내가 피는 거보다 위에 올라가면 쩌든 냄새가 날줄 모르겠지만 삼겹살 밑에서 음식 굽잖아요?

 

저 : 그러면은 4층 5층 6층 7층 그 위에 다 담배냄새가 들어오면 그냥 문을 닫으라. 이 말씀이시죠?

 

남편 : 그렇게 이야기하면 더 할 말이 없는데 서로 조심하자는 이야기에요 서로

 

저 : 그니까 담배냄새를 어떻게 조심해요? 그거를 말씀한번해보세요

 

남편 : 그러면 담배냄새를 집에 안 나게 하려면 내가 담배를 끊어야 되잖아요?

 

 

저 : 아니 담배를 끊으시라는 게 아니라 1층 내려가서 흡연공간을 만들어놨잖아요

 

남편 : 그것도 문제에요 그것도 문제

 

저 : 뭐가 문제에요?? 그게 ㅋㅋㅋ

 

남편 : 자 거기서 담배를 피면은 냄새가 그앞에집에 안 들어가요?

 

저 : 들어가죠.

 

남편 : 들어가면 은?

 

저 : 그거는 아파트에서 관리를 잘못하는 거니까 아파트 잘못이에요 사장님 잘못이 아니고아파트 잘못이에요.

 

 

남편 : 근데 집에서 내가 피는 거는 내 잘못이에요?

 

저 : 그렇죠.

 

남편 : 왜? 이게 법적으로 뭐 문제 있어요?

 

저 : 그게 내년 2월 개정이 되요

 

남편 : 그럼 그건 내년 2월에 이야기하고

 

부인 :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

 

남편 : 그렇게 이야기하면 그렇게 되는 거죠

 

저 : 사장님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돼요

 

남편 : 그러면은 내가

 

 

저 : 사장님 이거 공동체 생활에서 이렇게 말씀하시면 지금 되게 독불장군이고

 

남편 : 아니 그게 아니고 내가 불편한건 해결을 안 해주는데 내가 그걸 가지고 일일이 가서 이야기 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내가 근데 그거가지고 나한테만 먼저 규약을 주라 그러면 내가 그랬어. “집 사가라 그래 이거 사라 그래 집 ”

 

부인 : 아이고 그냥

 

남편 : 얘기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불만 있으면 내가 이사 갈 테니까

 

부인 : 시끄럽다 그만해

저 : 그러면 그렇게 일단은 제가 알고 있을 거고 제가 다 말씀을 드릴게요. 그러면

 

남편 : 그렇게 하세요. 응, 그렇게 하세요.

 

부인 : 어쩌고저쩌고 조심할게요.

 

저 : 아무튼 조금 조심은해주시고

 

 

   

 녹취한파일이 있는데 파일형식이 달라 안올라가지네요..